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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2년 답답한 진행기 입니다.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날파리
  • |
  • 2009-03-29 12:04
답댓글

어쨌든 정말 존경스럽네요~ 저는 집에만 있는 엄마면서도 어거 반의반도 못해주는 엄마인데....

저도 님처럼 멘토정해놓고 함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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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린맘
  • |
  • 2009-03-26 22:44
답댓글

멘토를 두셨다는 말에...ㅋㅋ

저도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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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서맘
  • |
  • 2009-03-24 19:07
답댓글

저도 재택근무를 하는지라 님글을 읽으니 코끝이 찡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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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
  • |
  • 2009-03-24 18:19
답댓글

 

 퇴근시간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도 같은 직장맘으로 분류되기 죄송스럽네요.

 그런데 시간많은 저보다 훨~씬 앞서가시는데요, 주니비라니.

 박수치고 갑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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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호맘
  • |
  • 2009-03-24 16:21
답댓글

칼퇴근에 집에 7시 전에 도착하고, 회사에서 자료검색 편하게 가능한 직장맘입니다~ 아이 하나이구요.

수국님 정말 존경스럽구요~ 가슴에 팍팍 와닿는 글 감사해요. ^^ 자극받고 용기 만땅 얻고 갑니다! 전 한글책만 보면 졸음이 몰려와서 ^^;; 반성하고 더 열심히 읽어줘야겠네요. 모두모두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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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맘
  • |
  • 2009-03-24 15:57
답댓글

님 만큼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울 아들 33개월...

쑥을 알았을때가 26개월인것으로 기억하는데...

별반 다른것이 없어도.. 동물 이름정도 영어로 안다는것이... ^^

주 양육자가 제가 아니라서 정말 벽에다가 소리치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tv만이라도 영어로된것 보여 달라고 하는데..(까이유, 빨간트렉트 통통 등등) 이것도 안지켜 주시니 답답...

아이는 한국어로 tv가 나오는 걸 알곤 절대 영어 안볼려고 합니다..

님처럼 하루에 20분이라도 열심히 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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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3-24 15:55
답댓글

수국님...정말 오랫만에 글을 뵙네요..*^^*

제가 정말 존경하는 직장맘님들!!

수국님의 글을 읽으니...정도의 차이를 있을 뿐~~꾸준함이 승부를 내는 것 같다는 거네요..

 

3년 정도를 엄마표로 다은이와 영어를 해 오면서.....

큰 환상을 가지고 시작한 영어가 아니어서 그럴까요??

저의 경우는 아이와의 영어라는 것이 힘들다거나 지쳤던 적이 없음에...그리고 모두들 생각했던 그런 환상적인

영어에 비교하여 아이의 영어에 좌절을 겪었던 시기가 없었음에 감사할 따름이지요!

(그만큼....아이에 대한 영어기대치가 낮다라고 말씀드릴 수도 있겠네요...!!!)

 

지금까지 영어 환경을 만들어왔고...지금도 만들고 있는 입장에서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꾸준함이라는 것이지요!!

그 꾸준함에는 정도의 차이에 따라 아이의 영어 정도 또한 차이가 분명 있을 수 있으나...

그 꾸준함으로 인해 내 아이의 영어는 성장한다는 것이지요!!!

 

수국님....화이팅!!!!*^^*

나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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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9-03-25 17:57
안녕하세요. 예, 제가 노출시간에 비해서 욕심이 지나치죠...^_^지금한것들이 나중에 아이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감사할수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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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이맘
  • |
  • 2009-03-24 14:53
답댓글

주니비를요...헉~!

우리집도 상황은 비슷한데 위로는 커녕 자극받고 갑니다^^

아직 듣기 레벨 2.5가 채 되지 않는듯...

엄마표를1년하다 이제 튼튼까지 같이 하고 있는데

튼튼덕좀 볼까 했더니

오히려 레벨업시킬 기회를 놓치는건 아닌가...하고 있구요 ㅋㅋ

님 말씀과 전적 동감하는 부분이 한글책에 그시간 쏟을걸....했다는 살짝 후회스런맘?

저도 요즘 헤매느라 정신이 없어

쑥질도 참으로 간만이네요

덧글쓰려고 로그인도 하고..

딸둘맘님처럼 3년차 되면 혼바 극복하는 법이 터득되려나.....

에고공~암튼 같이 가봅시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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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둘맘
  • |
  • 2009-03-24 11:57
답댓글

덧글 쓰고 싶게 만드는 글이네요. 

우리애도 5세입니다. 저도 요즘 길을 잃어 헤매는 중이네요.

쑥쑥 3 년차가 되니 혼자 극복하는 법도 터득이되더군요. *^^*

엄마가 헤매니 애도 헤매고, 요즘은 영어책 읽어주기도 사실 버겁습니다. 원에 다니니 시간도 부족하고, 동생도 방해가 너무 심하고... 한글동화도 절대 소홀할 수 없고....

지금은 애가 영어책을 진정 즐기는 지도 의심이 살짝 가고 있는중이랍니다.

하지만 오늘 영어책 한아름 쌓아두고 혼자 중얼거리는걸 보니, 그래도 영어를 접해주길 잘한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요즘 jfr을  들려주고 있네요.책은 바닥에 깔아두고요 .한데 두돌 된 동생이 l am a doctor. 하며 책 들고 돌아다닙니다

요책은 자기 거라고 절대 언니 안주네요 *^^

같이 힘내서 꾸준히 걸어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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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엄마
  • |
  • 2009-03-24 11:50
답댓글

저보다두 더 퇴근이 늦으신데.. 그런 상황에도 엄마표 꾸준히 진행해 오신거 정말 대단하세요... 박수 보내드리고 싶네요...

