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세라 초1 닉입니다
부산 너무 가고싶어요 닉은 ktx 타고 싶어 하는데 4식구 기차 여행은 금액이 사악해요
주말에 파주에 있는 지혜의숲에 다녀왔어요
책에 둘러싸여 맛있는 빵과 커피까지 즐거웠네요
세라
집중듣기가 늘어나니 매일 수학 듣기 일기 책읽기 정도인데도 다 못할때가 많네요 특히나 영어 책 음독이 자꾸 순위에서 밀려서 큰일입니다


초1닉
4월 부터 수영하는데 가자마자 인후염에 걸려 컨디션이 안 좋아요 쉬운 문고판도 읽어주고 영어도 따라 읽어주었어요





초3대니얼
이번주는 여기저기에 벚꽃이 만발하여 어딜가도 좋더라구요.하여 자전거 많이타고 (지금도 아빠랑 천변에 자전거타러갔네요.) 여기저기 많이 다녔어요.
책은 어벤져스랑 제가 빌려온 과학책 세계여러나라책 테리디어리도 빌려와봤는데 잼나게 잘 들었어요.
한번 집듣하고만 넘어가기엔 아쉬운데 반복은 잘 안하려고해서 고민이네요..
한글은 과학책 제가 빌려온 것들..
또 학교에서 빌려온 책들 이것저것 본것같아요.
오늘은 학교에서 샬롯의 거미줄을 빌려왔더라고여.
담임샘이 좋은책이라고 추천해주셨다며.
좀 두껍긴한데 읽어나가고있네요.

초2제니

제니는 노부영을 비롯해 쉬운책들 많이읽었어요.
한글도 개념씨수학 잘 보구요.
둘째라 알아서 숙제하고 책도 알아서 읽네요.
오빠보라고 웨이사이드 스쿨 유투브에서 보여줫더니 제니가 더 좋아하네요.
이번주 금욜에도 제주도 여행을 가게되어서 역시 놀자판 될것 같네요..ㅎ
급하게 가는거라 일정을 어찌 잡아야할지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코제트
먼길 다녀오셨네요^^그래도 꽃길이라 눈은 즐거웠겠어요~~
요즘 엄마들 모임다닌다고
저 혼자 봄을 만끽하고 있어요 ㅎㅎ
(애들 저녁주고 다시올께요^^)
첫 단원평가 친다고 나름 준비하고 봄바람 비염이 도져서 고생중이여서 실적이 저조하네요 ^^;;

루카스 초 5
씽씽마미님~~부산에서 일찍 활짝 핀 꽃 보고 가셨네요~
지난주 한참 이쁘게 피었던 꽃들이 주말비에 많이 떨어졌네요
루카스는 집듣은 잭파일로 꾸준히 하고 있고
읽기는 종류별로 읽고 싶은거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아주 많이 풍덩 빠지진 못해도
한권씩이라도 길~~~~게 읽고 있어요 ㅎㅎ
어느날 구두에서 생긴일~~재미있다고 금방 읽었어요
좋은 책 올려주셔서 많이 많이 감사해요~~^^

시환 (초3)
지난주 초록사과님 추천으로 로켓시리즈 구입해서 아침에 흘듣하고 저녁에 음독(나눠서)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좋아하고 cd는 제가 들어도 재밌네요~ 초록사과님 감사해요~~ 매일 기상7시~ 8시반까지 쭈욱 흘듣하는데 아침 먹다가도 중간중간 cd따라 말하기도 해요~~



와우 깜빡했더니 읽기방이 벌써 어마어마하네요^^
우선 읽은거 먼저 올리구 난중에 와서 댓글달아야겠어요
초4 선율
이번에는 집듣 구멍이 많았네요
그래도 아서 챕터북 절반은 돌았구요 ㅋㅋ
나머지 절반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베렌스타인 다시 꺼내서 읽구 있구요
한글책은 아직 딱히~~정해지진 않았구요
이것저것 읽구있어요
책장에는 엄마가 빌려온 도서가 가득이지만
선율군 반응이 영~~~아니올시다예요

