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하고 비슷하네요!5살때 들였는데 처음에 반응이 이랬는데 한번 한글로 보여주고 나니
그다음 부터 과히 폭발적이고 이젠 제법 대사도 따라하더라고요!함 한글로 보여줘 보세요!딱 한번 보여줫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말씀처럼 ~~
아이들의 성향은 다르기도 하지만 쳐다도 보지않던 것을
어느날 열광하기도 하고 그렇게 좋아라 열광하던것도 어느순간
찬밥신세가 되기도 하더군요~
영어동화책이나 디비디들의 경우 말이죠~
메이지가 유아들의 첫 영어비디오로 적합하댔지만
가은이의 경우 메이지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까이유만 찾더니
어느순간 메이지에 푹 빠져 지내더라구요~
영어동화책도 마찬가지이더군요~
정말 좋아하던 책들도 어느순간 시들하거나 아예 뒷전으로 밀려나기도 하고
정말 왜 엄마가 애써 골라준 책들 큰맘먹고 지른 책들에 관심조차 없는걸까???
고민하게 만들더니 결국 뒤엔 그놈들에 열광하고 읽는 모습들을 보며~~
특히, 어린 연령의 아이들의 경우 보편적인 성향을 보이긴 하지만 일괄적이지 않으며
다양한 반응에 또한 취향이 수시로 바뀐다는것!
그리고 그 바뀐 취향에 맞춰 예전 등한시 하던것을 다시 찾게되더라는~~~
저 역시 가은이를 보며 느끼게 되더군요^^*
힘내셔요!! 홧팅~
저 위의 커피좋아님 댓글에도 달았는데, 아직 영어 내공이 충분히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카이유를 들이대면 이해하기 어려워서 그럴 겁니다.
커피좋아님 댓글 한 번 읽어보세요.^^
저희 아들도 처음엔 까이유 끄라했습니다. 전 두돌정에 보여줬었거든요 그러다가 먼지만 배곡히 쌓이고 정리 할까도 맘먹었는데 43개월이 지난 얼마전 갑자기 까이유에 집착을 하더군요. 아이들의 생활이 그대로 반영된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나봐요 " 엄마 나도 저거해봤지?" 하면서 관심을 많이 보이던데요 조금 기다려보심이 어떨지요.
저희아들도 재미없다고 크라고하더라구요,,,이 난감함..
나중에 보고싶어할때까지 그냥 두려구요,,
다른거를 보여주면 관심가져하는 것이 있더라구요
아이들마다 정말 다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