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저는 큰애 둘재 엄마표 전부 망한 케이스라서 넘 부럽고 이해도 안되네요...
저도 나름 한다고 했는데 전혀 안되더라구요...
제가 많이 배워야겠어요...
한 2주...제가 감기가 걸려서...엄암이네요.
3월 공들여주겠노라 각오한게 작심 3주가 될뻔..ㅜㅜ.
완전 지각이라 ...
결석할까하다가 마침 챕터방 이번주 새방이 안올라왔길래 부랴부랴 늦은 출석해봅니다...
리딩입니다.






새다짐 새각오로 .. 목록 구비를 해준다는게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안되겠어요.
어서 만들어서 집에서 주구장창 보는 ㅜㅜ거말구...
더 좋은책으로 읽기 진행 해보아야겠습니다..




듣기한 책이 하나도 없었을리 없는데 사진이 없네요...ㅇ^^ㅇ
초4 제임스 ~~♡
이번주 제일 늦은 출석이네요.. ^ ^
집안에 일이 있어
제가 바빠 늦었네요..
사진만 급히 폰으로 찍어놓고는 올리는 것도 깜박..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집듣은 잭스왈렛 그대로 진행중이네요..
이번주엔 읽고있던 책과 연결시켜 디비디를 보았어요..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5권까지 다 읽고는 디비디 주말에 시청~~
타임 웜 트리오도 책과 디비디 같이~~
파퍼씨네 펭귄은 디비디보고는 책 표지만 열어보기.. ^ ^
아앙의 전설은 2부터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하여 거기부터보고 거기해당되는 챕터북 만..

어제 식사시간에 해리포터디비디를 보겠다하여
시간이 기니 담날 보기로 딜을 하여
오늘 저녁내내 보았네요..
다 보고나니 9시가 훌쩍 지나버리고... ㅠ ㅠ
부피만큼 물의 높이가 올라가는 원리를 수업시간에 배웠다며 아르키메데스 책을 보려고
빌려왔다기에 간만에 기특하다했네요..
우짤수 없는 고슴도치 맘~~ ㅎㅎ
민주학생 운동 박종철 이한위 책을 Who에서 읽었는데
저에게 마틴 루터킹과 비슷 하다며 얘기하더라구요..
Who우리나라편에 있었나본데 몰랐네요..
제임스 딴에는 비슷한 상황으로 보였나보더라구요..



초4..알렉스
지난주동안 읽은책들....여전히 만화책이 한몫하네요....ㅋ
읽기방 대문표^^
4월도 잘 부탁드립니다~~~

와우~~!!
오페라 공주님 정말 현명하게 잘 이끌어 오셨어요....
저도 어느 부분은 공감도 가고...그러네요....ㅎㅎㅎ
정말 이지 엄마표는 엄마도 성장하게 합니다.....ㅎㅎㅎ앞으로도계속적인 레벨 업 응원 합니다!!!
저희집 안자매 소식입니다...ㅎㅎ
초4예인
일단 1호 분이...드디어 1달 안식월이 저번주 일요일을 기점으로 종료되셨습니다....
1달 안식월이라 해도 꼭 해야 하는 13기 북클럽과 날따방 비스킷과 펀투리드는 쉽다는 이유로 진행해주셧고...
주 1회 쓰는 영어일기도 친히 써 주셔셔.....ㅎㅎㅎ 사실 안식월이 맞나 싶네요....
제 속임수(?) 꼼수(?) 에 넘어 와서는....ㅎㅎㅎㅎ
저렇게 3가지 프로젝트 책들을 한번정도 집듣과 묵독후 웍싯 풀었구요....
디비디 매일 1개씩
주말에 펀투리드관련 영화 뮬란과 라이온킹 2편 봐주셨어요....
일단...다음주엔 좀 적을게 있을까 모르겟어요....학기중이라 시간이 그닥 많질 않네요....
초3 제인....
집듣-매일 아침 티아라 1권씩 집듣...6권까지 진행
펀투리드//브레인뱅크// 책들 번갈아가며 집듣
음독-베렌스타인 베어스 1권씩
묵독-앨러펀트앤 피기,,비스킷..펀투리드...
dvd-찰리앤 로라..삐삐...매일 1개씩..
주말엔 언니와 같이 영화 2편...
한글책- 많이 읽었는데 사진이 요것 밖에 없네요...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그림책들이요...

