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둘째는 여다 자랑 하셨구나.... 아이구.. .나도 둘이여야 하는디...ㅉㅉ
어째 애교는 레오가.... 더 많을 것 같구만요....ㅎㅎ
넘 귀엽다... 근디.. 어찌 병설을 붙으셨데요?? 내는 떨어졌는디... ㅎㅎ
그래서 그냥 집에서 젤 가까운 선교원에 보냈지요...
지금보니 리체님 둘째랑 울 아덜 동갑이구만요...
방가방가..^^
52개월 우리둥이 중에 큰둥이가 리오예요.
지휘하는걸 좋아하다 리틀아인슈타인 보더니 완전 꽃혀가지고 리오로 이름을 지었다죠.
작년에 유치원에서 영어이름을 지어오래서 LEO 라고 써보냈더니 선생님들이 레오라고 불러서 애가 아니라고 리오라고 화를냈다네요.
한글로 번역된 책들도 다 레오라고 되있어요.
뭐로해도 상관 없을것 같아요.
FLY GUY 는 작은둥이가 더좋아한답니다.
유명한 리체님이랑 아들이름이 같은것도 영광.ㅋㅋㅋ
둘째 너무 귀여워요^^
둘째한테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무지 짧지만 무지 이쁘요^^* 거기에 살짝 실려 들리는 리체님 목소리 넘 이쁜거 ...^^
방금 봤어요~~
Fly Guy 울딸래미도 요즘 읽어대고 있지요.
전 실은 첨엔 워낙 재밌고 배꼽 빠진다는 명성에 살짝 실망했답니다.
물론 웃기긴하지만 이거이 그렇게 웃기는가???
근데 웬걸요..
울딸래미가 요것만 들고 오네요..
역시 대박책엔 이유가 있지요...^^
리체님네 홈런북! 플라이 가이~~~
넘넘 잘봤어요.. 거기에 레오의 출연까정..
홧팅!!!
얘가 바로 리오(레오?)였군요!
아.. 정말 아가같은 눈망울에 순진한 얼굴.
우리집의 악동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에요.
누나처럼 리오도 뽀얀 살결이네요.
오늘은 리체님 아이들 보는 날이네요. ^^
플라이 가이는 정말 집집마다 대박책인듯~
우리는 빌려읽었지만
사서 읽혔어도 본전 생각안났을듯 해요.
오늘부터 밥먹고 한시에 온다고 하시는 걸 보니
병설보내시나봐요.~
아이가 일곱살인가요? 귀엽네요. 눈망울도 순수해보이고.^^
ㅋㅋㅋ 요 이쁜 왕자님이.. 둘째 아드님이시군요...^ㅡ^
넘 귀여워요.... ^ㅡ^
더군다나 울 건령이랑 같은 또래라서 눈이 더 간다는......
플라이가이 울 건령이도 좋아했던 책이네요...^ㅡ^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어떻게 저렇게 유머러스한 책을 만들었는지...
작가가 넘 멋져보이더라구요...^ㅡ^
이제 작은 아드님좀 자주 자주 보여주셔요...^ㅡ^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