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넘 감사드려요.. 잘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일단은 안심이 되구요^^
1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인데 학교가기전 엄마표를 알게되서
이렇게 1년이라는 시간을 터잡기 시간으로 갖게 된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쑥쑥 들어오면 너무나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넘 늦게 시작한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가끔 밀려오긴 하지만요..
일단 목표는 올해 터잡기를 듣기와 책읽기 DVD보기로 꽉 채우려고 생각중인데요
한달 한달 목표를 잡고 실행해 나가고 있는데, 자주 들어와서 진행기도 올리고
여러분들 의견도 듣고 그럴께요..
용기 백배해서 내일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야 겠어요..
일년을 꽉 채우고 " 저 1년 됬어요" 라고 말하는 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감사해요
넘 잘하고 계셔요~~^^*
즐거워 하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며 뿌듯해 하시는 뽀야니맘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엄마가 만들어준 영어환경을 스스로 즐긴다는것 만큼 좋은게 어디있겠어요~
시작이 너무 좋으신데요~
특히, 아이에게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알찬 일상들이 인상적입니다.
즐육하시구요~~ 홧팅하셔요!!
저도 뽀야니 보고싶네요^^
뽀얀 피부를 타고 났군요. 복입니다.
저는 예전에는 정말 피부가 하얗고 좋은 편이었는데, 우리 딸램들은 둘 다 우찌된 일인지 까무잡잡. 몸은 더 까매요. 유전인자 어디간거여?--;
그런 거라도 좀 물려받지.... 싶어서 요새 들어서는 유난히 피부가 뽀얀 애들이 눈에 들어온답니다. 역시 피부가 이쁘고 하야니 눈에 더 띄더라구요.
엄마표 진행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행복하고 사랑스런 풍경이 그려지는군요.
꾸준히 하시면 여러가지 좋은 결과도 같이 가져올 거랍니다. 그게 엄마표의 보람이죠.^^
화이팅.^^
무엇보다 엄마와 딸이 즐겁게 진행하시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즐거워야 오래 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하시면 쑥쑥 실력이 늘것 같네요.
전 말 안듣는 7살 남자애 엄마라서
이런 이쁜 딸내미 얘기 들으면 넘 부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