씽씽마미님~부산 갔다오셨군요. 더불어 꽃구경도 ㅎㅎ
저두 진해 벚꽃축제에 지인이 한 번 오라 했는데,,,너무 막힐 것 같아 엄두가 나지 않았네요.ㅋㅋ
저는 4월 1일자로 다시 워킹맘이 되었어요.(자체 안식년 1년 가졌네요)~
그래서 읽기 챕터방을 위한 사진 기록이나 댓글을 전처럼 못할 것 같아~
잠시 쉴까 생각했는데,,5월에 대문지기 제 순서도 있고,,일단 할 수 있는 데까지 해 볼께요.
이 곳 사무실은 한강 바로 앞이라 VIEW가 참 좋아요~
한강변 따라 핀 개나리와 벛꽃이 화사하게 피어 봄을 알려주네요~
초3 아이린
[dvd]
리틀베어, mr.men and little miss, 뮬란
다른 dvd는 다 몇번 돈거 오랜만에 본거였구요,, 뮬란은 처음 봤는데,,아주 재미있어했어요.
[집듣]
뮬란, 영캠잰슨, 네이트
young cam jansen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처음 들었는데,,하루에 5권 연달아 들었어요.
[읽기]
I can read 1단계 재미있는 시리즈들로 읽었어요.
픽쳐북도 여러권 읽었는데,,사진이 없네요.못 찍었나봐요.ㅠㅠ

투민맘님 소개로 DODSWORTH ~시리즈 읽었어요.
PARIS제일로 좋아했구요. 아주 재미있어했네요.
리틀미스~책은 유창성 연습으로 여러번 소리내서 읽었어요.
막대 인형도 만들어 리틀미스 인형극도 동영상으로 찍고요~
엄마가 만든 워크지도 하면서 ㅎㅎ

저희집은 오랫만에 읽기방 왔네요.
자꾸 게을러져서 책 사진 찍어놓고도 못올린 적이 많았네요.
초5 트루쓰
요즘 통 책 안읽긴 하는데 주말에 경주다녀오느라 신라관련 책들 좀 챙겨 읽었답니다.
영어책 읽기는 완전히 퇴행중이네요.
아침 마다 비비 두권씩 읽어요. ㅠ
어찌 재미를 붙일 만한 책이 없나 엄만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가끔 맥빠지네요. 타임워프트리오 집듣 시도 중입니다.


초1 엠마
놀터 피아노 집(독서+멍때리기 +색칠공부) 무한 반복중이십니다. 철철 시간이 흘러 넘치니 한글책은 좀 읽었는데 영어책은 신경을 못썼더니 하루정해진 분량만 딱 읽네요.
날은 점차 좋아지니 바깥놀이는 더 늘어 날테죠.


초1 아일린.
이번주는 목감기로 아이들 책읽어주기 너무 힘들었어요. 책읽다가 막 기침하고 애들이 등 두드려주고..
고만 읽으라고는 안하대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니까 책 한권 안읽고도 일주일 금새 갈수있다는 불안감에 열심을 내게 되요.
이번주는 제 상태 대비 노력이 가상하다고 스스로 평가하고 있습니다.ㅎㅎ
베렌스타인~책은 질렀어요~~ㅋㅋ 색테이프작업 다해놓고 아직 안읽었다는..ㅋㅋ
일단 먼저 읽어보고 보여줘야겠어요.
도서관에서 위니작가 코키폴 책 The dog who could dig 빌려 읽어주었는데 너무 재밌대요.
요즘 영어책 재밌다는 말이 가뭄에 콩나듯하는지라..다음엔 코키폴로 죄다 빌리렵니다..ㅋㅋ

이번주 금요일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저희는 해남 할아버지 할머니네 가요~
6시간 운전은 매번해도 익숙해지지 않지만.
그래도 가고 싶으니 가야죠~^^
초3 Emily
식목일이라 그런지 날씨 정말 좋네요..
저도 주말에 나들이 다녀왔는데.. 왜 날씨가 계속 좋다가 우리가 오랜만에 놀러나가니 비가 오는지..ㅋ
그래도 비가 오고나니 나무들이 더 푸르러진것 같아요..

