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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챕터 읽기방> # 5

컨텐츠

댓글 1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miya35
  • |
  • 2016-04-05 21:23
답댓글

초3 세라 초1 닉입니다


부산 너무 가고싶어요 닉은  ktx  타고 싶어 하는데 4식구 기차 여행은 금액이 사악해요

주말에 파주에 있는 지혜의숲에 다녀왔어요

책에 둘러싸여 맛있는 빵과 커피까지 즐거웠네요


세라

집중듣기가 늘어나니 매일 수학 듣기 일기 책읽기 정도인데도 다 못할때가 많네요 특히나 영어 책 음독이 자꾸 순위에서 밀려서 큰일입니다


초1닉

4월 부터 수영하는데 가자마자 인후염에 걸려 컨디션이 안 좋아요 쉬운 문고판도 읽어주고 영어도 따라 읽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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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04-05 18:57
답댓글

초3대니얼

이번주는 여기저기에 벚꽃이 만발하여 어딜가도 좋더라구요.하여 자전거 많이타고 (지금도 아빠랑 천변에 자전거타러갔네요.) 여기저기 많이 다녔어요.

책은 어벤져스랑 제가 빌려온 과학책 세계여러나라책 테리디어리도 빌려와봤는데 잼나게 잘 들었어요.

한번 집듣하고만 넘어가기엔 아쉬운데 반복은 잘 안하려고해서 고민이네요..

한글은 과학책 제가 빌려온 것들..

또 학교에서 빌려온 책들 이것저것 본것같아요.

오늘은 학교에서 샬롯의 거미줄을 빌려왔더라고여.

담임샘이 좋은책이라고 추천해주셨다며.

좀 두껍긴한데 읽어나가고있네요.



초2제니


제니는 노부영을 비롯해 쉬운책들 많이읽었어요.

한글도 개념씨수학 잘 보구요.

둘째라 알아서 숙제하고 책도 알아서 읽네요.

오빠보라고 웨이사이드 스쿨 유투브에서 보여줫더니 제니가 더 좋아하네요.

이번주 금욜에도 제주도 여행을 가게되어서 역시 놀자판 될것 같네요..ㅎ

급하게 가는거라 일정을 어찌 잡아야할지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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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20:18
엄마가 추천하는 책은 안봐도 선생님이나 친구가 추천하는 책은 꼭 읽어보죠...ㅎㅎ
저희집도 곧바로 반복은 싫어해서 흘려듣기로 반복시키거나 한참있다 내용이 가물할때쯤 다시 듣기도 해요..^^
대니얼, 제니 주중에 열심히 책 읽고 주말엔 모두 잊고 떠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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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ya35
  • |
  • 2016-04-05 22:51
웨이사이드 스쿨 저도 찾아봐야겠네요 요즘 페파피그만 보고 있거든요 제주도는 봄이 제일 좋을것 같아요 멋진 봄 만끽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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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4-06 12:07
꼼꼼한 샬럿~~ ^^
제니가 정말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드네... 혼자서 알아서 척!척! ^^
제주도... 나도 가고 싶다~~~ ㅎㅎ
우리집은 방학때 아니면 긴~ 여행은 힘든지라... 항상 돈이 많이 든다는.. ㅋ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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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4-05 18:57
답댓글

코제트 

먼길 다녀오셨네요^^그래도 꽃길이라 눈은 즐거웠겠어요~~

요즘 엄마들 모임다닌다고 

저 혼자 봄을 만끽하고 있어요 ㅎㅎ

(애들 저녁주고 다시올께요^^)

첫 단원평가 친다고 나름 준비하고 봄바람 비염이 도져서 고생중이여서 실적이 저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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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04-05 19:00
코제트는 질이죠^^
대니얼도 날씨가 이러니 비염기가 약간 있더라고요.마스크랑 비니랑 쓰고다니라고 병원에서 그러셨는데 아침에만 쓰고 낮이면 홀라당이네요~~ㅎ
저희도 수학 1단원 단평본다고 문제집 살짝 풀어봤네요..근데 내일 본다고해요..ㅎ
코제트 비염 얼른 낫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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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20:42
단원평가 준비도 철저히 하고 코제트는 역시 모범생 이군요...^^
미셸은 공부는 안하고 과학 상상화대회 있다며 그림 그리고 있어요...
덕분에 흘려듣기는 열심히 하고 있어요...ㅎㅎ
공부도 하고 비염에 컨디션도 안좋은데 코제트 책도 많이 읽어주고 디비디도 많이 보았네요
코제트 비염이 얼른 좋아지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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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4-06 00:36
우와 단원평가 준비도 하고 정말 착실한 코제트입니다~
코제트야 정말 양보다 질이죠~
한글책과 영어책 수준이 같은 아니 영어책이 더 높게 느껴져요 ㅋㅋ
한글책도 영어책도 dvd도 알차게 본 1주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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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4-05 17:35
답댓글

루카스 초 5

 

씽씽마미님~~부산에서 일찍 활짝 핀 꽃 보고 가셨네요~

지난주 한참 이쁘게 피었던 꽃들이 주말비에 많이 떨어졌네요

루카스는 집듣은 잭파일로 꾸준히 하고 있고

읽기는 종류별로 읽고 싶은거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아주 많이 풍덩 빠지진 못해도

한권씩이라도 길~~~~게 읽고 있어요 ㅎㅎ

어느날 구두에서 생긴일~~재미있다고 금방 읽었어요

좋은 책 올려주셔서 많이 많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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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04-05 19:03
저희도 구두에게 생긴일 빌려왔었는데 팽다왰네요.스때 하필 송언 선생님책들을 대거 빌려오는바람에 그것에 빠져설.
형아는 역시 단숨에 읽어버리네요.ㅎ
저희도 베런 몇권봤네요.베런은 제가 더 좋아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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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20:51
저두 이 책 빌려다가 침대 옆에 뒀더니 바닥에 안보이게 내려놨더라구요...무섭다며
뭐가 무섭냐니까 ..." 절벽에 서 있잖아~"...하는거 있죠.
어찌나 겁이 많은지 표지그림도 못봐요...꿈에 나올까봐 겁난다며....
루카스 집듣과 읽기 균형있게 잘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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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4-05 15:44
답댓글

시환 (초3)

지난주 초록사과님 추천으로 로켓시리즈 구입해서 아침에 흘듣하고 저녁에 음독(나눠서)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좋아하고 cd는 제가 들어도 재밌네요~ 초록사과님 감사해요~~  매일 기상7시~ 8시반까지 쭈욱 흘듣하는데 아침 먹다가도 중간중간  cd따라 말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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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6-04-05 16:59
와우~~아침 흘듣시간 정말 훌륭해요^^
정말 아침시간 관리가 중요한데...
저희는 아침 집듣은 포기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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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7:12
아침시간 흘듣으로 활용하기~~
훌륭한데요..
시환이 로켓으로 흘듣 음독 아침저녁으로 알찬 진행..
기특하네요.. 칭찬 만땅입니다.. ^ ^
흘려들으며 따라 말하기까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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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4-05 17:37
아침 흘듣 활용하기 참 좋아요~~~
저희는 디즈니채널 피니와 퍼브를 30분씩 틀어놓고는 했었는데
시간변경으로 안좋아하는 프로로 바뀌어서ㅠ.ㅠ못하고 있지요..
아침에 흘듣하고 저녁에 음독까지 챙기다니 정말 잘하고 있네요~
이번주도 로켓시리즈와 함께 즐거운 독서시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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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04-05 19:08
저희는 아침 그시간에 일어나질 못하는데..
한시간 집듣이라니 넘 대단해요.
따라말하기까지라니..최고네요~~^^
저희도 올만에 로켓음독 좀 시켜야겟어요.
이번주도 시환 홧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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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20:57
시환이네 등교가 9시까지인가봐요...^^
일찍 일어나서 흘려듣기도 하고 저녁엔 음독도 하고...
한글책도 이렇게나 많이 읽고 시환이 넘 멋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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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ya35
  • |
  • 2016-04-05 23:03
저희는 아침에 깨워서 밥먹이기도 힘든데 대단하네요 하루을 알차게 시작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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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6-04-05 13:19
답댓글

