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가 착실하게 잘해가고있었네요~
요즘 저희집도 책이 작년만 못해 고민인데
결국 기타 부수적인 것들을 좀 줄이고 책읽기에 집중해보고있습니다. 근데 역시 언니책들은 그 미묘한 감정들을 아직 잘 받아들이지못하고 , 환타지는 별로 재미가 없다하고, 어린책은 또 채미가없고...하여간 이유도 복합적이지만 결국 맞는책이 나올때까지 들이밀어보는게 방법인듯해서 이것저것 일단 넣어보고있네요~그대로 반납되는게 절반은 되는듯한데..
이상황을 엄마가 얼마나 버틸수있을지ㅎㅎ
여튼 저희도 4학년 고군분투하려합니다.
근데 역시 책읽기가 답인거지요?^^
가끔 흔들리는 마음이 참 요사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