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속은거같은 이 기분은 그냥 느낌일까요???
쉽게 할수있을거라 생각한 제가 오해한거지요???
요즘 너무 어려워요. 자꾸 폭식아닌 폭식을 하게 되는거같아요
특히 왜 자꾸 회식이니 생일이니 먹을자리가 많아지는지...
다시 한번 다잡아보는데 이번주말에 또 생일...ㅠㅠ
맛난 고기먹으러가는데 열심히 구워야겠네요
저도 살이 좀 찐 것 같은데... 빼야 할까요?
허리가 아파요. 체중이 여기서 더 느는 것이 허리에 나쁠까요?
엄청 안 먹는 것은 자신 있는데, 엄청 움직이는 것은 자신 없어요.
이건 상담도 뭣도 아닌.. ㅎㅎㅎ
준준맘님과 소통하고자 하는 처절한 댓글..?? ㅋㅋㅋㅋ
엄청 안먹고 엄청 움직여야한다에 공감하는데..
너무 슬퍼요... ㅠㅜ
전 주중에 직장에서는 조절이 가능한데..주말에는 확 풀려서...
항상 주말 지나면 빠진 살들이 다 원상 복귀 되네요 ㅠㅜ
몸의 항상성은 정말 확실한듯요!!! ㅋㅋㅋㅋㅋ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고~~
준준맘님. 기승전스누피네요^^
요즘 실은 작년 겨울부터 조금씩 조금씩 찌던게.. 3키로를 훌쩍 넘었어요.ㅠㅠ
찔 때는 금방인데.. 빠지기는 징하게 안빠지는 내 몸무게.
초반에 스퍼트를 올려서!! 아자아자.
날도 따뜻해지고. 언능 서둘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