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곧 미국에 가실건데 .. 뭘 염려하세요... 다녀오면.. 같이 했던 아그들 깜딱 놀라게 잘 하게 될 텐데요..ㅎㅎ
오히려.. 한국말 책 과.. 경험을 탄탄히 쌓고 다녀 오시는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하긴.. 엄마맘이.. 눈 앞에서.. 아이가.. 그럴 땐.. 속이 타지요.. 하지만.. 멀리 보세요..
게다가 엄마가.. 뜻 세우시고 한국 유치원 보내시면서.. 엄마표 하실 정도면..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염려마세요... 힘내시구요... ^^*
여유 가지세요. 아이가 천성이 말이 없다면 학원의 스피킹 수업에서는 두각을 들어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속으로 실력이 차차곡 쌓입니다. 미국에 가셔서 친절한 선생님 (특히 ESL 교사들은 무척 친절하거든요) 만나면 저절로 입이 열립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