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확 눈에 들어오네요. 써주신 줄거리들도 맘에 들고요. 해외 거주 중이라 바로 구하진 못 하구, 여름에 공수해와야 겠어요. 감사해요.

요즘 원영사랑님 올려주시는 책은 바로 공수 못하구요..
요 책들도 지난주 주말 도서관서 데려왔어요..
근데 아직 스따뜨~ 못하고 있네요..^^::
이번주내론 같이 읽어보려구요..
오늘 소개해주신 작가님 책도, 오~ 느낌이 좋아요..
요책들도 한참 지난후에 인증샷 올릴께요~
오호~~~~ 이거이 처음 보는 책들인데
무언가 깊이있으면서 재미있을 것 같은~~~!
학년이 올라가도 재미있는 그림책이 있으면 꼭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캄샤합니당~~~
멋진 책 소개입니다.
그림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어요.
앨사가 부러운 하루입니다.
이렇게 따뜻한 엄마가 옆에 있으니 말이죠~~
와~~~ 오늘도 멋진책소개!!! 감사해요...
바로 도서관검색 들어갑니당~~^^
아~너무 좋아요.♥전 프랑스 작가들을 특히 더 사랑한답니다.ㅋㅋ
관여님처럼 저도 커다란 나무만 눈에 익네요..ㅋㅋ
원영사랑님 소개 덕분에 급관심이 가는 책이 있네요^^
이 책들을 엘사가 읽었겠지 생각하니...
제가 다 뿌듯합니다..ㅎㅎ
늘~소개 감사드려요♡
이 중에서 [커다란 나무] 한 권 읽었었는데...
마지막에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
다른 책들도 보니.. 마구 읽어싶어지는 책이네요.
이렇게 원영사랑님 소개글을 읽고나면.. 작가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레미 크루종~
원사님 덕분에 좀 유식한 엄마가 되어가는 느낌? ㅎㅎ
오늘은 정말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가녀린~ 원사님... 집에 꼭~~ 붙어계시길요~ 날아가실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