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는 원어민,혹은 교포 인원수 관계없이 시간당 5~6만원 으로 정해져 있네요.
필리핀쪽은 아니구요..
여긴 분당인데.. 지난번에 수업받았는데, 혼자서 하면 1시간에 5만원하시던데요..
3명이 묶으면 1회에 25000원씩해서 한달에 10만원 드렸구요.
여긴 동탕신도시구
주 2회 각 1시간 30분씩 두타임으로 4명 기본으로 수업진행하시구
교재는 스타트로 하시더군요..
월 8회에 16만원입니다..
보통 교포선생님들 한시간에 일대일 수업료 25,000~35,000원받습니다.
4만원받음 많이 받는거구요.
저는 강남지역 교포선생님들 담당했었는데 저 가격 드렸습니다.
한 시간도 짧던데 30분이면 시작하다보면 끝이 나겠네요.
한 달에 20만원이면 4주니까 1주 5만원 시간당 5만원이라는 얘긴데
엄청 비싸네요.
전문적인 선생중에서도 미국인 수강료와 맞 먹는군요.
캐나다 샘과 필리핀 샘은 정말 천지차이이지요.
발음부터 너무 달라요..
그리고, 교육수준도 무시 못하죠.
원어민은 보통 시간당 5만원~ 6만원 보시면 될듯싶네요.
다른 특별한걸 하는 것이 아닌이상 그정도가 적당할듯..
근데, 아이가 어느정도 영어를 이해하기 전까진 이중언어 선생님이 어때요?
교포 내지는 교포수준으로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도 무지 많아요.
저는 필리핀 샘-초등교사 일주일에 한번 70분수업 한달에 3명 15만원(1인 5만원)드려요.
회화수업 교재로 나가고 2주에 한과 정도씩 나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