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4학년 된 아이와 매일매일 큰소리가 나게 되는데...
매번 마을을 다잡지만 결국에는 자꾸 반 복이 되네요.
반성합니다 ㅡㅡ;;
저에게도 와 닿네요.
고맙습니다.
존중, 경청, 미소, 신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도 저도 뒤돌아보게 되는 글이에요^^
좋은 글 감사해요. 저희 아이도 외동이라 너무 의존적이고 저도 아이를 은연중에 제 맘대로 휘둘렀던 것 같아요. 반성하고 갑니다.
항상 바람부는대로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는 맘입니다.
어느덧 애들은 초등생 꾸준한 엄마가 되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