와우 깜빡했더니 읽기방이 벌써 어마어마하네요^^

우선 읽은거 먼저 올리구 난중에 와서 댓글달아야겠어요


초4 선율

이번에는 집듣 구멍이 많았네요

그래도 아서 챕터북 절반은 돌았구요 ㅋㅋ

나머지 절반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베렌스타인 다시 꺼내서 읽구 있구요

한글책은 아직 딱히~~정해지진 않았구요

이것저것 읽구있어요

책장에는 엄마가 빌려온 도서가 가득이지만

선율군 반응이 영~~~아니올시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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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3:27
김배불뚝이의 모험은 재미있었나봐요..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도서관 다녀와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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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4-05 14:15
베렌을 편안히 읽고 있나봐요..날이.좋으니 아이들이 독서에 집중하기는 힘든거 같아요 ㅎㅎ 엄마가 무겁게.빌려ㅇ온 책들에게도 관심을.보여주렴~선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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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7:09
선율이~~♡
아서 챕터 집듣중이군요..
나머지 남은 절반도 응원할께요..
베렌 읽기를 편안하게 받아들이는가 보네요..
골고루 꾸준히 읽고있는 선율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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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4-05 17:39
ㅎㅎㅎ 책장에 꽂혀있는 찬밥신세 대여책은
어느집이나 비슷한가봐요~~^^;
그래도 아서챕터북 집듣도 잘챙겨서 하고
베렌도 잘 읽어주고 있으니 그저 고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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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21:16
선율이는 아서 챕터북 잘 듣고 있군요...^^
미셸은 아서 디비디도 별로 재밌어 하지 않더니
책도 별로 재미가 없다며 끝에 몇 권을 남겨두고 계속 다른 책들을 보네요....
저희집에도 엄마가 빌려다 놓은 찬밥 책들이 가득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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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4-05 12:33
답댓글

씽씽마미님~부산 갔다오셨군요. 더불어 꽃구경도 ㅎㅎ

저두 진해 벚꽃축제에 지인이 한 번 오라 했는데,,,너무 막힐 것 같아 엄두가 나지 않았네요.ㅋㅋ

저는 4월 1일자로 다시 워킹맘이 되었어요.(자체 안식년 1년 가졌네요)~

그래서 읽기 챕터방을 위한 사진 기록이나 댓글을 전처럼 못할 것 같아~

잠시 쉴까 생각했는데,,5월에 대문지기 제 순서도 있고,,일단 할 수 있는 데까지 해 볼께요.

이 곳 사무실은 한강 바로 앞이라 VIEW가 참 좋아요~

한강변 따라 핀 개나리와 벛꽃이 화사하게 피어 봄을 알려주네요~

초3 아이린

[dvd]

리틀베어, mr.men and little miss, 뮬란

다른 dvd는 다 몇번 돈거 오랜만에 본거였구요,, 뮬란은 처음 봤는데,,아주 재미있어했어요.

 

[집듣]

뮬란, 영캠잰슨, 네이트

young cam jansen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처음 들었는데,,하루에 5권 연달아 들었어요.

 

[읽기]

I can read 1단계 재미있는 시리즈들로 읽었어요.

픽쳐북도 여러권 읽었는데,,사진이 없네요.못 찍었나봐요.ㅠㅠ

 

투민맘님 소개로 DODSWORTH ~시리즈 읽었어요.

PARIS제일로 좋아했구요. 아주 재미있어했네요.

리틀미스~책은 유창성 연습으로 여러번 소리내서 읽었어요.

막대 인형도 만들어 리틀미스 인형극도 동영상으로 찍고요~

엄마가 만든 워크지도 하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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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3:31
워킹맘이 되셨군요.. 많이 바쁘시겠어요..ㅎ
Little miss 시리즈 빌려왔었는데 아이가 글씨가 작아서 싫어하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한번 들이밀어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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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4-05 14:13
에스쁘와님~머시써요~자체.안식년후 복귀할수 있는 능력자이셨군요 ^^ 그럼 이제 오프때 못뵙는건가요?아쉽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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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6:55
아웅~~ ㅠ ㅠ
우째요.. 그람 인제 오프에서 바쁘셔서 못 뵈는건감요??
추카가 먼저 인데.. ㅎㅎㅎ
진정 능력자 시네요..
역쉬 에스쁘와님 자체 안식으로 1년쉬고 다시 복귀가가능하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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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6-04-05 16:58
와~~능력자시네요^^
엄마가 만든 워크지가 궁금하네요^^
암튼 새로 일하시게 되신거 축하드려요
아마 아이들도 엄마가 바빠지면 더~~~열씨미 할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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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4-05 17:42
에스쁘와님~~~안식후 복귀를 축하드려요~~~^^
다시 복귀할수 있다는건 감사한 일이지요~!
물론 몸은 더 힘드시겠지만
다른 보람들이 함께 할테니 힘내세요~~^^
아이린도 에스쁘와님과 함께 으쌰 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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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4-05 20:05
ㅎㅎ 읽기방 오프는 휴가- 반차를 내서라도 참여하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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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21:27
에스쁘와님 ~ 다시 일하시게 됐군요...^^
일터 전망이 좋아서 출근 할 맛 나시겠어요....ㅎㅎㅎ
아이린은 엄마가 균형있게 습관을 잘 잡아놓아서 스스로 알아서 잘 할 것 같아요
이번주도 아이린 넘 열심히 보고 듣고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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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4-05 21:27
바쁘고 보람찬 워킹맘으로 복귀~~축하드립니다~^^
진해..정말 사람 많겠죠..?ㅋ
저도 사람 많이 있는데는 가기 꺼려하는데 사람이 많아서 즐거운 경우도 분명히 있더라구요 ㅋ
항상 비수기 골라 여행다니다가 여름 성수기 여행 한번 했는데 온통 축제분위기로 들썩 하더라구요~ㅋ
진해도 그럴것 같아요. 저도 엄두는 안나지만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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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6-04-05 11:50
답댓글

저희집은 오랫만에 읽기방 왔네요.

자꾸 게을러져서 책 사진 찍어놓고도 못올린 적이 많았네요.


초5  트루쓰

요즘 통 책 안읽긴 하는데 주말에 경주다녀오느라 신라관련 책들 좀 챙겨 읽었답니다.

영어책 읽기는 완전히 퇴행중이네요.

아침 마다 비비 두권씩 읽어요. ㅠ

어찌 재미를 붙일 만한 책이 없나 엄만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가끔 맥빠지네요. 타임워프트리오 집듣 시도 중입니다.



초1  엠마 

놀터 피아노 집(독서+멍때리기 +색칠공부) 무한 반복중이십니다. 철철 시간이 흘러 넘치니 한글책은 좀 읽었는데 영어책은 신경을 못썼더니 하루정해진 분량만 딱 읽네요.