초5. 진현
영어책 집중듣기를 잠시 쉬고 진짜 쉬운책 읽기를 한다고하더라구요.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디즈니 잉글리쉬를 가지고 와서 읽더니 권당 200원이랍니다~~^^
3000원 벌어서 좋다고 ㅋㅋ
이럴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겠죠?
한글책은 닥치는대로 읽나봐요ㅋㅋ

초1. 서현입니다.
서현이가 드디어 조금씩 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문고책을 단숨에 읽네요.
자주 읽지는 않지만 그래도 성장하는게 보입니다.
영어는 노부영 들어가며 천천히 비스킷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4 윤이
지난주.. 제가 감기로 좀 누워지냈더니 이때다~~싶은 아들은 디비디보며 신나게 놀았나봐요~
책사진 찍을게 없네요 ㅎㅎ
그래도 디비디 많이 봤다고 그러는데..
호리드헨리, 웨이사이드스쿨 반복해서 봤구요.
주먹왕 랠프 책은 너무~~ 어렵다며 길다며 궁시렁거려서 반만 읽고 덮은 책입니다. ㅋ
네이트는 음독 해주었으면 했는데 묵독으로 설렁설렁 봐주네요 ㅎ
한글책은 반납한 책이 있어 몇권 빠졌어요~
담주는 좀더 부지런히 ~ 챙겨봐야겠습니다...


시환 (초3)
지난주는 친정엄마 생신이라 주말에 책을 많이 못읽고, 이번주는 다행히 시환이가 많이 읽어줬네요. 지난주 댓글을 보여주니 자극이 되나봅니다. 전과는 다르게 더 열심히 읽더라구요~
그동안 네이트더그레이트 집듣을 했는데 집에 있는것만(셋트아닌 단권구입)하고는 안하고 싶다고해서 잠시 쉬기로 했어요.
(물론 잠시 쉬고 다시 하는건 엄마마음~ㅋ)
흘듣은 네이트, 프레니, 마블어벤져스 등 집에 있는 CD와 애니 음원듣기
음독은 나우아임리딩 3~4권씩 매일하고있고, 흘듣하는 책도 읽고, 나머지는 제가 읽어주고 있습니다.





초 3 Emily
지난 주 Emily의 하루 일과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역시 쑥쑥에 도움을 청하니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시네요..^^
대댓글 다는 기능이 없어서 폭풍 질문하고 싶은 것이 많았으나 꾹 참았어요..ㅋ
많은 분들의 조언대로 지금은 아침 집듣 30분, 학교와 피아노학원 다녀온 후 3시부터 5시까지 독서한 후 수학 혹은 한문을 격일로 하고, 저녁에는 DVD 보고 9시부터 10시까지 집듣하기로 조정했어요..
집듣 시간이 레벨에 비해 많다고 하셨는데 잠** 책에서 하루 3시간 듣기를 해야한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하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동안 집듣만 하고 아이 시력 걱정에 DVD는 거의 보여주지 못해서 듣기 1시간도 겨우 채우며 지냈는데 이제 아이에게 선심쓰듯 DVD 시간을 주기로 했어요..
독서 시간도 간절히 원하길래 과감히 주고요..
이제 DVD도 아이 영어 레벨에 맞는 '까이유' 같은 것도 귀엽다며 잘 보길래 그냥 틀어주고 있어요..
6살 동생도 그 시간에 같이 시청을 하는 거라서 낮은 레벨부터 차근 차근 올라가고 싶어서요..
괜찮겠죠?
그리고 음독 묵독은 방학 때 쉬운 책 1000권 읽기 한 후 요즘 조금 느슨해져서
주말에만 도서관에서 하고 있어요..
여전히 쉬운 책이지만...ㅠ 조금씩 레벨을 높이고 싶으나 아직은 아이가 힘들어해서요..
음독 묵독 매일 해야되는걸까요?
조언 많이 많이 해주셔용...^^
사진을 안찍고 책을 토요일에 반납해서 토요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집듣한 책이에요..
Emily는 한 책을 3번씩 한 번에 2권씩 집듣해요.. 한 번 집듣할 때 30분 정도 소요돼요..

주말동안 음독한 닥터수스 책이에요..
내용이 쉬워서 크게 어려워하지 않고 읽었네요..