Emily는 이번 주도 닥터 수스 책 음독했어요..
그런데 책 읽기 할때마다 고민이에요..
집중듣기할 때는 모르는 단어 많이 나와도 소리에만 집중해서 그냥 쭉 듣는데..
음독 할 때는 꼭 뜻을 물어봐요..
그럴 때 어찌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문맥 상으로 단어 뜻 유추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는데 아이가 물어보면 대답해주게 되네요..
그리고 이제 초3이니 단어도 암기를 해야되는 것인지..
단어 공부 따로 하시나요?
Emily는 단어는 따로 안하고 집중듣기랑 읽기가 전부거든요..
그리고 해석은 따로 안시키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어떤 분들은 해석을 해야한다는 분도 있고, 해석을 하면 안된다는 분도 있고..
이 엄마의 불안감은 언제쯤 사그라들지..ㅎ

집중듣기한 책들이에요..
초기챕터북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이번 주는 주로 과학책을 많이 읽었네요..
내일 사이언싱 톡톡 빌려다 보려구 What? 시리즈 빌려놓았던 거 다 읽혔어요..
우리 집에서도 대박 났으면 좋겠네요..ㅎ
정말 싱그러운 봄이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초4. 미셸
오늘이 식목일이군요...^^
씽씽마미님 주말에 부산까지...긴여행이었네요...피곤하시겠어요...ㅋ
저두 이번주는 토. 일 이틀동안 쉬지않고 돌아다녔더니 넘 피곤하네요...
엄마는 늙어 피곤하지만 신나하는 아이보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비 오는 일요일 대구과학관 갔더니 사람 없어서 줄서지 않아도 되고 넘 좋더라구요...^^
학기중엔 한글책을 많이 읽도록 시간을 줘야지 했는데
저녁먹고 나면 씻고 학교숙제 하고 자기 바쁘네요...ㅎㅎ
그전엔 아무리 피곤해도 한글책을 읽다가 손에 들고 자더니...
이제는 스스로 오디오 켜고는 영어씨디 들으며 딩굴거리다 그냥 자네요....^^
흘려듣기를 좋아해서 기쁜 반면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은 그대로 쌓여 있어 씁쓸하기도 하네요..ㅋ
웨이사이드 스쿨 넘 재밌답니다...^^
1권에 3시간 가까이 되는것 같은데 끝까지 들으려 하더라구요
글씨가 넘 작아 눈 아플것 같아 1시간 단위로 그만 들으라고 말렸는데 계속 듣더라구요
그래도 1위는 여전히 에이투지라네요...^^
흘려듣기로 에이투지 시간나는대로 듣고 있구요...
디비디는 웨이사이드스쿨 봤어요...
사진 올리고 이제 일하고 오겠습니다...오후에 뵐께요...^^


아가씨때 친구랑 군항제 갔던 기억이 버스에 해사생도가 타서 설명을 해 주었던~^^
저희도 시댁인 전주에서 완산칠봉이라고 꽃동산 꾸며 놓은데 일부러 갔는데 개나리와 벗꽃만 좀 피어있고 그곳의 주꽃인 철쭉이니 겹벗꽃은 아직 봉우리 뿐이라 혹시나하고 송광사 벗꽃길 갔는데 거기도 아직 개화전이더군요. (위는 이번에 갔을때 아래는 재작년에 갔은때)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 중고로 들여준 자연대탐험책들 팝업북이에요. 신나서 열심히 보더군요. 그림만 본거 아냐 했더니 다 봤다고 (글밥이 그리 적지는 않은데 봤다니 본거겠지 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몇권과 즐겨보는 속담사전 및 곤충그림책(학습만화를 한권 빌려왔더니 왜 한권만 빌려왔냐네요~^^)

라이언킹과 뮬란 윔피키드 다이어리 영화보고 리틀팍스는 즐겨보는 시리즈의 새연재물 봐주고 영어책은 엄마가 읽어주는거 찔끔 봤네요.

