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렇게 끝이 나나요^^;;
저는 이 핑계 저 핑계로 살짝 소홀해서서 아직도 용선생입니다
8권 끝났고 9,10권 남았어요
행복한도 10권 남았고 한국사편지는 5권 남았네요
반납 날짜 압박이 쓰나미처럼 밀려와 이번 주말까지 좀 잡고 있어야 하는데...
필사도 완성이 코앞이라 또 밀리네요 ㅎㅎ
그!런!데!
제가 또 다른 데 꽂혀서...ㅋㅋ
공부가 미친 듯이 하고 싶어졌네요
다 늙어 찾아온 이 열정들을 우야면 좋을까요?
반기기만 하기엔... 몸이 아파서 안 따라주네요
다시 독서모드로 돌아서야겠어요
참...
세계역사이야기 다시 가시나요?
혼자 가시나요? 이렇게 게시판서 가시나요?
함께 가면 좋겠지만 글 쓰는 게 보통 일은 아니니
쓰시라고 떼쓰지도 못 하겠네요^^;;
일단 저는 한국사 끝내고 시작해 볼랍니다
그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같이 끝났음 좋을텐데 아직 남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아주 많이~ 감사합니다~♡
언제 한번 시간내어서 코네코님 글을 쫘악 정독하고 싶어요..
요즘 쑥쑥에 자주 못 들어와서 거의 제목만 봤거든요...^^;;
저도 요즘 한국사를 좀 더 자세히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코네코님이 쓰신 글을 잠깐 보고 행복한 한국사 검색을 했더니만 절판된 것 같아요...^^;;
집에 얼마 전에 용선생을 들여와서 이 책부터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바뀐 역사교과서 덕분에 역사에 더 깊게 관심을 갖게 되었으니...
좋은 일이라고 해야할까요..ㅡ.ㅡ
대신 엄마가 해야할 일이 하나 더 늘었네요..이젠 역사도 엄마가 가르쳐야하나..하는..ㅡㅡ
띄엄띄엄 알고 있는 우리 역사 다시 저도 공부해야겠어요..
코네코님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