세상에나 세상에나 도서관에서 본인이 먼저 영어책을 꺼내 읽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일요일 도서관 문 닫을 시간 30분 남겨 놓고 요 책들을 가져와서 읽기 시작하네요..
묵독으로요..
그동안 아주 쉬운 책들도 모르는 단어도 종종 보이고 발음도 틀리는 경우가 많아서 음독만 시켰었거든요..
그런데 본인이 빼와서 묵독하니 그냥 그 행위 자체만으로도 대견하더라구요..ㅋ
집듣했던 책이라서 그래도 조금은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살짝했구요..ㅎㅎ

Emily가 이번 주에 읽은 책 중에서 의외로 좋아했던 책은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에요..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지도' 파트를 빌려다 주니 아는 내용 나왔다며 신나서 읽더라구요..ㅋ
그리고 '마법의 두루마리'는 과거 시간 여행 하는 내용인데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요즘 일교차도 커서 병원에 감기환자가 엄청 나더라구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저는 둘째 하원하면 병원으로....ㅠㅠ





오페라공주님은 차분하게 잘 기다려주신것 같은데요?
가슴깊이 반성합니다.
저도 늘 칭찬보단 모자란 부분만 보이거든요.
저희학교 학부모 1행1무가 칭찬하기와 비교하지않기인데
참 힘든일이네요 그것이..
되는대로 도서관에 책반납하기전에 대충 읽은 책들 올려보았어요.
대니얼은 잭파일 집듣하고 잼있었대요.할머니가 slugger라면서요.요즘 야구를 좋아해서 빌려와봤더니..
그렇다고 또 다른 잭파일책은 안보네요.
요녀석은 주제별로 가야할려나..
Bear hunt를 보여줬더니 잼있다고 몇번을 더 읽어달라는 둘째를 보고 많이 미안했어요.
그흔한 베어헌트도 넌 못보고 지나갔구나..하며
그래서 요즘은 둘째가 못보고 넘어간 유명한 노부영들도 빌려오네요.
큰애가 과학이 어렵대서 도서관에서 과학전집들 빌려오구요.스스로 학교에서도 두권씩 빌려다보고있어요.
앗시리즈는 중고로 저렴하길래 질러주려고하는데 책꽂이공간을 마련해야해요..ㅎ
다읽은 책 정리하기 힘들어요~~둘째때문에 팍팍 처리하기도 그렇공..
책읽을 시간 부족해서 예체능학원들을 정리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눈만 뜨면 수학도둑을 봐서도 그렇긴 하지만 말이지요..
이번주도 열심히 칭찬 많이 해가며 달려볼게요~~^^
저도 챕터방 여러분이 너무 고맙네요..
매번 댓글에 감동받아요..감사합니다~~~^^
초3 IRENE (아이린)
기록은 일요일에 다 해 두었는데,,,댓글 달 시간날때 진행기 올리려하니 자꾸 시간이 뒤로 가서 이제 올리네요
오페라공주님 ~그 간의 진행기이야기로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좋네요.
오페라공주님은 의도?하지 않았는데,,엄마표성공의 길로 알아서 기특하게 미셀이 갔네요.
겸손하게 말씀하셔서 그렇지 가만들여다보니 그게 다 오페라공주님이,,
성공하는 엄마표에서 강조하는 아이취향존중,,즐거움 찾아,,기다림,꾸준히 하기를 실천한 덕분이네요!
<아이린>
[DVD]
ARE WE THERE YET / LITTLE BEAR / 닥터 수스 캣 인더 햇/ 스폰지밥
ARE WE THERE YET은 1,2집 모두 보아서 끝났고, 리틀베어 1,2,3 재미있게 보고 더빙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닥터 수스의 캣 인더 햇으로 넘어갔고요,
주말에 바비와 열두공주? 한 편 보았고,,오~~랜만에 몇년만에 스폰지밥 즐겁게 봤어요.
하루 1-2시간 매일 보았어요.
[집중듣기]
시리어스 실리 칼라 다 듣고 갱지에 도전~!
처음엔 길다고,,어려울 것 같다 이러더니 ,,
너무 재미있어하고 잘 들었어요. 다 듣고 저한테 설명해 주느라 신났네요.
성우가 연기를 너무 잘 한다고도 하고요.CD가 재미있게 녹음되었네요.
그 외 네이트 /MR.PUTTER~ /스타터 / 과학리더스 집듣 했어요
[책읽기]
다양한 픽쳐북들~ (특히 그롸팔로 작가의 다른 작품들/ FEELING시리즈 등)
리틀 베어 DVD에 이어 책도 읽고, 클리포드도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월>
<화> FEELING시리즈 읽으며 토끼가 너무 귀엽다며 아이린의 카메라에 연신 담아 두었어요.
수

