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좋은책 추천 감사해요.
한번 읽혀봐야겠네요.
우리 세라도 수영 3년차
스텔라도 3살때 모자 수영부터 벌써 여러해 수영을 다니고 있어요.
크게 몸축나게 아프지 않고 자세 욕심이 계속 나서 수영을 계속 시키고 있답니다.
요즘 공기도 안좋고 일교차도 커서 세라도 콧물에 편도가 좀 부었는데 약먹고 있어요.
세라의
지난주 리딩입니다

지난주에 얼마 못읽었어요...애들이랑 저랑 살짝 감기기운이 오는통에 ...
제가 계속 잠만 자니까 애들도 멋대로네요...
세라의 집듣...은 더더욱..엉망...
혼자 파일을 찾아서 듣는연습이 안되서 엄마가 안틀어주면 못듣는답니다.

대신에 한글책이 부쩍 늘었어요..ㅎㅎㅎ;


지각입니다~~^^
요새 지나가 책도 시큰둥하니 바비인형 옷이 찢어지도록 놀고있어서 사실 숙제낼게별로없네요~
영어책은 내용이 땡기는게 별로없다면서 인싸이클로피디아 다시보고있구요
한글책도 겨우겨우 체면치레용? 정도입니다~
새학기니까 좀 봐주고있어요~
4월이되면 정신좀 차리겠지요?^^ 그러길 간절히 바라면서~

초록사과님이 200빠 찍으러 오시는 것 같아요^^



초1 동준(Devid).

투엠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유가 많이없는데, 다행히 쑥을 이어가고있고, 학교에서도 숙제가 독서이고, 아이도 책가지고노는건 싫어하지않아 이어지는듯 싶네요.
지금, 저희아이는 장수풍뎅이와사슴벌레에 완전히 꽂혀
길러볼까도 할 판입니다. 학교도서관에서 처음 빌린책도 와이장수풍뎅이부터네요.
영어는 언제 챕터북이란걸 접해볼지....ㅠ
어쨌던, 먼저 지금 생활이 자리부터 잡히기길 바랄뿐이에요~.


초4 알렉스....
오늘 벙개모임은 즐거우셨는지요...???
맛있는 식사에 즐거운 수다....부럽네요~~~^^
알렉스는 요즘 역사책에 빠졌네요.
도서관에서 대여해주면 읽기 바쁘네요.
비록 만화책이 주류지만 이렇게 읽다보면 글밥책두 자연스럽게 읽게될꺼라구 믿어요.
ORT는 꾸준히 읽고있구...지난주부턴 네이트더그레이트 집듣시작했습니다.
한권으로 한달간 꾸준히 집듣할 예정이에요.^^
초5. 진현
영어는 네이트더그레이트 집중듣기를 겨우 끝냈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를 계획하고 있는데 두려워하네요~
리더스북으로 읽기를 좀 해보려고하는데 시간이ㅠㅠ

초1서현
영어책도 한글책도 기분 내켜야읽고 그저 신나게 놀고있습니다~

초5 루카스
헨리가 감기때문에 고생 많았겠어요~~
이제 좀 나아졌나요??
요즘 날씨 변덕이 심해서 애들 많이 아프더라구요
푹쉬어서 얼른 건강회복하길 바래요~~
루카스는 열심히 놀러다니느라....책을 조금 읽었습니다^^;;
이번주는 더 많이 읽겠다고 하네요 ㅋㅋㅋ

초1. 아일린.
사진을 읽자마자 찍는데 두번에 걸쳐읽은 책이나 몇번씩 읽은 책은 반복으로 찍혀서 좀 많아보이기도 하네요.
문고판 구경이나 하라며 빌려온 절교의날~ 두번에 걸쳐 제가 다 읽어줬습니다 ㅠㅜ
이젠 안빌릴려구요.-.-
북클럽덕분에 읽은 큐리어스 조지. 반응이 괜찮아서 남은 시리즈 다 빌려보려구 해요~
오늘 모임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입술도 터지고, 몸살기운도 있어서 흑..
dvd는 보여달라고 했던 쿵푸팬더3 두번 봤어요.
자기가 이제껏 봤던 영화 중에 젤 재밌대요.ㅋㅋ 아일린 스타일인가봐요.
내용파악은 다 안되는듯요..ㅎ

시환 초3
이번주는 읽은 책이 좀 적네요.. 분발해야겠습니다~~


초2동건
가끔씩 쉬운책들은 몰아서 봅니다.
영어책들과는 아직은 많이 친해져야할 듯 합니다.
싫어하진 않는데 노느라 틈이 안나네요~^^



우와~~!!!

