근데 잘 못알아들어도 그냥 나두놔요?? 영상물볼때요..아침에 신기한스쿨버스 영어로 티비에 서하던데
아침시간을 활용하려는데 비됴 가지고 있는건 한계가 있어서요..
근데 신기한 스쿨버스는 좀 7살저희 딸아이에게는 어려운 듯싶어서요..아직 바비를 젤로 잘보지만...다 알아듣고 보는 건 아니고요...그래도 끝까지 봅니다..집중해서..
이해가 좀 느리더라도 일단 듣게라도 해줘야하는건지..아침 7시에 신기한스쿨버스,
8시에 뽀로로도 영어로 하더라구요...
암튼...이슬맘님...*^^*
나는 말이지요 이슬맘님!!!
셋째가 너무 궁금하다는 것이지요!!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셋째는 정해진 영재일껴...*^^*
문자 세계만의 전략... 저도 고민중인데, 일단은 기다리는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
먼저 터득하시면 알려주셔요~
우와~~ 역시 이슬맘님 입이 쩍 벌어집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리요.
암튼 똑소리나는 엄마 덕에
이슬이와 구슬이의 내일이 무지무지 기대된다는~~~^^*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셔요!!!!
아.. 스토리텔링..
요게 딱 발목을 잡는구먼요..
스토리텔링 할라치믄..욘석들이 딴지를 걸어서...ㅠㅠ
오호~ 이론적으론 그럴듯한데요?
하루 한시간 책 읽어주는데 요즘 평균 10여개의 새 단어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후에 다시 읽어주면서 보면 7-8개는 기억하데요..
내년 7살에 학교 입학시킬 예정인데
지금 읽을수 있으리라 짐작되는 단어에
과연 3000개의 단어를 더 추가로 인지하고 학교에 입학할수 있으려나~^^
그러면 일상생활에 필요한건 2000개이니
조합만 잘하면 speaking도 자유자재로 하고도 남는단 얘기네요.
한번 실천해보고 저희도 경과보고 할께요..^^
정말 귀한 교육자료 네요^^
몰랐던 점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