클리포드도 즐겁게 읽었어요
GRUFFALO 작가의 다른 픽쳐북들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13기 ELEPHANT&PIGGY, 5기의 과학리더스 , 스타터
초1. 아일린.
저 지난주에 뭐했을까요? ㅎㅎ유주 책사진보며 자체 반성중입니다.
주중엔 학교앞 놀이터, 둘째 데리러 가서는 유치원앞 놀이터로 자리바꿔 놀고,
요즘 4개월 아기맘인 여동생이랑 맨날 붙어다니는데
애들이 아기랑 놀다가 아기자면 지들끼리 놀다가 아기깨면 아기랑 또 놀고...요러는걸 반복하고 있어요.
토욜엔 롯데월드, 일욜엔 과천서울대공원.
어제 살짝 몸살기운이 돌긴 하더만요..이렇게 쓰고보니 지난주에 뭐했는지 기억나네요 ㅎㅎ
노느라 정신없는거죠 뭐..ㅠㅜ
오늘 도서관에서 책 빌렸으니 다음주는 좀더 풍성해지길 다짐해봅니다.ㅋ
근데 쑥에 베렌스타인베어스 할인하던데..살까요?ㅋ 언젠가는 사야할거라면 미리 사둘까 싶어서요.ㅋ

초2동건
어릴 때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명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해질녘까지 놀면서 서서히 흘러갔던거 같아요. 요새 아이들은 우리 때에 비하면 참 자유롭지 못한 어린시절을 보내고 있는 듯 해 안스러워요.
그러면서 쿨하게 그냥 두지는 못하는 엄마랍니다.
한글 책은 혼자 읽지만 영어는 읽어줘야하니 부지런히 읽어줘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초3 세라 초1 닉
이선비 시리즈 추천해 주셔서 읽었는데 재미있다며 좋아했어요 흑설공주도 재미있다네요
듣기는 매직트리 하우스 8권하고 있는데 읽기책은 내용 많으면 힘들다고 ort4단계만 읽어주네요;;
100권 채우면 작은 선물을 사주고 있어서 권수 채우려고 더 그러는 듯요 다른 당근을 생각해 봐야겠어요


닉
드디어 어제 처음 문고판에 도전해 주었네요 500원 걸고 ㅋ
매직트리하우스 한글판 누나 한테 도움될까 해서 빌려왔는데
누나는 안보고 닉이 보네요 어제 매직트리하우스 무려82 페이지 되는걸 혼자 읽었다며 넘 힘들었다고 엄살까지 ㅋ 그래두 귀여운 둘째에요 이제 영어좀 챙겨야겠어요





엄마가 기다림에 지쳐갈때쯤 아이들이 짜잔~아웃풋으로 보답을
해주는 그 재미에 계속 할수 있는 힘이 생기는거 같아요^^
지난주에 헨리가 아파서 수영과 줄넘기 수업도 빠지고 놀이터도 안나가니 심심해 죽을라 했지만...ㅎㅎㅎ 엄마는 좀 편했네요..
아직은 어려서 수업도 따라다니고 놀터에 앉아있으려니 엄마가 늙어서 힘들었는데..집에서 같이 뒹굴거리고 있었어요 ^^
영어는 쑥에서 받은 공룡책을 집듣하고 어스본 빨강을 음독했어요..어스본을 별로 재미없어해서 일단 빌린거만 읽고 다른책을 찾아봐야겠어요..아직 나이도 어리고 독서 수준이 챕터에 완전히 들어간건 아니라 읽기용책을 찾는게 일이네요..빨리 챕터에 들어가버렷음 좋겠어요..영어수준때문이 아니라 엄마가 도서관 가기 귀찮아서 ㅋㅋㅋ

요샌하도책은 안읽으니 ...
하루 이십분정도 하고있는 교재들을 좀 올려봅니다.
1.책 ㅡ 수학뒤집기 슬렁슬렁 보고있어요
영어책은 만화랑 잡지로 때우고있네요^^ 어쩔~~~
2.보케와 문법책 한페이지씩 문제풀이 각 5분쯤 걸립니다
3.사전 읽고있는데 하루 두단어씩 한 3분쯤 걸리나봐요.
4.리딩서 미교과ㅡ단계가 높은지 사회부분은 어려워해서 건너뛰고 나머지만 차례로 풀고있어요.
집듣.음독.디비디 전혀 못했고 그저 놀면서 흘듣계속해요.
아서 딥디흘듣. 아이비앤빈 책오디오 들었어요.
뭐 이런때도 있어야 다음을 달리는거지만, 엄마속이 조용하진않아요ㅎㅎ 애는 평화로워보이네요~ 뭐 세상 다 그런거지요~