날은 점차 좋아지니 바깥놀이는 더 늘어 날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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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2:14
앞선사람님~~ ^ ^
정말 간만에 오신듯.. 방가워요..
트루쓰의 비비사랑 여전하네요..
B B도 그리 만만한 책은 아니니 계속 보는것도 조은거지요..
아니보는것도 아닌데 퇴행은 아니옵니다..
타임웜 트리오 집듣 시작했군요..
트루쓰~~ 파이팅!!
디비디도 있는거 아시죠.. ^ ^
같이 보여주세요..
초1 엠마는 좀 놀아주어도 됩니다..
한글책 마니 읽어주는게 남는거구요..
물론 앞선사람님께서 더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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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4-05 12:37
앞선 사랑님 오랜 만이예요.정말~. 두배로 반갑네요.ㅎㅎ
트루쓰가 다시 몰입할 만한 취향저격 책을 만나길 빌어요.
그래도 BB로 명맥은 유지하고 있네요. 한글책을 풍성하게 읽어 보기 좋고 흐믓한걸요~
1학년 엠마~ 많이 잘 읽었는데요. 1학년이니 이 정도도 충~분!ㅎㅎ 한글책 많이가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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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4-05 12:45
우와 경주 다녀오시면서 신라관련책~ 너무 좋은데요?
책을 보고 가면 다른 경주가 보일것 같아요.
bb를 좌르륵 읽은걸 보니 급하게 지른 제 결정이 위안이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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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3:34
와.. 경주 다녀오셨군요..
저희도 5월에 갈 계획인데.. 제작년에도 가고 작년에도 가고 올해도 가게 됐네요..ㅎ
갈 때마다 너무 좋은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아침에 집중듣기도 겨우겨우 하는데 아침에 책 2권 읽기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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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4-05 14:24
앞선사람님~너무 오랜만이예요~반가워라~~^^
독서는 저희도 큰애는 내버려둔지 오래됐어요 ㅋㅋ
시간도 없고 이제 엄마가 읽히는 시기는 지난거 같아서..스스로 읽어나가야하는 나이인거 같아요..옆에서 보면 맘에 안들지만..그냥 관심을 둘째에게 돌리고 첫째는 거리를 두고 있어요..작년겨울부터 사춘기도 살짝 오는거 같아 마주치면 서로 안좋더라구요 ㅎㅎ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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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4-05 15:50
와우~ 그래도 읽은책이 제가 볼땐 어마어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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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4-05 18:00
트루쓰 학기중에 힘든 집듣도 하고 있고
바쁜 아침에 음독도 하고 있다니 잘하고 있는걸요~
저희집은 아침에 음독 절대로 못해요~ㅋㅋ
5학년되니 시간이 많이 부족해요
할수 있는 만큼 하는게 제일 좋은거같아요~^^
엠마는 노는게 맞는겁니다~~~
열심히 놀아야해요 나중엔 시간도 없고 친구도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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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22:32
관련 책 읽고 경주여행 넘 멋지네요...^^
대구에선 경주가 넘 가까워 언제든 가면 된다는 생각이 있어선지
대~충 둘러보고 오게 되더라구요...ㅎ
아침부터 음독하는 트루쓰 대단해요...^^
저희는 아침이건 낮이건 저녁이건 듣기만 하려고 하거든요
오늘도 강요하여 올 어볼드 리딩 한 권 겨우 읽었네요
신기한 탐구생활동화 미셸도 마르고 닳도록 읽었는데 책 보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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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4-05 11:34
답댓글

초1 아일린. 


이번주는 목감기로 아이들 책읽어주기 너무 힘들었어요. 책읽다가 막 기침하고 애들이 등 두드려주고..

고만 읽으라고는 안하대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니까 책 한권 안읽고도 일주일 금새 갈수있다는 불안감에 열심을 내게 되요.

이번주는 제 상태 대비 노력이 가상하다고 스스로 평가하고 있습니다.ㅎㅎ

 

베렌스타인~책은 질렀어요~~ㅋㅋ 색테이프작업 다해놓고 아직 안읽었다는..ㅋㅋ

일단 먼저 읽어보고 보여줘야겠어요.

 

도서관에서 위니작가 코키폴 책 The dog who could dig 빌려 읽어주었는데 너무 재밌대요.

요즘 영어책 재밌다는 말이 가뭄에 콩나듯하는지라..다음엔 코키폴로 죄다 빌리렵니다..ㅋㅋ

이번주 금요일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저희는 해남 할아버지 할머니네 가요~

6시간 운전은 매번해도 익숙해지지 않지만.

그래도 가고 싶으니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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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6-04-05 11:56
나옹마마님 영어책 재미나게 읽어주시는 모양이에요.
저희집은 그냥 시디가 읽어주네요.
목 좀 괜찮아지셨느지...저기 보이는 슈퍼거북 깔깔거리며 읽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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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2:09
ㅍ ㅎㅎ~~
빵 터졌습니다..
나옹마마님은 목이 아픔에도 읽어주는 책..
아이린은 계속 듣고 싶었나봅니다..
등 두들겨주메 물 가져다주면서도 계속.. ㅋㅋ

그래도 나중엔 그시간들이 다 보물같이 느껴지실꺼예요..
더 읽어줄껄 아쉬워하지 않기위해..
긴시간 운전 힘드시겠지만 가서의 즐거움이 있기에
떠나는 여행이겠지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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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4-05 12:40
ㅎㅎ 저는 오래 전에 엄마표 시작할때 사두었는데도 아직 색테이프는 안 붙이고,,기냥 사용 했네요.ㅎㅎ
저두 붙여두어야겠어요~
코키폴~꺼는 언제나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일린 재미있는 책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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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3:36
BB 지르셨군요..
공부방도 신청하셨나요?
Emily도 신청은 했는데 많이 어렵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잘 따라갈 수 있을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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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6-04-05 17:03
와~~목아파도 읽어주시는 멋진엄마네요^^
담주 해남까지~~^^
엄마가 슈퍼우먼인거 맞지요?
BB 지르신거는 두고두고 본전뽑으실 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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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4-05 18:03
등 두드려주면서 계속 듣고 싶어지게
나옹마마님 책 재밌게 읽어주시나봐요~~~^^
아일린이 엄마하고 책읽는 시간을 좋아해서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실수 있겠어요~
먼길 운전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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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4-05 18:45
해남까지 운전해서 가세요? 꺄악..
언젠가 목포까지 가는데 가도 가도 도착을 안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해남은 좋긴 한데,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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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22:43
등만 두드려주고 ...ㅎㅎㅎㅎ 넘 웃겨요...ㅋㅋ
저두 책 읽어주다 졸면 잠 깨워주며 책 읽으라던 울 딸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목감기에도 책 읽어주시는 나옹마마님 멋져요...칭찬 듬뿍 해드립니다!!!
목감기 얼른 나으시고 해남 잘 다녀오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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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0:47
답댓글

초3 Emily

식목일이라 그런지 날씨 정말 좋네요..

저도 주말에 나들이 다녀왔는데.. 왜 날씨가 계속 좋다가 우리가 오랜만에 놀러나가니 비가 오는지..ㅋ

그래도 비가 오고나니 나무들이 더 푸르러진것 같아요..

 

Emily는 이번 주도 닥터 수스 책 음독했어요..

그런데 책 읽기 할때마다 고민이에요..

집중듣기할 때는 모르는 단어 많이 나와도 소리에만 집중해서 그냥 쭉 듣는데..

음독 할 때는 꼭 뜻을 물어봐요..

그럴 때 어찌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문맥 상으로 단어 뜻 유추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는데 아이가 물어보면 대답해주게 되네요..

그리고 이제 초3이니 단어도 암기를 해야되는 것인지..

단어 공부 따로 하시나요?

Emily는 단어는 따로 안하고 집중듣기랑 읽기가 전부거든요..

그리고 해석은 따로 안시키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어떤 분들은 해석을 해야한다는 분도 있고, 해석을 하면 안된다는 분도 있고..

이 엄마의 불안감은 언제쯤 사그라들지..ㅎ

 

집중듣기한 책들이에요..

초기챕터북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이번 주는 주로 과학책을 많이 읽었네요..

내일 사이언싱 톡톡 빌려다 보려구  What? 시리즈 빌려놓았던 거 다 읽혔어요..