오늘은 제가 100빠입니당!!
환절기라 저희도 아이들이 골골해요....
큰녀석은 바이러스성 장염이 와서 주말 캠핑도 취소하고 방콕하며 속을 달랬구요...
둘째녀석은 저랑 같은 알러지성 비염이라...제체기 에 콧물....ㅜㅜ 달고 있네요....
이번주도 소소하게 진행했습니다...
집듣--티아라클럽 5,6권 (매일 아침 기상과 동시에 한번씩 집듣하고 밥먹어요)
시리어스 실리는 학교 갔다와서....부담없이...
ort6단계 2권씩
그밖의 북클럽이랑 날따방 진행책들 돌아가며 집듣하구여
듣따---음독을 시러라 하는데 ㅎㅎㅎㅎ
그래도 정해놓으니 하루에 베렌 한권씩 듣고 따라합니다...
dvd----주말에 캠핑도 못가고 해서 엄청 봤어요...
초사님 조언대로 안식월 인 큰애도...디비디로 빡시게 돌렸어여...dvd 보는건 재밌어 하거든요....ㅎㅎㅎ
주중엔 매일 1개씩 보구 주말엔 왕창 봤어요...
찰리롤라,,,삐삐....아써....베렌....등등...
영화는 쿵푸팬더랑 몬스터 호텔 봤네요...
그리고 한글책읽기...송언 작가책 도서관에 빌려왔어요....
이번주는 한글책도 좀 더 많이 읽혀야 겠네요....


초3 세라 초1닉
세라도 수영을 해서 늘 감기 걱정이예요
혼자할수 있다며 안가면 머리가 늘 젖어있네요^^;;
헨리 감기도 금방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어제 상담을 다녀왔는데 3학년인데 너무 하는게 없더라구요 숙제도 없고 일기도 일주일에 한번 학교해서 쓰고
수학 단원평가 빼고늘 사회 과학도 다 수행평가라네요
독서하고 수학만 신경써달라고 하시는데
수행평가가 다 좋은걸까 조금 걱정이 되더라구요
세라
한국사는 쉬운 책부터 빌려다 주고 있고요 집중듣기는 레인보우 두번 돌코 매직트리하우스 들어 갔구요 음독책은 아이캔리드 1단계 하고 있어요 매직 힘들어 할까봐 한글책도 빌려왔는데 영어책으로만 보겠다네요





초1닉
닉이 매일 10권씩 읽어 주어서 권수는 엄청 늘었네요
쉬운책을 읽으니 읽어달라는 책은 문고판으로 넘어가 한권 읽어도 지치네요 누나용으로 빌려온 매직트리 하우스 한글판 밁어주고 있네요 ^^;;






초5 가연
가연이는 학년도 있고 하는데 영어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저번에 초사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북클럽위주로 한권씩 꼼꼼하게 챙기기로 했어요. 공부방에서 다음달에 베렌 시작한다구 그래서 가입신청 해놨구요. 장기간이 걸리겠지만. 한권한권 즐겁게 진행하려구요~ 그래도 베렌은 좋아해주니 다행이라 생각중이예요. 끝나고 영어책을 좋아해주길. 그래도 엄마는 바라고 있답니다^^ 한글책은 요짐 권정생작가님 마지막 작품인 랑랑별때때롱을 읽고는 다른 작품도 더 빌려보기로 했어요. 주말에 안동하회마을에 다녀왔는데 권정생선생님 생가를 못들러봤다고 아주 아쉬워했네요~ 페퍼 미니북은 올리기 민망했으나 읽은 영어책이 없으니 읽은 그거라도 같이 펴고 찍었어요. ㅎㅎ

