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선배맘 아닌데.. 글을 남겨도 될런지..살짝 걱정도 되네요.^^
님의 스케즐을 보니.. 안하는 것이 아니고, 빡세게 하는 것 같은데요(?) -농담입니다.^^
어릴때는 흘려듣기와 비디오1편정도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제 얘기가 아니고..성공한 엄마들 얘기를 들어보면.. 물론 책도 많이 읽어주면 좋겠지만.. 어릴때의 자유가 다시 돌아오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면.. 자유를 주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오손 도손 동생과 노는 것도 얼마나 행복할까요?
추억속에 행복한 순간을 많이 많이 저장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