초2 트레이븐 입니다~.
지난 2주나 출석을 못했네요..^^::
직장내 여러가지 일들로 못들어 왔다가, 며칠 지나서 들어와 보니 어마어마한 댓글보고 놀라선, 글은 못올리고 다른 맘들 진행기만 읽어보았습니다~.
이번주 읽은책들입니다.
한주동안 읽은 책 치곤 좀 작긴하지만....^^::
북클책과 날따방책들 위주로 읽고 있고,
시간되면 챕터북 집중듣기 조금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네이트 그레이트 책과 호리드헨리..
지난주에 추천해주셨던 로스코 책도 몇권 빌려왔었는데,
너무 길다며 안 들으려 하네요..^^::
요책은 좀더 있다가 다시 들이밀어 봐야 겠어요..
집중듣기와 관련된 우리집 에피소드입니다.
요즘 집중듣기 말을 제가 많이 했던지,
우리집 둘째 재정이랑 -7살이고, 이제 막 알파벳좀 알고 있고, 아직 듣기며 읽기 거의 안되는 초보 수준이에요-
유게에서 비스킷 날따방 처음으로 같이 진행중이데,
woof, woof는 항상 자기가 읽겠다고 해서, 엄마랑 같이 읽자고 어느날 책을 펼쳐 들었더니,
재정이 왈, 엄마 집중듣기 하게 엄마가 다 읽어봐~하네요... ㅋㅋ
사무실 안은 요즘 난방을 안해서, 겨울보다 오히려 추운데,
밖은 정말 봄이네요...
봄바람 많이 맞으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9세 에밀리
지난주에도 짧디 짧은 사이트워드책 권수 늘리기에 여념이..
어스본리딩은 친구네 아들과 매주 1회 저희집에서 씨디 듣고 읽기 하고 있어요.
2권씩 진행하고 있어서 부담은 없는데,
은근 50분이 짧더라구요.
그래도 두녀석이 서로 경쟁적으로 듣기에 집중하고, 간단한 워크지 풀때도 서로 볼까봐 손으로 가리고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성이 다른 두 녀석이라 태어나부터 친구여서 그런지 토닥거리면서도 잘 지내고 있네요.


요건 에밀리가 지난주 엄마, 아빠 마시라고 직접 야쿠르트 아줌마께 사온 커피에요.
가격대비 괜찮은 맛인듯 해요.
제가 커피 전문점을 하고 있는데도 월 커피 소비액이 어찌나 큰지.ㅋㅋ
소비를 줄여야 한다고 하지만 커피는 끊을 수가 없다는;;;

기다리고 기다리고...또 기다리고...
이게 엄마표의 비결맞지요?ㅎㅎ
혼자서는 못 기다릴텐데 같이 가는 분들이 계셔서 가능한 것 같아요
초4 선율
요즘은 한글책 한권 영어책 한권을 매일 읽고 있어요
다행히 이번주는 숙제없는 날도 있어서...ㅋㅋ
집중듣기 아서 반권씩하는 거 안빠지고 다했네요
마블시리즈는 날따라로 같이 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한글책은 엄마가 되는대로 빌려다준다는...ㅋㅋ
어렸을땐 전집사서 읽혔는데
인제는 커서 그건 아닌것 같고...
10권 빌려오면 4권은 아직 퇴짜맞네요ㅠㅠ
하다보면 책고르는 눈이 생기겠지요???
한주동안 즐거운 독서하세요~~

Cosette
오페라공주님~~맘 베우기 엄마들의 영원한 숙제인듯해요.
좋은 얘기 감사합니다.
일주일밖에 안지났나요?한달은 된듯해요 ^^;;
코제트가 저번주에 할일이 많아서 책도 재미로 읽은 듯해요.
who책과 지나가다 빅네이트 들춰보고 나머지 시간엔 득템한 sisters guide book과 사이언싱 톡톡만 들고 있었네요^^
시스터스 그림에 나오는 한여름밤의 꿈 Puck 찾아 정리할려고 묶어둔 매직트리하우스도 오랫만에 다 깔아놓고 보고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듣고 따라하기는 Super fudge 20분씩하고 있어요 .안 한날이 더 많은듯해요 ^^;;
봄이라 저도 아이도 느슨해지네요 . ^^;;