우리 집에서도 대박 났으면 좋겠네요..ㅎ

 

정말 싱그러운 봄이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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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4-05 11:14
과학책 많이 읽었네요, 4월이 과학의 달이라 교과연계도 되고 괜찮네요~ ^^

아직 3학년이니까 단어 암기보다는, 물어보면 그때 그때 살짝 알려주세요~
내용으로 유추하기가 쉽지 않을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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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1:49
에밀리아가 음독할때 단어뜻을 물어보는건 글을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과정일수도 있고..
집듣한 책이 아니라 바로 음독에 들어간 책이라 그럴수도 있구요..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은 집듣이든 음독전에 눈으로 한번 훝어보고는 시작하더라구요..
저희집 아덜냄은..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책을 많이 읽고 듣고 디비디 보면서
여러번 접하면서 자연스레 알게 되기를 바라기에
인위적 단어뜻 알려주기는 안했어요..
단 궁금해하면 찾아보게끔은 해요..
궁금해하는데 그냥 읽어라고 하지는 않았어요..
뜻유추가 가능할수 있는
그림도 같이 있는 리더스류로의 책을 많이 읽어보는것도 좋을듯 싶네요ᆢ
초기챕터인 카멜레온을 집듣한다하였으니..

과학류 책을 조아하나보군요.. ^ ^
What? 자연관찰류 책인거 같은데..
다른 한글책들 읽은 목록보니
한국사도 있고 문학류도 있네요..
사이언싱 톡톡을 넘쉬워라 하면
오디세이로 보게 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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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6-04-05 12:00
날씨가 정말 화창하네요. 자꾸 이불빨래할 생각만...
전 아이들이 단어뜻 물어보면 알려줘요. 가끔 아이들이 자기가 유츄한 뜻이 맞냐고 묻는 경우도 있구요. 요즘엔 리딩서 하면서 모르는 단어는 찾아 보게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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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4-05 12:03
코이스루님~아래의 제글에 남겨주긴 댓글 봤어요..헨리는 둘째랍니다..형아덕분에 영어소리에 노출이 많이.되었고 성격이 적극적이라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거지...첫째때는 저런 아웃풋은 구경도 못해봤네요 ㅋㅋㅋ 에밀리가 3학년이면 영어에 집중하기 좋은시기이니 많이 들려주고 읽게해주세요..음독시 궁금해 하는 단어는 영영으로 알려주시며누좋구요..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면 단계를 낮춰주셔서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시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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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4-05 12:44
저희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저는 가끔 정독?책을 정하는데,,그 책은 모르는 단어 밑줄 그어 놓고,,
제가 단어장 만들어서 한 번 읽어요.(단어장이래봤자,,한 권에 3-5개) 그게 끝.ㅎㅎ
그 외에는 Emily 처럼 집듣때는 그냥 듣고,,
음독때는 꼭 물어보죠. (그래서 음독때는 옆에 있어야 한다는 ㅎㅎ.쬐끔 구찮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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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4-05 15:56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저도 내용 읽다가 모르는 단어는 의미만 살짝씩 말해줘요.. 제가모르는 단어는 그자리에서 같이 검색해보고 이런 뜻이라네?? 하면서.. 그럼 내용이해가 얼추되니까 흥미를 잃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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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4-05 21:05
에밀리는 bb 공부방 신청하셨군요~^^
저도 책 산김에 덤벼볼까?고민했지만 ㅋㅋ
신청 안했어요. 웍싯이 넘 어려워보더라구요. 아일림 수준이는 안그래도 bb책만으로도 벅찰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집듣할때 단어는 어느정도 유추하고 있지 않을까요? 음독할때 더 자세히 확인하고 싶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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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23:33
저희도 아직 단어공부는 안하고 있어요...^^
아주 가끔 단어 물어올때는 제가 사전 찾아서 알려줘요
저두 알고 듣고 읽을까?... 참 불안한 맘이 컸어요
반복은 안좋아하고..읽기도 안좋아하고....집듣하는 책레벨은 아이수준에 맞는건지?
그래서 얼마전 리딩타운 레벨테스트 해보았더니 집듣책 레벨로 나오고
에듀카코리아에서 무료로 해주는 AR테스트 해보았더니 음독할 수 있는 책레벨이 나오더라구요
아이수준에 맞는 책 이 쫘~악 나와서 책고르기에 괜찮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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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5 09:34
답댓글

초4. 미셸

오늘이 식목일이군요...^^

씽씽마미님 주말에 부산까지...긴여행이었네요...피곤하시겠어요...ㅋ

저두 이번주는 토. 일 이틀동안 쉬지않고 돌아다녔더니 넘 피곤하네요...

엄마는 늙어 피곤하지만 신나하는 아이보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비 오는 일요일 대구과학관 갔더니 사람 없어서 줄서지 않아도 되고 넘 좋더라구요...^^

 

 

학기중엔 한글책을 많이 읽도록 시간을 줘야지 했는데

저녁먹고 나면 씻고 학교숙제 하고 자기 바쁘네요...ㅎㅎ

그전엔 아무리 피곤해도  한글책을 읽다가 손에 들고 자더니...

이제는 스스로 오디오 켜고는 영어씨디 들으며 딩굴거리다 그냥 자네요....^^

흘려듣기를 좋아해서 기쁜 반면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은 그대로 쌓여 있어 씁쓸하기도 하네요..ㅋ

 

웨이사이드 스쿨  넘 재밌답니다...^^

1권에 3시간 가까이 되는것 같은데 끝까지 들으려 하더라구요

글씨가 넘 작아 눈 아플것 같아 1시간 단위로 그만 들으라고 말렸는데 계속 듣더라구요

그래도 1위는 여전히 에이투지라네요...^^

흘려듣기로 에이투지 시간나는대로  듣고 있구요...

디비디는 웨이사이드스쿨 봤어요...

 

사진 올리고 이제 일하고 오겠습니다...오후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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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6-04-05 10:30
어제 한의원 가는데 엘리사벳 버스안에서 졸더라구요. 다크 서클도 생기고 4학년 학교 생활 많이 피곤해 보여요. 뒹글거리는 시간이 좀 줄어들어서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책 빌려온날 일부러 거실 바닥에 뿌려놓고 엘리사벳 기다려요. 들어오자 마자 맘에 드는책 보라고 하고 거실 정리해요. 엄마가 읽으라고 잔소리 하는 것보다 맘에 드는책 눈인사 시키는 편이 낫더라구요. 미셸이 읽은 한글책 저희집에서도 따라해 봐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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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0:51
저희 아이들도 잘 때 항상 립프로그를 들으면서 자요..
처음에는 흘려듣기 욕심에 제가 틀어줬는데 이제 습관이 들어서 본인들이 먼저 개구리 틀어달라고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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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1:58
대구과학관~~ ^ ^
저희도 구미 있을때 몇번갔었어요..
제임스 로봇을 조아하는지라 음악에 맞춰 춤추는 봇 한참을 보았다지요..
여러가지 체험이며 잘되어있었던거 같은데..
미셸도 신나라한 하루였겠네요~ ♡

정말 글쵸..
한 학년차이인데 3학년때와 또 다른 4학년..
제임스도 책보다가 자는날~은 손 꼽아야된다는..

그래도 미셸..
웨이사이드스쿨~~ 에이투지에 푸욱 빠지셨네요..
듣는 재미를 알았으니 이제 읽어줄 일만 남았네요..
듣고 보고 흘려듣기 즐기는 미셸~~♡
기특하네요.. 이뽀요~~ ^ ^
이리 알아서 해주믄 얼마나 조을까요~~
한글책도 마니 읽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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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4-05 12:51
그죠.4학년 되면 숙제도 많고,,시간이 줄어든 느낌!
웨이사이드 스쿨~ 우리집 딸래미는 dvd는 안 좋아했어요. 나중에 책으로 들려주고 보여주려고요.
1학년때 내용을 궁금해 해서 1챕터만 한글로 이야기해 줬을때,,엄청 재미있어하고,좋아했거든요.
미셸처럼 어여 영어로 듣고 보기를 기대하고 있어야겠어요.
A TO Z가 일등이군요.미셸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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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4-05 21:12
스스로 오디오켜서 영어를 듣는 자연스러운 습관~~ 그건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ㅎㅎ 너무 대단해보여요.
웨이사이드 스쿨~저도 킥킥대며 읽은 기억이 있어요. 2,3권은 사놓고도 못읽었지만요 ㅋ
에이투지도 안읽은채로 고대로 있는데 미셸이 1위라고 하니 급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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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4-05 09:23
답댓글

