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쑥쑥을 2주전에 알았답니다..애가 7살 4살인데..헐...
큰애는 i스펀지 오후반에 다니는데,, 저두 쑥쑥알구 괜한 욕심이 생기네여~~
아직 어찌해야할진 정하지 못했지만 조만간 고수님들의 도움을 받아 엄마표를 해보려합니다..
잘할수있을런지 아님 또 1년을 방치하는게 되는건 아닌지,,, 신중히 해야할것같아서.....
일단 제가 먼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모두들 아자아자!!!!
이제라두 쑥쑥을 알게된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늦었다뇨? 전 작년에 처음 알았는데, 그때 울아이 나이 만 5세때였습니다.
게다가 영어강사도 하셨었다고 하니...기본으로 영어는 되시겠구나 하고 부럽습니다.^^
다들 처음에 보고 놀랐다가, 급 우울해졌다가,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둘 따라해가며 엄마표에 큰 도움이 되게 하는 사이트 같아요.^^
자주 뵈요~~
쑥쑥에 들어오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랍니다. 쑥쑥에 처음 들어오면 누구나 받는 충격이죠.
그리고 한동안 쑥질에 중독이 되어 무지 바빠진답니다. 저는 처음 쑥질할 때는 잠도 잊었었네요.^^
잘하는 애들 예를 보고 부지런한 엄마들 예를 보면 스크랩은 부지런히 하는데 실천하기엔 너무 바쁘고...
하지만 걱정마세요. 지금은 쑥질에 전념하시면서 천천히 빨간양귀비(아이디가 섹시하삼)님의 아이에 맞추어 여러가지 방법들을 해나가시면 된답니다.
43개월인데 뭔 걱정이십니까?
목적을 가지고 해도 비슷하답니다. 마구잡이로 책 읽어주고 영어 해주고 프로그램 보는 것 같아도 그런중에 길이 생는 것이거든요.
화이링. 쑥쑥에 열심히 다니시구요,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쑥쑥에 발 담그신 것(?) 진심으로 환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