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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Dav Pilkey와 David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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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충맘
  • |
  • 2009-04-03 13:25
답댓글

작가이름이 어디서 본듯하다했더만..

드래곤..ㅋㅋ

같은작가라 생각하니.. 더.. 마이티 로봇이 궁금하군요..

조만간 울집에서 보게될것같은 에감이...^^

 

참.. 글고..

아드님은 요로코롬 생각하는 엄마가 옆에 있으니

잘해나가리라 믿어요..

윤수를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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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04-03 06:40
답댓글

작가는 대학때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났군요..

윤수는 그런 사람을 이미 만났으니 참으로 행복한 아이라는..^^

멋진 개구쟁이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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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4-03 09:48
글쎄요.. 엄마가 사심없이 칭찬해주기는 더 어려운것 같은걸요.
저도 늘 글만 이렇고 삶은 또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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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9-04-03 00:15
답댓글

윤수를 생각하면서 글을 읽으니...그렇구나 싶어요.

제가 윤수를 만나기 이전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윤수를 봤을때(특히 집에서) 엄마 관심을 끌려고 끊임없이 일을 만들어내는것 같았어요.

아마 직장에 다니는 엄마에 대한 반란이겠죠..?

그래도 윤수가 좋은엄마를 두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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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4-03 09:47
잘 보신것 같아요.
제가 실제로 아이한테 관심을 잘 못쏟는면이 많거든요.
예민하지 못해서 정서적 필요를 못채워주는 편이죠.
그건 직장을 안다녀도 마찬가지였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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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4-02 20:56
답댓글

칭찬 한마디가 한사람의 인생을 바꾸게 했군요~

특히나 요며칠째 잔소리만 해대는

엄마가 반성해야 겠어요.

엄마말을 왜이렇게 안듣니?

책읽는데 딴짓한다고 잔소리~

아이의 자율성을 짓밟는 엄마의 잔소리

좀 자제해야겠어요.. 에구...

 

상상력이 풍부한 큰 아들 David^^*

그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엄마가 바로

개구쟁이맘님이 아니실런지...

좋은 책 그리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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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4-03 09:46
좋게 말하면 상상력이 풍부한거지, 실제로 옆에서 보면 속 터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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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4-02 16:40
답댓글

그렇군요..

아들이 작년에 다니던  원에 갔을 때 샘이 하던말이 생각나요..

이 아이를 규칙에 익숙하게 만들어서 창의성을 없애는게 과연 옳은 일일까....고민했다 하더시더라구요..

울 아들이 남다른 아이라 힘들었다 하시면서;;

저도 그래서..아이에게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지요..

지금도 약간은 남다른..울 아이...

좋은 선생님이 얼마나 아이에게 중요한가...생각하게 되네요..

 

전에 보았던 패트리샤 폴라코...그 작가분의 선생님도 참 좋은 분이셨지요..

Dav도 그 교수님을 만나기까지 어땠을 까요~~~

 

개구쟁이 David도  나중에 훌륭한 생각을 풀어내는 남다른 아이가 될거에요..

U자로 로켓을 만든다.....멋지네요~~~^^*

개구쟁이맘님 언제나 생각거리를 던져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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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4-03 09:46
네.. 저도 그 작가 생각이 났어요. 패트리샤 폴라코. 난독증이었는데 선생님의 도움으로 극복했다고 소개해주셨죠? 저도 그때 그 글이 참 좋았어요.
남자애들 키우기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저도 하루에 몇십번씩 참을인을 마음으로 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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