아가씨때 친구랑 군항제 갔던 기억이 버스에 해사생도가 타서 설명을 해 주었던~^^

저희도 시댁인 전주에서 완산칠봉이라고 꽃동산 꾸며 놓은데 일부러 갔는데 개나리와 벗꽃만 좀 피어있고 그곳의 주꽃인 철쭉이니 겹벗꽃은 아직 봉우리 뿐이라 혹시나하고 송광사 벗꽃길 갔는데 거기도 아직 개화전이더군요. (위는  이번에 갔을때 아래는 재작년에 갔은때)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 중고로 들여준 자연대탐험책들 팝업북이에요. 신나서 열심히 보더군요. 그림만 본거 아냐 했더니 다 봤다고 (글밥이 그리 적지는 않은데 봤다니 본거겠지 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몇권과 즐겨보는 속담사전 및 곤충그림책(학습만화를 한권 빌려왔더니 왜 한권만 빌려왔냐네요~^^)




라이언킹과 뮬란  윔피키드 다이어리 영화보고 리틀팍스는 즐겨보는 시리즈의 새연재물 봐주고 영어책은 엄마가 읽어주는거 찔끔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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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6-04-05 10:34
꽃 사진 너무 예뻐요. 주말에 산에 가서 진달래 핀거 구경하기로 했는데 창문밖에 개나리만 구경했어요. 발가락 다행히 타박상이라서 며칠 고생하고 걷는데 지장없어요. 매번 아이들 밖에서 놀때 옆에 있어 줬는데 날씨가 너무 좋으니 집에만 있기를 거부 하더라구요. 이제 저의 손을 떠나라는 연습같아요.
그림도 도움이 많이 되요. 자연관찰 재밌게 봤던 시절이 그립네요. 왜이리 학습만화만 보는지 줄글 읽으라고 요즘 잔소리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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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0:56
와~ 정말 이쁘네요..
완산 칠봉 꼭 가보고 싶어요..ㅎ
자연관찰 책을 좋아하나봐요..
저희 아이는 자연관찰 책을 좋아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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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1:31
네~~ 잘하셨어요..
아이가 보았다하면 보았겠지 하고 믿어주세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확인하려들면
그마음 아이가 먼저 알아요..
속담류~ 자연관찰류~
모두 울아덜냄도 좋아했었던 분야에요..
엄마가 직접 읽어주는 영어책 좋지요~~♡

이쁜 사진 눈에 가득 담아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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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4-05 21:21
저희 동네는 온통 벗꽃인데 제작년 사진이라고 올려주신 알록달록 꽃사진보니 색깔이 들어간게 즐거운기분이 들기도 하네요~ㅎㅎ
저희는 자연관찰책이 산거 한질. 물려받은게 두질인데도 다 외면당하고있어요 ㅠㅜ
팝업이면 좋아라할것 같은데 이러다 질러서 외면당하는 자연관찰전집이 4질이나 될까봐 두려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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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4-06 12:06
와우~~ 화보가 따로 없네요... 넘 예뻐요. ^^
꽃이 피니.. 애들은 감흥이 없는데.. 엄마들이 더 꽃에 취해 지내는 것 같아요. ㅎㅎ
팝업북이라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희집 애가 봤으면.. 난리가 났겠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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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4-05 09:10
답댓글

읽기방에 읽은책이 별로없어 그냥 빈손으로 들르는 날이 계속되지만 어쨌건 엄마는 끈기하나로 쑥에 버텨온 여자라~ㅎㅎ 

이번주는 과제량을 줄이면서 찬찬히 아이를 들여다보았어요.

읽기 패턴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호기심을 일으킬만한 책을 못주고있는건아닌지

레벨이 오르면서 감정선을 따라가지못하는건지 

단어가 어려워져 읽기에 부담스러우건지

아니면 시간이 없어서책을 잡기 어려운건지 

몸이 크느라 정신이 분산되어 잠시 쉬는건지..

아니면 이 모든게 다 복합적인건지^^

뭐 들여다보면 조금씩은 답이 보이겠지요~

고비고비마다 쉬웠던적은 없었어요 

그걸 엄마만 알고있을뿐 .

아이는 그저 씨디듣고 낄낄거리다보면 

그 시기를 지나가는거지요. 

봄바람은 부는데 마음도 바람따라 여지없이 흔들립니다~ 

굳세게 피하지말고 문제를 정면돌파해야겠어요. 

그게 나다운거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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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4-05 09:26
고수의 기운이 느껴지십니다~^^ 저는 얼마 안되 방향 못잡고 애도 못잡아주고 헤매는 중이라 이미 많은 과정을 거쳐오신 혜정님의 꾸준함이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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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4-05 10:23
맞아요~ 고비고비 쉽게 지나간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고비마다 새로운 고민들과 새로운 부딪힘...
그런데도 지나고 보면 그 고비들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

시디 듣고 깔깔 거리다니... 저희에겐 아직 머나먼 미지의 세계입니다. ㅋㅋ

아이 스스로도 방향을 찾아가고 있을거에요~ 조그만 기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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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6-04-05 10:40
아이의 제자리 멈춤이 엄마한테는 긴 시간처럼 느껴지지요.
혜정님도 힘든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군요. 지나 그리 긴 시간을 보내지 않고 짧은 휴식후 다시
달릴거 같아요. 엘리사벳도 뒹글거리는거 보면서 뭐라고 하기 전에 살살 달래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지막 문장 마음에 들어요.
발가락 타박상이라서 며칠 고생하고 다시 쌩쌩해졌어요. 계단 내려갈때 좀 조심만 하면 되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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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1:01
아직도 초보티가 많이 나는 부끄러운 엄마인 제가 보기에 혜정님은 정말 멋지시네요..
아이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시고 배려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저도 요즘 읽기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잘 하고 있는건지..
주변에 엄마표로 하는 엄마들이 없어서 물어볼 때도 없고..
그래도 쑥쑥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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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1:24
우찌 .. 우찌.. 혜정님~~♡
정말 요즘의 제 마음입니다..
콕 집어 어찌 이리 표현을 잘해주셨는지..
새학기 3월 들어서 면서 부텀 계속이네요.. ㅠ ㅠ
4학년 맞이는 다들 그런건지..

그래도 지나는 양서로 쌓아놓은 다져놓은 실력이 있으니.. 라고 생각하는데.
이 글 보시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고 계신거 아닌지..
속 모르는 소리하지말라며... ㅎㅎ~

엄마맘은 이러함에도 그저 지켜보는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일단 널널한 시간 줘보기를 해가며.. ㅠ ㅠ
그래도 안되면 가끔 억지로라도 한두권 들이밀어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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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4-05 12:13
저도 같은 고민을 작년에 했었어요..시간이 생기면 책부터 잡던 아이인데 어느순간 책읽는 속도나 양이 줄어들더라그요..제생각엔 쑥에서 같이 자라며 어릴때 책을 많이 접한 아이들이 그나이대에 읽을만한 책을 많이 읽어버렸는데 아직 사고력은 그만큼 따라가주지 않아서 인거 같다는 거예요..그릇은 많이 커지지 않았는데 물이 꽉차버렸다는 느낌??그래서 전 작년에 운동으로 시간을.채워버렸어요..수영도 하고 자전거 하루에 한두시간씩 타고 돌아다니고..책은.그동안 엄마가 멀리했던 흥미위주의.판타지류로 독서의 즐거움만 놓치지 않도록 끈만 잡고 갔네요..그릇이 커지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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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4-05 15:00
그 그릇. 깨지지않고 커져야할텐데..
그렇게되겠지요?^^
그래서 오늘도 도서관으로 엄마는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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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4-05 23:03
끈기하나로 버틴 녀자~~~~ ㅎㅎㅎ ^^
넘 멋진 여인~ 혜정님!! ^^
저는 아직 그런 고비는 아닌 듯 하나...
뭔가 정신이 없는??
요거이~~ 1학년이었군요.
오늘은 반축구 후에 뒷풀이까지 하고 10시에 귀가~
아....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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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6-04-05 08:29
답댓글

씽씽마미님 주말에 멀리 다녀오셨네요.