초2 지훈
책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어벤져스는 좋아해주고 있어요~비스킷도 나름 음독을 잘해주고 있고요. 제가 좀더 부지런을 떨어서 많이 읽어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한글책도 글밥 늘려 읽어야하는데 만화책만 너무 좋아해주시니 걱정이예요. 도서관에서 책을 몽땅 빌려왔더니 안보길래 이번엔 조금만 빌려와서 읽었어요. 지훈이 발이 같이 나왔네요~~^^

주말에 안동까지 넘어가서 하회마을 구경하고 탈춤공연도 보고 탈박물관 관람과 체험까지 하고 왔어요. 안동은 항상 버켓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드디어 소원성취했어요. 가는길에 신랑이 네비를 경산에 있는 안동하회마을이라는 음식점을 찍어서.. 길을 잘 못 들었다가 다시 찾아갔다지요. 음하하하. 사진 몇장 함께 올려요~~


대니얼&제니
대니얼은 음독은 거의 어벤져스네요.
집듣은 제가 빌려온 것중에서 자기가 하고싶은걸로 골라하구요.
캘린더도 하고 어제는 잭파일 들었어요.
흥미로운 것이 하나 딱 생기면 좋겠네요.. ㅎ
한글책은 앗시리즈와 송언시리즈네요.
앗시리즈중에서도 자동차를 좋아해서 그분야책을 사달라는데 부분별로도 파는지 알아봐야겠어요~
날도 좋고 아빠랑 친구랑 자정거도 타야겠고 우노게임도 해야겠고..참...ㅎㅎ
제니도 비스킷과 돌핀시리즈 사잇워드리더스들 음독중이구요.한글책은 오빠따라 송언시리즈들이네요.
송언샘 사진보고 진짜 백오실살 할아버지라고~ㅋ
그림이랑 비슷하시더라고요~~ㅎㅎ
이번주도 마니도 놀것같은데 또 살살 가봐야지요..
모두 홧팅입니다^^


초4 윤이
학기가 시작되니 확실히 책 읽을 시간이 줄어드네요~
저녁 먹으면서 디비디 40분 정도 보고....학교 숙제 후....
하루에 집듣한권, 한글책 한권 읽고 자면 딱입니다.
학과공부는.... 글쎄요~ 하긴 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
A TO Z 간단한 웍싯과 함께 진행중여서 F는 2번 들었어요~
디비디는 웨이사이스스쿨, 호리드헨리, 페파피그 반복해서 보네요.
오랜만에 네이트더그레이트 빌려왔더니 이 책이 이렇게 짧았냐며.... 놀래네요 ㅎㅎ
네이트도 한 번 복습으로 묵독해볼까 합니다.
한글책은 [책을 구한 고양이] 재미있다며 단숨에 읽더라구요.
노란돼지책 시리즈라는데 더 빌려달라네요 ㅎㅎ
[용돈관리의 기술] 책보더니 자기도 용돈을 달라며... 관리해보겠답니다.
지금 엄마가 주는 돈은 용돈아니고 뭔지... ㅋㅋㅋ
헨리는 감기 어떤가요?
우리 집 꼬맹이들고 가래에 기침... 편도가 부어서 이비인후과 갔었는데
한시간 넘게 기다렸네요 ㅡ.,ㅡ
모두들 건강히 환절기 보내시길~~ ^^
초3 Emily
아이들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Emily는 아침에 집중듣기 30분 학교 끝나고 피아노 학원 다녀온 후 책 2권 읽고 독후감 쓰기 및 숙제, 수학, 한문까지 하면 5시 30분쯤 그 때부터 1시간 정도 나가서 놀기, 저녁 먹은 후 화상 영어, 화상 없는 날은 영자 신문 하고 DK 사전 집중듣기 10분~15분, 챕터북 집중듣기 30~40분 정도 하고 10시쯤에 잠자리에 들어요..
다들 이 정도는 하시죠?
솔직히 할 것은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것도 많거든요..
DVD도 못보고 학과공부도 전혀 못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Emily는 항상 학습량에 대해 불만을 토로해왔었어요..
아직 어린데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항상 쳇바퀴 돌 듯 하는 딸이 안쓰러워 시간표를 조정하려고 해도 뭐하나 뺄게 없네요..ㅠ
영어 빼고 하는 것이라고는 수학과 한문뿐인데..
수학은 저희 부부 둘 다 수학 전공이라서 수학 또한 영어처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놓을 수가 없고, 한문은 4급까지만 따고 그만 두려고 했는데 본인이 준3급에 도전하고 싶다고 하여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저번주부터 수학과 한문은 격일로 하기로 하고 영자신문은 아직 이른거 같아 접어두고(엄마표 영어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이제 1년 정도 돼서 아직 많이 부족하거든요.) 차라리 그 시간에 DVD를 보기로 했어요.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DVD를 보여줘도 그림만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소리에 집중하면 좋겠는데 화면에만 집중하는 것 같고..ㅡㅡ
초3 수준에 맞는 것을 보여주면 그냥 멍 때리는 것 같고,
본인 영어 수준에 맞는 '까이유' 같은 거 보여주면 너무 시시해하고...
DVD 수준도 어떻게 정해야하는지..
차라리 DVD 보는 시간 조금 쪼개서 집중듣기 시간을 조금 늘리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이 많네요..
선배맘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

