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름이 어디서 본듯하다했더만..
드래곤..ㅋㅋ
같은작가라 생각하니.. 더.. 마이티 로봇이 궁금하군요..
조만간 울집에서 보게될것같은 에감이...^^
참.. 글고..
아드님은 요로코롬 생각하는 엄마가 옆에 있으니
잘해나가리라 믿어요..
윤수를 믿어보세요...
작가는 대학때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났군요..
윤수는 그런 사람을 이미 만났으니 참으로 행복한 아이라는..^^
멋진 개구쟁이맘님 ^^
윤수를 생각하면서 글을 읽으니...그렇구나 싶어요.
제가 윤수를 만나기 이전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윤수를 봤을때(특히 집에서) 엄마 관심을 끌려고 끊임없이 일을 만들어내는것 같았어요.
아마 직장에 다니는 엄마에 대한 반란이겠죠..?
그래도 윤수가 좋은엄마를 두어 다행이에요.
칭찬 한마디가 한사람의 인생을 바꾸게 했군요~
특히나 요며칠째 잔소리만 해대는
엄마가 반성해야 겠어요.
엄마말을 왜이렇게 안듣니?
책읽는데 딴짓한다고 잔소리~
아이의 자율성을 짓밟는 엄마의 잔소리
좀 자제해야겠어요.. 에구...
상상력이 풍부한 큰 아들 David^^*
그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엄마가 바로
개구쟁이맘님이 아니실런지...
좋은 책 그리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
그렇군요..
아들이 작년에 다니던 원에 갔을 때 샘이 하던말이 생각나요..
이 아이를 규칙에 익숙하게 만들어서 창의성을 없애는게 과연 옳은 일일까....고민했다 하더시더라구요..
울 아들이 남다른 아이라 힘들었다 하시면서;;
저도 그래서..아이에게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지요..
지금도 약간은 남다른..울 아이...
좋은 선생님이 얼마나 아이에게 중요한가...생각하게 되네요..
전에 보았던 패트리샤 폴라코...그 작가분의 선생님도 참 좋은 분이셨지요..
Dav도 그 교수님을 만나기까지 어땠을 까요~~~
개구쟁이 David도 나중에 훌륭한 생각을 풀어내는 남다른 아이가 될거에요..
U자로 로켓을 만든다.....멋지네요~~~^^*
개구쟁이맘님 언제나 생각거리를 던져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