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 튼튼영어로 공부하고 한때는 튼튼영어 교사로 일했던 사람입니다.
예전꺼는 다 한국말 해석이 있었습니다. 이 중언어로 같이 받아 들이면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더 잘받아 들인다는 이유에서 였지요 하지만 제가 관두고 한참 지난 지금은 영어로만 이루어 지더군요. 제 생각에는 시대상의 반영이 아닐까 싶은데요. 예전에는 아무래도 영어 노출의 기회가 적었기에 이중언어로 받아들이는게 좋았을것이고 지금은 아이들이 영어 노출의 기회가 많으므로 영어 로만 이루어 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튼튼영어 개인적으로 값이 좀쎄고 그래서 그렇지 엄마가 많이 이끌어 주신다면 좋은 교재인것같습니다. 엄마가 많이 도와주세요.
신주니어에는 한국말해석없고 원어민음성만 녹음되어있는데...
구주니어라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