호리드 헨리와 스텝 인투 리딩 4단계 집듣했구요..
밑에 책들은 음독했어요..
음독과 집듣의 갭이 너무 크네요..ㅠ
집듣은 속도가 느리면 답답하다고 배속을 높이라고 하는데 음독할 때는 제가 답답해서 속이 터져요..ㅋ

Emily는 주말마다 도서관에 가는데 그 날 꽂히는 주제에 관한 책을 모조리 찾아서 읽는 버릇이 있어요..
지난주에는 프랑스, 지지난주에는 정약용..
이번주에는 조선시대에 꽂혀서 이선비 시리즈를 알게 되었네요..
동화책처럼 쉽게 읽힌다고 아이가 좋아하며 재밌게 읽었어요..
문 열어 주시고 재미있는 책도 소개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요즘 학교 생활에 푹 빠진 챠니가 좋아할 것 같아요. ^^ 그나저나 감기,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챠니도 계속 코가 막히는데 그냥 체력으로 극복해보라 하면서 약 안 먹고 버티고 있거든요. 대신 집에 들어오면 손 닦고 콧속도 물로 헹구도록 하고 있어요. 독감의 계절, 모두 조심해서 건강하게 지나가자구요. ^^
초1 챠니.
'내 고추는 천연기념물' 읽고 나서는 '엄마, 저는 고추 수술 했어요?' 물어요. 안했다고 꼭 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해 주었어요. 이렇게 어린이가 되고 있나 봅니다.


'물리이야기'는 평소에 궁금해 하던 현상에 대해서 명쾌하게 대답이 나와 있어 좀 어려워도 좋았어요. 특히나 마찰력과 속도, 그리고 중력 부분도 눈을 반짝이며 읽었습니다.
'티나~' 시리즈는 챠니가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오랫만에 꺼내어 읽었네요.

학교에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대출해 와서 읽고 읽고 또 읽고...
재미있대요. 쉽게 쓰여서 아이도 읽기 수월하지만, 내용에 대해서도 언젠가 고민할 날이 오겠죠~

Timothy 계속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Franklin 도 간간히 보구요. 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에 요즘 아주 열광합니다. 지난 주 Between the Lions 처음으로 보았는데 꾸준히 보려구요. 파닉스 익히기에 좋네요. Biscuit 시리즈, 책 읽어주는 영상으로 여러 번 보았구요.