저두 직장맘이고 친정에 아이를 맡기고 다니는데 퇴근도 7시 넘어서 끈나고 집도 멀어

가면 거의 9시 다되고,,, 저녁먹고 씻고 어쩌면 10시 다되구요,,, 그시간부터 자기전까지

한시간 정도를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고 잠이 든답니다... 매일 취침시간이 늦어져서

부모님두 첨에는 걱정하시면서 모라 하시더니 이제는 이해를 해주신답니다. 다른엄마들이 봐도 애를 피곤한데 안재우고 힘들게 한다고 하실지 몰라도 엄마랑 딸래미랑 둘이 공감할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걸요~  앞으로 진행기랑 동영상두 좀 올려주시구요... 용기 많이 주세요 ^^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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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9-03-25 15:47
저처럼 친정에 아이 맡기시는분또 있으시네요.^_^ 정말 부모님의 은혜를 다 어찌 갚아야할지...
애들델고 왔다갔다 하는것도 힘들던데.. 화이팅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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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24 10:48
답댓글

이런 글 보면 같은 직장맘이라도 좀 미안스러워요..

 

집에 8시까지는 도착하는 칼퇴근에,

컴앞에서 일하고 눈치안보고 자료찾을수 있는 직업이다보니.

게다가 아이 하나라

저희집은 직장맘이라도 엄마표에 support가 되는 환경인디.

 

야근많고, 귀가시간 늦고, 애가 둘이신데

어떻게 엄마표를 2년이나 끌어오실 수 있으셨는지...

 

엄마는 위대한 존재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엄마들에겐 당췌 불가능이란 없다는..^^

 

아웃풋을 떠나서 수국님의 노력과 열정에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같은 6세맘으로써 화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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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3-24 10:17
답댓글

엄마표 2년 답답한(?)이라요?

쑥쑥의 초보맘들부터 현재 엄마표를 진행하고 계신

또는 앞으로 엄마표와 늘 함께 해야할 모든 분들에게 참으로 유익한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역시 읽으며 생각하게 되는 부분 그리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의 엄마표진행에 있어 님의 아이의 반응이 보편적이지 않은지요~

그 보편적이란것이 부족하다거나 모자라다는 것이 아닌거 아시죠?

소위 영재성과는 거리가 머~~언 울 딸래미지만

저역시 영어와 영어책을 좋아하고 즐길 줄 안다는 것

그렇게 도와준 것 하나만은 잘한거라 생각한답니다.

 

넘치지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정말 진솔하게 적어주신 글~

추천 해드려요!! 즐건 하루되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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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누마밍
  • |
  • 2009-03-25 00:03
제가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아이 영어를 어케 해줘야 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었습니다. 님글 읽으니 가슴도 찡~하고 저렇게나 노력하셨다는 거에 더 감동합니다. 전 아예 할 엄두도 못내는데 님은 해내셨잖아요...님글 열심히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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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맘
  • |
  • 2009-03-24 07:34
답댓글

편안한 진행기라 맘의 안정이 되네요^^...짧은 시간 하셨대도...쥬니비를 보고 있다니...힘도 되고요~

저도 각종...리더스 전집을 지르려고 했는데...

그게 다...후회리스트에 있는거네요...그럼...쉬운 리더스...어떤게 좋을까요?

추천 하나만 해주고 가세요^^...브레인뱅크 수준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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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24 06:56
답댓글

ㅎㅎ 저도 울 아이 다섯살되믄 좔좔거릴줄알았는디..

그건 남의 아이의 일이더군요..

저도 동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그래도 느리지만 꾸준함이 있어서 2주년을 맞이하셨네요..

쑥쑥의 그말 아시죠?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전 항상 그말을 가슴에 담고.. 영어의 끈을 놓지않으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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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3-23 23:16
답댓글

저도 수국님과 비슷하게 지금 진행하는 것 같아요..^^;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퇴근해서 저녁먹고 집에 가기 전 10시에서 10시반까지가 저와 아이와의 시간입니다.

집과 회사가 먼 관계로 제가 6시 땡하고 퇴근해도 집에 오면 7시반이랍니다..^^

브라운베어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8개월..

나름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그래도 37개월이 된 우리딸 제가 영어로 읽어주는 거 좋아라합니다. 비록 어설픈 발음이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자꾸 읽게 되네요..

 

한동안, 다른 아이들과 내 아이를 비교하면서, 소심해지기도 하고, 자신없어지기도 했는데..

지금은 큰 욕심을 버리고 나니 오히려 즐겁습니다..제가 잘 못해도요..ㅋㅋ

 

수국님의 글을 읽으니 또 용기가 불쑥 솟아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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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9-03-25 15:40
저는 아이가 4살때까지 친정에 살았답니다. 그때는 제가 전적으로 살림을 안하다보니 아이의 반응이 급속도로 좋을때였지요. 다섯살부터 정체기가 온이유도 저희가 분가를 하면서였나봅니다. 아침에 어린이집차가 델고가서 오후여섯시에 친정에 델다 놓으면 제가 마치고 집에델고오니... 그렇게 1년넘게 보내다보니...아직 님의 아이 37개월이니 끝을 놓지 마시고 꾸준히 하신다면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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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9-03-23 22:30
답댓글

잘 해오셨어요!

저도 피기맘님과 가은아빠님 글을 읽고 또 읽고

비슷한 개월수에 이르렀을때 우리 아이와 비교해 봤지만

실망한 적이 많았어요.

하지만, 영어와 영어책을 좋아하고 즐길 줄 안다는 것...그렇게 도와준 것 하나만은 잘 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부족한 시간인데도 잘 해 오신것 같아요.

영어, 한가지만 보고 비교하기엔 우리 아이들 각자가 잘 하는 것이 너무 많잖아요.

앞으로도 잘 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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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9-03-25 15:41
항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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