읽기방에 읽은책이 별로없어 그냥 빈손으로 들르는 날이 계속되지만 어쨌건 엄마는 끈기하나로 쑥에 버텨온 여자라~ㅎㅎ
이번주는 과제량을 줄이면서 찬찬히 아이를 들여다보았어요.
읽기 패턴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호기심을 일으킬만한 책을 못주고있는건아닌지
레벨이 오르면서 감정선을 따라가지못하는건지
단어가 어려워져 읽기에 부담스러우건지
아니면 시간이 없어서책을 잡기 어려운건지
몸이 크느라 정신이 분산되어 잠시 쉬는건지..
아니면 이 모든게 다 복합적인건지^^
뭐 들여다보면 조금씩은 답이 보이겠지요~
고비고비마다 쉬웠던적은 없었어요
그걸 엄마만 알고있을뿐 .
아이는 그저 씨디듣고 낄낄거리다보면
그 시기를 지나가는거지요.
봄바람은 부는데 마음도 바람따라 여지없이 흔들립니다~
굳세게 피하지말고 문제를 정면돌파해야겠어요.
그게 나다운거 같습니다. 화이팅

씽씽마미님 주말에 멀리 다녀오셨네요.
저희 동네도 이번주에 벚꽃축제 주말에 한다고 해서 아이들과 외출해보기로 했어요.
토요일 오전에 제가 발가락을 다쳐서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고 하느냐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했네요.
청소하다가 그리 다치니 붓고 멍들고 엄지 발가락을 바닥에 딛을수 없어서 너희들 끼리 나가서 놀라했어요.
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었는데 한시간 정도 마당에서 잘 놀더라구요.
항생제 약먹고 쉬니 많이 좋아졌어요. 멍은 한동안 갈거 같아요.
초2 요한-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시리즈에 푹빠져서 혼자 읽었어요. 도서관에 가서 더 빌려오라고 하네요.
엄마가 발 아프다고 영어책 안 읽어주니 입 나와서 안 읽겠다고 억지로 한권씩 읽고 있어요.
엄마가 한쪽을 읽어야 자기도 읽겠다고 어쩔때는 읽는 쪽에 글 많다고 바꾸자고...


초4 엘리사벳- 학습만화 많이 빌려다 주니 열심히 보네요. 해리포터 한글판 다 읽었다고 하는데 다른책
뭘로 빌려다 줄까 고민중이예요. 빤스맨 경쟁이 치열해서 간신히 한권 구해왔어요.
이런류 좋아하줄 몰랐는데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영어책 cd 없는거 계속 읽어보라고 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 리더스 맘에 든다고 열심히
읽었어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초4 Karen
지난 주 부터 방과후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어요.
리코더 특성화반에 들어갔는데, 연습시간이 기네요.
방과후에 학교 선생님들이 진행하시는 상설동아리반도 있는데, 댄스부에 들어갔어요.
리듬체조나 발레동작을 익히고 유연성을 길러주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신다고 하니
Karen은 유연해져서 키 커져야 한다고 신청했어요. ^^
담당선생님이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세요. ^^
게다가....코감기에 걸려서...병원 다니다보니...
책을 많이 못 읽었어요. ㅋㅋ
로스코라일리 2권으로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조금씩 익숙해졌나봐요.
하루에 음독 1권 묵독 1권 정도 했나봐요. ㅋㅋ

초 2 헨리
컨디션회복! 식구중에서 유일하게 보약까지 챙겨먹으며 열심히 놀러 다니고 있어요..ㅋㅋㅋ
영어는 시간이 부족해지니 긴 책이 싫다하여 베렌을 하루 3권씩 듣고 아서책을 음독중이예요..좋아하는 캐릭터 반복~~


둘째라 그런지 성격차이인지 큰애와는 독서.패턴도 다르고 좀 더 자연스럽게 아웃풋이 나오는거 같아요 ..
며칠전 엄마가 원서모임에서 읽을려구 빌려온 머시왓슨책을 보더니 자기는 못읽은.책이라고 열심히 읽더니 학교독후록에 영어로 독후록을 썼어요..
첫 쓰기 아웃풋~~
얼마나 기특한지~뿌셔뿌셔 사줬네요 ㅎㅎㅎ