초4 선율
시간표 다 짜서 잘~~돌아간다고 안심하고 있었더니
학교숙제가 복병이었네요...ㅠㅠ...
넘~~느려서...dvd 시간은 안나오구요
영어책은 묵독 한권씩만...집듣은 이틀에 한번정도...
암튼 빠릿빠릿 해지는 날이 올까요?ㅎㅎ
그래도 읽기방 덕택에 여기저기 책 힌트받아서 도서관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초4. 미셸
열나고 목 아프면 정말 힘든데...헨리 얼른 나아야 될 터인데..
아이 간호 하시느라 투엠님도 힘드시겠어요
저희는 겨울엔 춥게 지내다가
뒤늦게 감기 걸릴까봐 요즘 밤에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자요...ㅎ
겨울엔 괜찮다가 꼭 봄에 감기에 걸리곤 해서요..
리더스 몇 권 읽고 사전 읽기 해보았어요
A~L 까지 읽었어요.
사전읽기 안좋아 할 줄 알았는데 쉬운거라 그런지 재밌어하네요...^^
에이투지 2번째 집듣중이고 아서는 의무감에 집듣하고 있어요...ㅎㅎ
Who 는 시간이 많이 걸려 주말에 한 권씩 집듣하고 있어요
미셸은 음독은 해도 묵독은 안하려고 하네요...쉬운책이라도
이유를 물어보니 대충 읽게 되서 싫다는데...
그래서 이해가 잘 안된다는 말인지?
냅두면 나중에 묵독하는 날도 오려나요?...ㅋ
디비디는 제로니모, 아이칼리, 매직스쿨버스, 나홀로 집에 보았어요.
재클린 윌슨의 "리지 입은 지퍼 입" "고민의 방" 재밌다네요...^^


숙제도 올렸고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나갈려구요.
10시 반 강남역 애슐리입니다~좀 있다가 뵈어요^^
Cosette
투엠님 힘든 한주 보내셨군요 ㅠㅠ
정말 기온 차가 너무 나서 아이들 쉽게 감기 걸리나봐요. 얼른 얼른 쾌차하세요.
본격적인 학기 시작이네요. 총회도 잘 마치고 두 학교 봉사도 정해졌어요.
초등 봉사보다 중등은 진로봉사때문에 밀린 해보고 싶었던 시험 감독입니다. 셤치는 아이들 모습이 많이 궁금하네요^^
시스터스 그림 8권 집듣 끝 9권은 가이드북 선물조건으로 그냥 묵독하고 이젠 한동안 집듣은 Bye-bye 입니다^^

투엠님 헨리의 감기는 좀 나아졌나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서
저도 저희집 아이들 외투 입히는거 매번 고민한답니다. 오늘은 아침에 요한이가 얇은 조끼 하나만 걸치고
간다고 해서 말렸는데 오후에는 두자리수 기온이라 싫다고 하네요.
초2 요한 -문고판 읽게 하려고 병만이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 원정가서 빌려왔어요.
혼자 놀고 있을때 옆에서 들으라고 읽어주고 있어요. 슬쩍 보긴 하네요.
빨리 문고판 읽게 하고 독립시키고 싶지만 여전히 읽어달라고 하네요.


초4 엘리사벳- 집에 글밥 좀 있는 리더스북을 읽게 했어요. 가필드 만화책 언제 사줄꺼냐고 하네요.
다음달에 몇개 더 사줘야할거 같아요. 호리드 헨리 어얼리북은 재밌게 듣고 있어요.
이번주는 한글책에 학습만화를 듬뿍 빌려와서 보여줬어요. 보물찾기 시리즈 , 세계사 한국사
시리즈 why 시리즈 등등 원정갔던 도서관에 학습만화가 많아서 골라보는 재미가 많네요.
요한이는 재미없다고 집에 가자고 하고 엘리사벳은 집에 가자고 해도 못 들은 척.
요즘 학교에서 아침활동으로 독서를 하는데 해리포터 한글판 한권씩 가져가요.
방학때 영화 같이 보기로 했어요. 요한이는 아마 무섭다고 안 보겠지만 요한이
학원 간 시간이 둘이 집에서 영화볼 생각하니 설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투엠님~ 어찌 아셨데요!!!
지난해 올해 겨울방학까지 아이들과 저 감기 한 번 안 걸려,,참 다행이다. 건강하게 잘 보냈다,,안심하고 자랑했더니,,지난주 아이들은 아주 약하게 ~그래서 병원안가고 넘어가는 정도였는데,,
제가 그만 감기몸살에 두통에 인후통이 너무 심해서 ㅠㅠ 이제 좀 잡혀가네요.
내일 만날 수 있게 ㅎㅎ
헨리도 어서 낫기를 바랄께요~
책 추천도 감사^^*고민타파~책 재미나 보여요.
아이린 초3
[DVD]
ARE WE THERE YET 하루 1-2편, 1-2시간 해서 1집,2집 모두 봤어요.
리틀 베어 1편
[집듣]
집듣을 많이는 못했네요.
하루 1권정도 들었네요.
TTD는 리스닝 퀴즈 듣고 대답하고 했어요.

