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인지했어요. ㅜㅜ
애들 영어일기는 썼는 데, 어디에 올려야 하나 하며 망썰이다가
지금 찾게 되었네요. 이번주부터 늦은 감은 있지만 부지런히 올릴께요.
잘 부탁드려요.
starflower님 대단하십니다~^^


영어일기방 100빠 달성~!!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7번 그레이스
이번주는 바쁘게 썼네요.. 오빠는 감기에 걸린 거를 책을 약간 참조한 것 같고, 동생은 친구와 방방갔던 것을 썼습니다. 늦었지만 일기 쓴다고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5번 케이티 입니다. 일기 제출이 늦었네요 이번주는 학부모 공개수업 이야기를 썼습니다.

27번 초3 엘리사
늦은제출입니다.ㅠ
지난주 아빠 후배가 선물해준 보드(이름이?)를 금방 배워서 사진처럼 거실서 짬짬히 타고다닙니다. 엄마는..그냥 웃습니다. 이름을 몰라서 오토보드라고 썼습니다ㅎㅎ

항상 금요일에 미리 써놓아서 깜빡할뻔요. 아직 제가 불러주는 수준이지만 배운 부문 활용해서 하게 해서 나름 뿌듯해 하네여 ^^ 방과후에서 배운 부분 등 활용해서 가족소개해보았어요. 외동이라 키우는 낚시터에서 잡아온 고기랑 금붕어 레드 가재도 식구인줄 ㅠㅠ

초3 세라입니다
숙제확인란에 아이디도 다 바꿔주셨네요 감사해요
아이스링크에 두번 놀러갔었는데 더 안전하게 타는 법을 배우면 좋을것 같아 레슨을 받게 되었어요
첫번째 레슨때 긴장했지만 재미있었다네요

18번 sophia 3번째 일기 올립니다.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양도 주제도 손대지 않았습니다.
많이 써 보는게 정답이라는 생각에.

6번
초3 제인

초4 예인

오랫만에 제인이 친구가 집에 놀러왔어요...
제가 직장맘이라 늘 저희가 그 친구집에 초대받아 놀러거서 저녁도 얻어먹곤 했는데...오늘은 놀이터에서 놀다 저희집으로 와선 늦게까지 재밌게 놀더라구요...
친구보내고 급 하게 씁니다..>,<

12번 제니퍼~
라온제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니퍼 지난 주 일기도 같이 올릴께요~
1. 사촌언니 결혼식에 플라워걸한 이야기와
2. 식당에서 연어초밥 만든 이야기 입니다

시환 초3
엄마랑 공부하면서 칭찬받아서 기분 좋았던 이야기입니다.


친구들과 new sunday라는 가상의 회사를 만들어 이것저것 그리고 구상하며 노느라 바쁘네요^^
언니가 3학년때해서 반에서 한동안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바로 아이디어를 이어받아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어요.
어제는 친구에게 생일초대를 받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단체 생일파티만 해봐서...기대가 더 큰 것 같아요...ㅋㅋ
24번 Jina (초3)
라온제나4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Jina는 봄이되서 'Season'에 대해 써 보기로 했어요.
아직 혼자 쓰는것을 부담스러워해서 인터넷 검색해서 웍싯 출력해서 단어 review 해 본 후 보고 베껴 쓰기 해 봤어요.

23번 jessica (초2) 주말에 산에 간 이야기 간단히 적었네요. 개구리알과 도룡뇽 알이 인상적였다는데... 도룡뇽 영어는 찾다가 몰라서 못 적었다고 아쉬워했네요;^^


10번 다니엘
수요일, 학부모총회날 혼자 집에서 책보며 엄마를 기다린 이야기~
금요일, 친구들과 점심시간마다 운동장에 나가서 노는 이야기~입니다.
31번 Andy(초1)
요즘 시쓰기에 빠져있네요~
엄마아빠의 폭풍칭찬에 더욱 열심히 하네요~

2번 보라이언이네
저번주 이번주 정신없음으로 노트를 못 살피고 사진찍으려보니
보라는 쓰기에 적응을 못하는지 표현사전 책도 잘 안보고 적고있고
이언이는 저번주 고구마떡 레시피를 한거 올려봐여.
스피킹 좀 해보려고 아이들 스스로 레시피를 영어로 옮기고 있는데
이언이가 도맡아서 거의하고 보라는 요리를 좋아해선지
거부감은 없네요.
http://blog.naver.com/yahming/220661861945 <------ 동영상 첨부해봅니다. 어설프지만 애들은 잼있어하네요.



7번 Karen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주말아침에는 새벽에 일어나서 TV보는데....어찌 주중에는 일어나기가 힘들까요? ㅋㅋ
엄마인 저에 대한 이야기는...ㅋㅋ 선의의 거짓말도 있네요. 제가 한 음식이 맛있다니...
가족이기에 가능한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ㅋㅋ
화낼때는 무섭다는 것...그건 사실이구요...ㅋㅋ
여전히 홍박사님 책을 뒤져가며 쓰고 있습니다.
요새 같이 잠을 자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요. 학교, 친구,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
이런 시간...사춘기 오기전에 마음껏 누려보려구요~ ^^

30번 Joy(8)
공개수업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혼자 써보라 했는데 ㅋㅋㅋㅋ
나중에 같이 다시 고쳐서 써보았답니다~~
어떻게 설명해서 해줘야할지 솔직히 ㅜㅡ
모르겠네요...

11번 Elsa
학부모 공개수업에 대해 적어주었어요~
장래희망에 대한 노래를 배우고 각자의 꿈으로 가사를
바꿔 노래를 부른 모습이랍니다.^^

1번 에릭(초1)
나만의 보물~~
그 말이 딱!! 맞네요~ ^^
지나간 일기를 한 번씩 들춰보는데..
정말 감동이랍니다~~~ ㅎㅎㅎ ^^
지난 주말에 보조바퀴를 떼고, 두발 자전거 타기 시작했어요.
작년에 놀이터에 7세들이 보조바퀴 떼는 게 유행했을 때도...
별 무관심하더니... 8세되니 좀 다르네요. ㅋㅋ
생각보다 금방 타서, 엄마 아빠도 놀랬지만..
스스로 자신감 충만!! 뭐든 해낼 기세입니다~~ ㅋㄷㅋㄷ
보조바퀴를 떼다.. 하면.. take off 를 써야하는데..
알려줘도 굳이... pull off 를 쓰고 싶다네요. 확~~ 떼는 느낌이 드나봐요~ ㅋㅋ


라온제나님 숙제검사와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피아는 주말 수영 다녀와서 한주 배운거 복습과 예습 꾸준히 할거라고 하네요~^^
*지난주 학교 공개수업이 있어 친구들앞에서 나의꿈을위한 몆가지 실천방법 발표했어요~
저는 동생땜에 얼굴만 비치고 집으로, 대신 아빠가 오셔서
소피아 발표하는거 봐줬어요^^
그래도 엄마가 못봤다고 서운해 하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