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_________^
한턱 ~기둘리고 있으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초코님~ 지난번에 올려주신 글들도 프린트해서 저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
그리고 저도 대충맘님처럼 초코님의 정체? ^^ 가 아주 궁금하답니다 ㅎㅎ
작년에 처음 쑥쑥을 접하고 초코님의 품앗이 관련글을 읽고 아주 감명, 아니 감동!!!!을 받았구요~ 엄마표로 열심히 노력하게 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날씨가 쌀쌀하네요 오늘도 홧팅!
초코님.. ㅋㅋ
밑에글은 쪼매 오래전 지가 접하곤 넘어갔던 글이구먼요..ㅎㅎㅎㅎㅎ
요런건.. 쓸떼없이 빨라서리...
특히 힘내세요 노래가 돈벌어오라는 주술소리로 들린다는 대목...감동적..
개인적으로 궁금한거있시유..
초코님 정체가 참으로 궁금.. 뭐하시는 분인데 전문가냄새가 폴폴나는지..
부럽사와요...
저도 뭔 공부라고 6개월동안 다니던게 내일이 마지막수업인데..
당췌.. 머리가 나빠서인지.. 뭐배웠는지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잘 받아가요...
대단하십니다.
언제 이런걸 다만드셨나요, 덕분에 감사히 쓰겠습니다.
덕분에 파닉스란 넘도..워드에도 패밀리가 있다는 것도..
참 많이 배우고 가요.
이제 그만 퍼담고 좀 활용해야겠어요.^^
밑에 달린 글은 ㅋㅋㅋㅋㅋㅋ
저도 오늘 가만 앉아 생각해봐야겠는걸요??
뻘짓하고 있는거 없나......ㅋ
언제나 화려한 정보로 무장해서 짜~잔 나타나시는 초코님의 멋진 파닉스 마무리에
이어 ㅋㅋㅋㅋ 그러면서 가슴찡한 아빠의 목소리~~~
이거 정말 민하파의 딸래미에게 쓴 편지 입니까??
넘 재밌어요~
대체 230만원짜리 뭔가요?? 넘 궁금해 지는데요?
정말 왠지 세상의 모든 아빠들의 한 몫소리 외침으로 들리네요~
거기에 우리 가은파의 목소리도 들리는듯..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