[책읽기]
픽처북과 리더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번주 특히 DAISY 시리즈에 열광했네요.ㅎㅎ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데이즈에 대한 말도 많이 하고 ,,그림도 그리고
초4 제임스 ~~
정말 젖은 머리로 다니면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에요..
햇볕이 따사로운듯 싶은데 그래도 아직 공기가 바람이 약간은 찬기운이 있어서..
헨리~~ 감기로 고생이군요..
얼른 기운 차리고 낫기를...

여전히 놀기바쁜 제임스~~
방과후가 시작되니 사이시간에 노느라고 더 바쁩니다... T T
안되어서 금 토 놀기전에 독서시간좀 가지자고 해 보았네요..
주중엔 영 ~~
한국사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만 잡고 있고
일기도 쓰지 못하고 잠들때도 있어서..
세계역사이야기는 이제 2권 다 읽었어요..
낼부터나 아님 주말에 3권 읽어보자 해야지요..
학기 시작되고는 많이씩은 읽지 못하고 정말 조금씩 진도가 나가고 있어요..
한국사편지는 아직 5권 중반에서 고대로 두고 있네요..

집듣도 거의 이틀에 한권정도 들을까? 싶네요..
잭 스왈렛 ..
ㅎㅎㅎ~ ~
초사님 소개글에 올리신거 보고 깜놀~~
제임스 ' 타임 웜 트리오' 디비디 보다가 읽어보겠다고 해서 꺼내주었었거든요..
방중에 몇권 듣다가 다른책으로 집듣 하느라 그대로 두었었는데..
책을 보며 시간여행 하는거라 딱 좋아할 스퇄~~일것 같아
낱권으로 미리 구비했었죠..
요즈음 다시 꺼내보내요..
디비디는 데스페로 드래곤길들이기 2 타임 웜 트리오 워렌버핏 7 8
맞아요.. 요즘 날씨가 요상해서.. 저희도 감기 걸릴까.. 노심초사네요.
며칠 째 코가 막히다 안 막히다... 콧물이 나다 안 나다...
병원을 갈까말까??? 매일 갈등하네요. ㅎㅎ
그나저나.. 헨리~~ 얼른.. 낫기를 바래요...
학교생활 고민타파 시리즈!!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에릭(초1)
매주 월요일.. 1주일동안 읽을 북클럽 관련책을 빌려온답니다.
처음엔 알게 모르게... 읽어줬는데..
이젠, 이번 주 주제는 뭐다~~ 하면서 알리고 읽어줘요. ^^
영어책은 이렇게 엄마가 읽어주니 챙겨지는데..
혼자 책 읽을 시간을 안 주니.. 한글책은 영~~~~
아침에 나가서... 중간에 학원 가는 시간 빼고 짬짬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오니
집에 오면 저녁먹고 자기 바쁘네요.
그래서 요즘은 한글책은 하루에 한 권도 안 읽을 때가 많아요. ㅠ.ㅠ
처음 엄마의 의도는 시력때문에 애가 책 읽는 시간을 줄이자! 였는데..
그 계획대로 잘 이루어졌는데..
엄마 속은 왜 이리 씁쓸~~ 한 걸까요? ㅎㅎㅎ ^^;;
육아~~~~ 참으로 쉽지 않아요. ㅋㅋ


지난 주말~~
드디어 자전거 보조 바퀴를 떼고, 두 발 자전거를 타기 시작 했어요. ^^
생각보다 금방 타서.. 엄마, 아빠도 놀랬지만
에릭 스스로 자신감 완전 충만합니다. ㅋㅋㅋ
7살때 친구들이 두 발 탈때도,
혼자서 요란하게 보조바퀴 소리내면서 달려도 무관심하더니... ㅎㅎ
다~~ 때가 있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