저희 동네도 이번주에 벚꽃축제 주말에 한다고 해서 아이들과 외출해보기로 했어요.

토요일 오전에 제가 발가락을 다쳐서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고 하느냐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했네요.

청소하다가 그리 다치니 붓고 멍들고 엄지 발가락을 바닥에 딛을수 없어서 너희들 끼리 나가서 놀라했어요.

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었는데 한시간 정도 마당에서 잘 놀더라구요.

항생제 약먹고 쉬니 많이 좋아졌어요. 멍은 한동안 갈거 같아요.


초2 요한-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시리즈에 푹빠져서 혼자 읽었어요. 도서관에 가서 더 빌려오라고 하네요.

              엄마가 발 아프다고 영어책 안 읽어주니 입 나와서 안 읽겠다고 억지로 한권씩 읽고 있어요.

              엄마가 한쪽을 읽어야 자기도 읽겠다고 어쩔때는 읽는 쪽에 글 많다고 바꾸자고...



초4 엘리사벳- 학습만화 많이 빌려다 주니 열심히 보네요. 해리포터 한글판 다 읽었다고 하는데 다른책

                    뭘로 빌려다 줄까 고민중이예요. 빤스맨 경쟁이 치열해서 간신히 한권 구해왔어요. 

                    이런류 좋아하줄 몰랐는데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영어책 cd 없는거 계속 읽어보라고 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 리더스 맘에 든다고 열심히

                    읽었어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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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4-05 08:57
엄마나..발가락 골절이 엄청 아프다던데..괜찮으신거예요?너무 무리하지마시고 걸어다니지.마시고 푹 쉬세요..엄마가 아프신데.둘이서 나가서 놀고 다 컸네요~엘리샤벳이ㅡ빤스맨을.좋아하는군요..저도 의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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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4-05 09:03
엄마야! 얼마나 아프셨을까~~
나으려면 한참이고 그동안 불편하실텐데..
애들이 많이 도와주네요~
알아서 놀고 책도읽고~
착한아가들에게 칭찬도 많이해주시고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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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4-05 09:29
집에서 일하다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 듯 합니다. 바람쐬기 좋은 계절이니 어서 나으셔서 봄바람 만끽 하시기를~. 요한이가 읽었다는 병만이동만이만만이 찝해야겠습니다. 엄마가 못챙겨주셔도 아이들 책읽은 양이나 다양성이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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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1:05
많이 아프셨겠어요..
푹 쉬셔야 빨리 나으실텐데 현실이 안따라주죠..
그래도 아이들이 잘 놀구 알아서 책도 많이 읽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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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1:08
아구구... 골드다이아님.. ㅠ ㅠ
우째요.. 이젠 좀 나아지신건가요??
발가락 정말 으외의곳인데 쉬이 부상을 입는것 같아요..
투엠님 말씀처럼 많이 아프다던데..
빨리 나을수 있도록 발가락을 쉬게 해줘야겠어요.. ^ ^
엘리사벳~~ ♡
빤스맨을 조아라하는군요..
전 제임스에게 한글판으로는 안보여줬어요..
코믹코드는 글을 이해못해도
그림만으로 먼저 보라구요..
모르죠.. 도서관에서 보았는지..
아마도 보았다면 얘기했을텐데 안본듯 싶네요..
한글책도 잼난걸로 마이 보았네요..
제임스는 시들시들..책읽기..
제가 꺼내놓은 세계명작류3권도 근근히..
뛰어놀기 좋은계절이기도 하고
한학년차이인데 왜이리 시간이 없는듯 한지..
3학년때와 또 다르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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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4-05 11:17
에고...발가락이 아프면 의외로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어서 어서 나으시길...
와~~~ 책 많이 읽네요, 저희는 하루에 한권이 고작인데...에효...^^;;
아이들 칭찬 듬뿍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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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4-05 22:50
옴마야~~~ 발가락...
그게 은근 많이 아파서, 생활하기 많이 불편하던데... 어쩌나..
빨리 낫기를 바래요.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앗차차!!! 에릭이 그 책 빌려달라고 했었는데.. 잊고 있었네요.
내일 책 빌리러 도서관 가야겠어요. ㅎㅎ ^^
역시 책 양이... 어마어마 하네요~~
매주 자극은 받지만.. 한글책 읽히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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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6 00:11
골드다이아님~어쩌다 발가락을 다치셨대요?
한동안 힘드시겠네요 ..ㅜㅜ
얼른 회복하시길요...
이번주도 풍성한 남매의 책사진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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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4-05 08:21
답댓글

초4 Karen


지난 주 부터 방과후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어요. 

리코더 특성화반에 들어갔는데, 연습시간이 기네요.  


방과후에 학교 선생님들이 진행하시는 상설동아리반도 있는데, 댄스부에 들어갔어요. 

리듬체조나 발레동작을 익히고 유연성을 길러주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신다고 하니

Karen은 유연해져서 키 커져야 한다고 신청했어요. ^^ 

담당선생님이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세요. ^^ 


게다가....코감기에 걸려서...병원 다니다보니...

책을 많이 못 읽었어요. ㅋㅋ


로스코라일리 2권으로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조금씩 익숙해졌나봐요. 

하루에 음독 1권 묵독 1권 정도 했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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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4-05 08:59
여자친구들이 댄스수업을 좋아하더라구요..둘째데리고 수영가면 옆 교실에서 여자친구들 방송댄스수업이 있는데 모두들 어찌나 잘하는지~요즘 애들은 다 끼가 넘치는거 같아요 ^^ 코감기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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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4-05 09:01
방과후는 오래오래 시간으로 버티다보면 실력이 느는듯해요ㅎㅎ
저희도 탁구랑 바이올린 방과후로하는데 좋아요^^
책읽기가 다들 쉽지않은 계절인가봐요.
울집만 그런가...하는 생각이..
하지만 다들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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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4-05 09:36
Karen은 방과후를 다양하게 하는군요. 꿈다락이란 프로그램에서 뮤지컬이나 연극등을 배울 수 있어 재밌겠다고 아들들에게 권해보면 다 마다하는지라 뭐들 해 보려하는 욕심많은 딸들이 정말 부럽답니다.아픈 와중에도 꾸준히 해주었네요.코감기가 진짜 불편한데 어서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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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6-04-05 10:42
방과후 수업이 참 좋네요. 엘리사벳도 댄스같은거 배우라고 하고 싶지만 거부하네요.
4학년때 발표시간에 댄스 한다고 하던데 어찌 하려는지 모르겠어요.
코감기때 오과다차 도움 많이 받았어요. 저희집 애가 입이 짧은데 꿀 타서 먹으니 좋다고 하더라구요.
감기 빨리 낫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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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1:08
댄스부 재미있겠어요..ㅎ
방과후 활동 시키고 싶지만 그것까지 하면 시간이 더 없어서 마음을 접었어요...ㅠ
마녀 위니 저희 집에도 있는 책이지만 영국식 발음에 저희 아이는 싫어하더라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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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1:15
에공.. 카렌이 코감기로 힘들군요..
얼른 나아져야 할텐데..
옆에서 지켜보는 이도 힘들지만 젤로 힘든건 본인이니..
카렌네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이 알차네요..
리코더에.. 우와~~ 댄스까징~~ ^ ^
몸도 유연.. 키도 쑥쑥.. 정 말 조은데요..
하는 모습 보면 얼마나 이쁠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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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4-05 08:14
답댓글

초 2 헨리

컨디션회복! 식구중에서 유일하게 보약까지 챙겨먹으며 열심히 놀러 다니고 있어요..ㅋㅋㅋ 

영어는 시간이 부족해지니 긴 책이 싫다하여 베렌을 하루 3권씩 듣고 아서책을 음독중이예요..좋아하는 캐릭터 반복~~ 









둘째라 그런지 성격차이인지 큰애와는 독서.패턴도 다르고 좀 더 자연스럽게 아웃풋이 나오는거 같아요 ..