에릭 (초1)
지난 주도 틈틈히 북클럽 관련 영어책을 읽었네요.
작년까지.. 근~1년을 좋아했던 공룡.. 모르던 이름이 없었는데..
이젠 잊은 공룡도 많네요. 그래도 여전히 좋아하네요. ㅎㅎ


지난 주 북클럽 9기의 주제가 인디언이라서 인디언책도 챙겨서 읽었는데..
이렇게 다른 나라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이 참으로 의미가 있네요. ^^

아이는 아빠랑 하는 레고 역할 놀이 재미에..
책은 시큰둥... ㅎㅎ
그래서 둘이 놀고 있을때.. CD를 틀어놓기도 하지만
제가 옆에서 영어책을 읽어주네요.
아빠도 이렇게 자꾸 들으면 귀가 트일 듯 해요. ㅎㅎ
지난 주에 수학동화도 좀 챙겨서 읽었는데...
[수학식당]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에릭이 재미있어 했답니다.
1, 2, 3권으로 구성되어있고.. 한 권에 130페이지 가량의 분량인데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아이들에게 보여주시면 좋을 듯 해서 소개해봐요~ ^^
오후에 비가 온다더니 날씨가 흐리네요.
오페라 공주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 엄마가 조급해하면 귀신같이 알고 영어책 안 보다가 엄마가 좀 느긋해지면 혼자서
꾸역꾸역 보더라구요. 엄마의 마음을 어디까지 내려놔야할지 그래도 어제보다 발전되가는 과정이라
믿고 진행해봐요.
초4 엘리사벳 - 도서관 책을 아직 반납하지 않고 내일 반납해요. 계속 해리포터 사랑해 주고 있어요.
전 다른 것(학습적인것)도 읽었으면 하는데 그건 눈길도 안주네요. 집에 cd 없이 사둔
영어책 읽기 계속 하고 있어요. 이제 습관이 되어서 읽긴한데 무슨 내용인지 알까 묻고
싶은 마음이 꿈틀꿈틀 해요. 욕심 꾹꾹 눌러야 겠지요.


초2 요한- 온통 만화책만 본거 같아요. 줄글책 좀 읽혀주려다 제가 먼저 잠든날 이 더 많았어요.
그래도 다행히 삼국유사 책 싫다고 안해서 한권씩이라도 읽혀주고 있어요. icr1 영어책 읽기
이제 다 읽었어요. 얼마나 하기 싫어하는지 스텐리 책도 같이 읽어야 한다고 언제 독립이 될까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기다림. 선배맘들의 글 읽으며 그 기다림의 지루함과 의심을 내려놓습니다. 귀중한 경험담, 감사히 담아갑니다.
초1 챠니.
지난 주 읽은 책, 일지를 적어보았어요. 이렇게 저렇게 시행착오 하는 시기랍니다. ^^



학교 도서관에서 챠니가 직접 대출해오는 책이 제게도 흥미롭네요.
'sos 위기의 아이들''미움일기장' 등등이요. 지난 주 '누가 내 치즈를~' 도 좋았거든요.
Max and Ruby 책도 대출해와서 읽었어요. ㅎㅎ


CSI 에 푹 빠져 지내고 있어요.

초4. 미셸
(영어)
음독.....DK사전, 오알티, 플라이가이, 시리어스실리 칼라, 스팅크
묵독.....시리어스 실리 칼라, 가필드, 스팅크
집듣.....아서, 캘린더, 멍청씨 부부
디비디...아서, 매직스쿨버스, 웨이사이드스쿨, 타임 웦 트리오
캘린더는 재밌긴한데 에이투지보다는 덜 재밌다고 하고
멍청씨부부는 재밌다며 2번째 집듣이구요 ...
바른생활을 하는 아서는 별로 재미없지만 한 권 들었어요...^^
아서 디비디도 "오늘은 엄마가 좋아하는 아서 볼께~" 하며 선심쓰듯 한편 보았구요
타임 웦 트리오는 유투브로 보여주니 뭔 말인지 모르겠다면서도 열심히 보더라구요
웨이사이드, 매직스쿨버스는 좋아하는 디비디여요
(한글책)
저 혼자 도서관 가서 빌려온 책은 일주일 동안 2권 읽었는데...
같이 도서관 가서 스스로 골라온 책은 하루만에 다 읽네요
양서를 읽히고 싶은 엄마의 욕심도 좀 내려놓아야 할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