진해 군항제는 봄 꽃축제 중 격이 다르다고 들었어요. 막히는 차 안에서 그래도 벚꽃으로 마음 달래며 다녀오셨군요. 어제 화창한 날이어서 꽃구경 가야겠다 싶어 오후에 집 근처 나섰는데, 아직 벚꽃보다는 개나리가 활짝 반기더라구요. 오늘은 탐스러운 벚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오후에 또 나가려구요. ㅋㅋ 아이 책읽기는... 내일 하지요, 뭐. ㅎㅎ
초1 챠니.
지난 주 뭐 했는지??? 사진 찍고 기록하다보니 좀 조촐하네요. 흘려듣기/음독/영상 부분으로 나누어서 기록하고 있는데, 진행하면서 계속 보완해야 할 것 같아요.

나무집 시리즈, 맛보기로 39층 봤는데 챠니가 좋아합니다.

이제는 학교 도서관에서 직접 대출해서 읽고 있어요. CSI !!

학교에서 미래사회에 대한 그림을 그릴 예정이라 해서, 미래 관련한 책 몇 권 보고 동영상을 내내 보았어요. '미래자동차'는 일주일 내내 끼고 지냈어요. 아이가 좀 크면 영화라도 보여주면 좋을텐데, 아직 초1에게 맞는 미래사회 영화는 찾기가 어렵네요.
과거 이야기인 솔루토이 한국사 시리즈, '옛날에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어요.

노부영을 들으면서 책을 보기도 해요. 책 보면서 가사를 웅얼웅얼. In a Minute 읽으면서 본인 이야기 같다며 웃어요.

에릭(초1)
날씨가 좋으니 더~~ 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 ㅎㅎ ^^
지난 1일이 에릭 개교기념일이라...
변산반도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네요.
지난 6개월... 저한테는 참으로 힘든 시간이었는데... 어느새 지나왔네요. ^^
6개월만의 여행이라 엄마도 아빠도 좋았네요. ㅎㅎ ^^

북클럽 관련책으로 챙겨서 읽었어요.
여기 도서관에 앤서니브라운 책이 신작으로 많이 들어와서
요즘 Willy the Wimp 책들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엄마가... ㅋㅋ)
Willy's Stories 는 우리가 아는 동화내용을 연결해서 쓴 건데...
역시.. 재미나네요~ ㅎㅎ



초4 제임스 ~ ^ ^
4학년이라 그런건지 이제 읽기량이 예전만큼 되지를 못하네요..
그래도 꾸준히를 이길수는 없겠지요..
'수일이와 수일이'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
똑같은 내가 둘이 된다면...
옛날이야기에 손톱 먹은 들쥐 라는 이야기와 같이수일이가 둘이 되는 ..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앞부부만 조금 읽어주고는 나중에 ..
하고는 읽기를 멈추었는데 뒤가 궁금해서 못참겠더라면서
도서관에서 읽다가 빌려와서는 단숨에 읽어내려가네요.
재미있다면서 " 엄마는 둘이 되면 뭐부터 할꺼야?"라고 묻네요..

이번주 집듣은 거의 멈춤이네요..
잭스왈렛 읽다가 듣다가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WHY 영문판으로 집듣 한권을 하였네요..
한권당 cd가 3장이고 cd하나당 거의 한시간이상 분량이라 제법 시간을 요하네요..
그래도 듣고 싶다하니 말릴수도 없고..
우찌보면 시간보내기 인듯 보여서 저번엔 그냥 읽는다고 하두만..
드래곤 길들이기의 원작 'How To Train Your Dragon' 첫번째 권을 조금씩 읽기 시작하더니
이번주 드뎌 1권읽기를 끝냈네요..
DVD를 제가 2부터 구입해주었더니 1을 사달라기에 그럼 책으로도 있는데
이책으로 영화를 만든거라며 한번 읽어보라고..
조금씩 읽어보고 못읽겠으면 CD도 있으니 들어봐도 된다면서..
혹여라도 1권 읽어내면 드래곤길들이기 1 디비디 구입해준다 하였거든요..
뭐 제대로 읽어내지는 못하였겠지만 그래도 제법 두께가 되는 데도
시도를 해보았고 그래도 눈으로 라도 읽어내는 데에 기특하다고 칭찬해주고는
디비디 주문 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