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매체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 겁니다~
다들 좋아하니 시간 정해서 보여주시고...
저희집에도 TV 가 없는데 저는 프로젝터로 벽에 쏴서 보여줍니다.
프로젝터의 단점은... 밝은 낮에는 잘 안보인다는 점인데
주로 영상은 어둑할 때 보게 되니 별 상관은 없어요.
프로젝터를, 컴퓨터와 인비오 DVD 플레이어에 둘다 연결을 해놓고
유튜브 영상, 또는 컴퓨터에 받아놓은 영상
또 DVD 플레이어에서 나오는 영상을 봅니다.
아주 가끔은 컴앞에 앉아 볼 때도 있고요. 가능하면 벽에 쏴서
엄마와 함께 보는 걸로...
저희집은 그렇다고요~
요즘 tv는 연결 잭만 있으면 휴대폰 연결해서 유튜브동영상 보여줄 수 있답니다. 그런데 그것도 일이라 보통 그냥 컴으로 보여주게 되네요. 영상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끝없이 보고 싶어하지요. 시간 조정이 관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