며칠전 엄마가 원서모임에서 읽을려구 빌려온 머시왓슨책을 보더니 자기는 못읽은.책이라고 열심히 읽더니 학교독후록에 영어로 독후록을 썼어요..

첫 쓰기 아웃풋~~

얼마나 기특한지~뿌셔뿌셔 사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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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4-05 08:58
헨리가 쌩쌩해졌다니 다행입니다~^^
봄감기가 되게 지독하더라구요~
뿌셔뿌셔가 엄청 맛있었겠어요ㅎㅎ
그때처럼 감동의 순간을 다시 느껴보고싶은데
느는건 잔소리뿐이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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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4-05 09:41
스스로 쓰기 아웃풋 와우!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는 말하기 아웃풋을 기다립니다. 엄마가 못알아듣는다는게 함정이긴 합니다. 가끔 dvd보다 쏼라쏼라가 무슨 소리야하면 전 모른다하는 경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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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6-04-05 10:26
헨리가 엄마한테 받은 선물이 뿌셔뿌셔였군요. 역시 둘째 기특하네요.
저 다행히 골절은 아니고 타박상이라네요. 발가락이 남의 발가락 되었다가 이제 제 발가락이 되었어요. 가끔 요한이가 지나가다 밟으면 정말 밉더라구요. 헨리가 처음으로 쓴거 잘 보관해주세요.
우리 아덜은 언제 이런거 써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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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0:54
우와.. 우와~~ ^ ^
헨리의 아웃풋으로 쓴 글 넘 이뿌네요.,
글씨를 어쩜 이렇게 정성스럽게 또박또박..
기특한 헨리~~♡ 엉덩이 토닥토닥입니다..
잘 보관해두세요~~ ^ ^
울집 제임스도 조아라 하는 뿌셔뿌셔 ..
기특보상으로 받으니 더 맛있었겠어요..
건강해진 헨리~~ ♡
쌩쌩 또 뛰어놀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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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1:11
와~ 스스로 쓰기를 하다니.. 정말 멋지네요..
학년은 한 학년 어리지만 우리 아이보다 더 실력이 좋은거 같아요..
영어를 빨리 시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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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4-05 12:55
헨리 다~나아서 좋네요!
머시 왓슨 아이린 이번주에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반갑네요.
우와 자발적 자연스러운 아웃풋~것도 롸이팅!으로~
축하 축하해요. 명문장입니다. 완벽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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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4-05 22:45
저희도 시간이 넘 없으니... 애 놀때 옆에서 제가 억지로 읽어주네요.. ^^;;
혼자 쓴 독후록~~ 저도 감동이네요.
근데... 상이 뿌셔뿌셔??? ㅋㅋㅋ
넘 귀여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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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4-06 00:03
헨리의 아웃풋 넘 기특하네요...^^
영어독후록 넘 잘 썼어요..넘 멋져요!!!
미셸도 담임쌤께 말씀드리고 일주일에 한 번 영어일기 쓰기로 했는데
영어로 적은거 보니 괜히 뿌듯하더라구요...ㅎㅎ
일기 적은거 보니 뿌듯한 맘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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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4-05 07:16
답댓글

진해 군항제는 봄 꽃축제 중 격이 다르다고 들었어요. 막히는 차 안에서 그래도 벚꽃으로 마음 달래며 다녀오셨군요. 어제 화창한 날이어서 꽃구경 가야겠다 싶어 오후에 집 근처 나섰는데, 아직 벚꽃보다는 개나리가 활짝 반기더라구요. 오늘은 탐스러운 벚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오후에 또 나가려구요. ㅋㅋ 아이 책읽기는... 내일 하지요, 뭐. ㅎㅎ

 

초1 챠니.

 

지난 주 뭐 했는지???  사진 찍고 기록하다보니 좀 조촐하네요. 흘려듣기/음독/영상 부분으로 나누어서 기록하고 있는데, 진행하면서 계속 보완해야 할 것 같아요.

 

나무집 시리즈, 맛보기로 39층 봤는데 챠니가 좋아합니다.

 

이제는 학교 도서관에서 직접 대출해서 읽고 있어요. CSI !!

 

학교에서 미래사회에 대한 그림을 그릴 예정이라 해서, 미래 관련한 책 몇 권 보고 동영상을 내내 보았어요. '미래자동차'는 일주일 내내 끼고 지냈어요. 아이가 좀 크면 영화라도 보여주면 좋을텐데, 아직 초1에게 맞는 미래사회 영화는 찾기가 어렵네요.

과거 이야기인 솔루토이 한국사 시리즈, '옛날에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어요.

 

노부영을 들으면서 책을 보기도 해요. 책 보면서 가사를 웅얼웅얼. In a Minute 읽으면서 본인 이야기 같다며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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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4-05 07:42
봄엔 나가 놀아야지요~~저희 둘째도 감기.낫자마자 열심히 놀고 있네요^^ 놀시간도 친구도 부족한 큰애를 보면 짠해요..챠니.좋은시간 보내게ㅡ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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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4-05 08:57
책을 다양하게 읽고있네요~ 항상 잘하고있는 챠니~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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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4-05 09:44
챠니 놀면서도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양의 책을 읽는게 가능하다니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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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6-04-05 10:44
csi 저희집 엘리사벳도 좋아해요. 둘째는 글밥 많다고 영 반응이 없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좋은데 밖에 나가야죠. 제가 나가자고 하면 애들은 집에서 뒹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꽃 다보고 왔다고. 한주동안 다양한 책 많이 보았넹.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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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4-05 10:46
네..네.. 그럼요~~ ^ ^
1학년때만큼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때가 있었나싶네요..
오히려 유치때보다 하교가 빠르니요..
꽃구경 마음껏 할수 있을때 나가노는 것도 좋아요..
챠니는 이렇게 책을 잘 보아주니
따사로운 햇빛 가득 받고 난뒤
쉼으로의 독서시간 가지는 것도 좋지요~~♡
언제나 풍성한 챠니의 책장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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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 |
  • 2016-04-05 11:13
A hole in the bottom of the sea
저희 집에서 대박났던 책이에요..ㅎ
유**에서 영상 보여줬더니 좋아하길래 책 보여줬었죠...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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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4-05 22:35
우리집도 39층 빌려보곤.. 넘 잼있다며.. 읽더니...
2/3쯤? 읽다가는 스톱!!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러곤 반납했지유~ ㅋㅋ
저도 안 읽어봐서 내용은 모르는데.. 괜히 궁금해지네요~ ㅎㅎ

지난 주에 챠니가 읽은 누가 내 치즈~~~ 책하고... 티나와 피아노 빌려서 봤어요.
치즈책은 에릭 혼자서 읽고, 티나책은 딸림 CD 열심히 들었네요.
애 아빠도 참으로 좋아하더라구요~ ^^

그리고..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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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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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4:13
답댓글

에릭(초1)


날씨가 좋으니 더~~ 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 ㅎㅎ ^^

지난 1일이 에릭 개교기념일이라...

변산반도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네요.

지난 6개월... 저한테는 참으로 힘든 시간이었는데... 어느새 지나왔네요. ^^

6개월만의 여행이라 엄마도 아빠도 좋았네요. ㅎㅎ ^^


 

북클럽 관련책으로 챙겨서 읽었어요.

여기 도서관에 앤서니브라운 책이 신작으로 많이 들어와서

요즘 Willy the Wimp 책들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엄마가... ㅋㅋ)

Willy's Stories 는 우리가 아는 동화내용을 연결해서 쓴 건데...

역시.. 재미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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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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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7:24
오늘도 보니, 날씨가 좋아요. 우리 집도 책읽기는 ... ㅎㅎ 내일 내일 이렇게 미루고 있어요. ^^
북클럽 관련책, 매우 잘 챙기시네요. 저도 따라해보려고 하는데 이게이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계속 좀 노력해봐야겠어요. 책 사진 보니 욕심이 나요.
그나저나 몇 개월간 좀 힘드셨군요. 진행 중인지 마무리가 된 건지는 모르지만요, 가족 여행으로 힘을 얻으셨으리라 생각해요. 관여님,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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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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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7:41
지난.6개월 열심히 버텨오신 관여님께 토닥토닥~^^ willy's story 책이.궁금하네요..여기 도서관에는 없는거 같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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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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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8:55
모범1학년엄마 상이있다면 여기 관여님을 드리고싶다는...^^
잘해오셨어요. 그리고 잘하실거예요.
봄이니까 신경쓰이는거있음 다 툭툭 털고
새롭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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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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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10:42
관여님~~ ♡
저 부산 다녀왔어요.. ^ ^
비록 차안에서 보낸시간이 더 많았지만..
시댁 행사 끝내고는
동생들과 친정엄마께 미리 근처에 와 있어라고 하여
커피마시며 한시간 반가량 수다떨고 올라왔네요~~ㅎ
그나마 그 힘으로 지금 열심히 글 올리네요..
관여님네도 주말에 여행다녀오셨군요..
6개월여간의 힘든 여정을 잘 보낸데 대한 보상겸으로 여행!!
여행은 멀리가 아니어도 다시금 일어나게 하는 기운을 주는것 같아요..
봄기운 마니 받으시고 관여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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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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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10:48
관여님 오랫만에 여행 다녀오셨군요. 6개월 동안 고생하셨어요.
5월에 저희집 애들 개교기념일에다 어린이날 중간에 껴있어서 어디에 가야하나 고민중이예요.
에릭네 학교는 개교기념일이 좀 빠르네요. 윌리 그림책 표지 오랫만에 봐서 반갑더라구요.
가족 여행으로 충전 많이 하고 오셨지요? 아이들 이제 학교적응하면 곧 1학기가 끝나가더라구요.
1학년만 고생하시면 다음 학년때는 수월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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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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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11:16
봄바다 여행 좋았겠어요..
저희 아이 학교도 곧 개교기념일인데 아이랑 단 둘이 어디라도 다녀와야겠어요..
이럴 때 아니면 단 둘이 데이트 하기도 쉽지 않죠.,ㅎ
에릭 이번주에도 정말 많은 영어 책을 읽었네요..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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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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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23:53
변산반도 좋았겠어요...^^
저희가족도 한 번 다녀왔는데 4시간 넘게 걸려 멀미땜에 넘 힘들었던 기억이...
에릭이 재밌는 그림책을 정말 많이 읽었네요...^^
저두 이번주에 아이랑 그림책 몇 권 읽었는데 어른인 저두 재밌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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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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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3:20
답댓글

 초4  제임스 ~ ^ ^

 

 4학년이라 그런건지 이제  읽기량이 예전만큼 되지를 못하네요..

 그래도 꾸준히를 이길수는 없겠지요..

 '수일이와 수일이'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

 똑같은 내가 둘이 된다면...

 옛날이야기에 손톱 먹은 들쥐  라는 이야기와  같이수일이가 둘이 되는 ..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앞부부만 조금 읽어주고는 나중에 ..

 하고는 읽기를 멈추었는데  뒤가 궁금해서 못참겠더라면서

 도서관에서 읽다가 빌려와서는 단숨에 읽어내려가네요.

 재미있다면서 " 엄마는 둘이 되면 뭐부터 할꺼야?"라고 묻네요..

 

 

 이번주 집듣은 거의 멈춤이네요..

 잭스왈렛 읽다가 듣다가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WHY 영문판으로  집듣  한권을 하였네요..

 한권당 cd가 3장이고  cd하나당 거의 한시간이상  분량이라  제법 시간을 요하네요..

 그래도 듣고 싶다하니 말릴수도 없고..

 우찌보면 시간보내기 인듯 보여서 저번엔 그냥 읽는다고 하두만..

 

 드래곤 길들이기의  원작 'How To Train Your Dragon' 첫번째 권을 조금씩 읽기 시작하더니

 이번주 드뎌 1권읽기를 끝냈네요..

 DVD를 제가 2부터  구입해주었더니 1을 사달라기에 그럼 책으로도 있는데

 이책으로 영화를 만든거라며  한번 읽어보라고..

 조금씩 읽어보고 못읽겠으면 CD도 있으니 들어봐도 된다면서..

 혹여라도 1권  읽어내면  드래곤길들이기 1 디비디 구입해준다 하였거든요..

 뭐 제대로 읽어내지는 못하였겠지만 그래도 제법 두께가 되는 데도

 시도를 해보았고 그래도 눈으로 라도 읽어내는  데에  기특하다고  칭찬해주고는

 디비디 주문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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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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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4:22
책을 안 읽는다지만.. 제가 보는 제임스는 정말 책을 많이 읽는 것 같아요. ^^
저희집은.. 지금도 이런데... 좀 더 크면 어떻게 될까??
걱정도 되니 말이죠~~ ㅎㅎ ^^;;

선배맘들과 아이들 책장보면서..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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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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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7:30
제목만 훑어도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마구 들어요. 이렇게 눈팅 하면서 챠니도 언젠가는... 하는 마음을 갖게 되네요. ㅎ 학교 가니 시간 활용이 어렵다는 말을 실감하는 중인데, 4학년이면 더더 그렇겠죠. 이 와중에도 이렇게 집중듣기며 읽기를 하는걸 보면, 씽씽마미님과 제임스가 집에 있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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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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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7:46
고향다녀오느라 고생하셨네요..이맘때 그쪽길이 많이 막히죠..
4학년이 되면 다독에서 정독이나 양서 읽기로 넘어가는 과정인거 같아요..저도 작년에 제이크가 게으름을 부리는것도 아닌데 책 권수가 확줄어 좀 당황했었죠 ^^ ㅋ
드래곤 길들이기 재미나죠..학기중에 집듣은 저희도 힘들어 편안한책 위주로 읽기만 근근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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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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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8:54
4학년인데도 잘하고있네요~~
울집 4학년은 이제 읽고싶은게 없나봐요~ 봤던거 우려먹기는 재미없고 윗단계는 읽기싫고...^^총체적 난국을 타계해나가려니 쉽지않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같이가는 친구들이있어서 한주 더 힘내보려구요~~
제임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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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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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09:50
제임스는 다양한 영어책들을 꾸준히 듣고 보고 있군요. 저희집 둘째는 튼튼이나 학원만 보내다가 쑥통해 처음 원서책들 접하다보니 아직 아이 수준등 파악을 못해 헤매는 중인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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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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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10:20
오디오CD를 듣고 싶어한다니....그저 부럽네요.
저희는 억지로 억지로...ㅋㅋ
책도 많이 읽고 듣기도 열심히하고...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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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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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10:51
엘리사벳 학교 도서실과 같은 층이면서 책 안 빌려와요. 엄마보고 도서관 가서 빌려오라고 하고는 본인은 빌려온 책만 봐요. 4학년이 되니 귀찮은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 오시는 날은 2시간 쭉 자버리기도 하고 새학년 적응하는게 그래도 힘든거 같아요. 엘리사벳이랑 해리포터 영화 같이 보기로 했는데
소리 소문 없이 dvd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한글책 영어책 골고루 많이 보는 제임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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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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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11:19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말 책 읽는 시간 내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꾸준히 잘 읽고 있는거 같아요..
수일이와 수일이 한번 빌려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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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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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5 23:46
드래곤 길들이기 재밌나보네요...^^
책 구입 목록에 저장해 놓아야겠어요...디비디두요...ㅎ
제임스가 읽은 책이며 디비디 눈도장 열심히 찍고 있어요...
오디오 없이도 책 잘 읽어주는 제임스 넘 멋지네요...^^
저희집에선 씨디없는 책은 찬밥이어요....리더스나 챕터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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