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예비초6 모니카 아자빨강
이제 겨우 9챕터를 마치고 10챕터로 들어가려합니다. 채점을 그때그때 해줘야지 한챕터 다하고 메기려니..눈이 빙글빙글 돌더군요ㅜㅜ 다른분들은 열심히 하셔서 벌써 한교재 다 끝내고 다음책으로 넘어가시는데...아궁 저는 아직 한참멀었어요..
이번주부텀 자기가 계획표짜보겠다는 울딸...
스케줄러에 할것 자기라 적어놓고 다하믄 체크하공...
한참 널널하게 짜놓기는 했는데...그래도 스스로 짠 계획표라 군소리 없이 하는걸로다가 위안을 얻네요^^
요즘들어 엄마가 시켜서 죽을상(ㅋㅋ)으로 하는 공부가 무슨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조금씩이지만,,,소심하게지만,,,,
자기 스스로 계획표대로 실행하고 있는 딸램에게....안한거 머라카기전에 다한거 챙찬해주려고 해요...
잘 되야될낀데--;
다들 봄방학화이팅하세요
안녕하세요...19번 보노 입니다..
지금 정신줄을 다시 잡은 후 돌아왔습니다..
보노보노 보노가 정줄을 잡으니 생각나는게 아 저번 주 올릴 수 있었는데....!!!
3800제 저번주에 끝내서 여러분과 비슷하게
중간, 기말 문제 말구~~~ 한쳅터씩 고고!!!@^@
근데 이제 2주 밖에 못만나니 슬프네요....
다음에는 정줄 더 잡아서 오겠습니다..!!!
9번 예비초6 Bella 3800제
쉬었다 들어오니 번호도 잊어 잠시 생각해야 했어요^^;;
3800제 1권을 어찌어찌 하다보니 다 마쳤구요.
챕터마다 있던 중간.기말고사 문제를 스트레스 받아 하길래 건너뛰고 했네요.
어제부터 진짜 잘~을 보고있어요.
벨라는 3800제를 혼자 하면서 설명부족으로 힘들었던 것 같아요.
부모가 옆에서 설명을 해줄수 있거나 인강을 들으며 한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했구요.
벨라가 진짜잘~과 병행해서 보다보니 이교재가 공부하기 더 편하다고 하네요.
아마도 설명이 자세해서 그런가봐요.
너무 자세해서 지루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진짜잘~로 하겠다 해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처음 계획은 3800제를 여러번 반복하려고 했는데 아이의견이 있으니 제 마음대로 밀고 나가기도 그렇네요.
어제부터 다시 진짜 잘~ 시작했어요.
학기중에도 계속 조금씩 하기로 했구요.
본인이 선택을 했으니 지켜보고 믿어보려구요^^

예비 초6 소피아 한 주 쉬었다는데 왜 이리 허전한건지 다시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3800제 3권 마치고 공책에 한 번 적어보면서 틀린 거 다시 봤다고 합니다
미심쩍긴 하지만 이젠 스스로 방법을 찾겠지 하는 마음입니다
어제부터 문제로 마스터 하는 중학영문법 시작했어요
실은 6학년이니 더 많이 독서하고 많이 써보고 듣고 해야 하는데 얇은 책으로 봄방학까지만 해보려고 합니다
엄청난 양의 3800제를 하다보니 수월해서 좋다고 하네요
29번 예비중1 amy /this is grammar
다들 잘 보내셨어요?
문법책 다끝냈다는 친구들이 많네요모두 축하해요
우리앤 그동안 명절이다 졸업식이다 해서 실컷 놀았어요.
교복에 이름을 새겨 줘야하는 군요미처 생각못했었는데 ...
이번주 현재완료, 전치사까지 끝내고
다음주면 2권을 모두 끝내게 됩니다
우연찮게 들어와 동참하게 되어 기뻤어요
덕분에 이렇게 보람되게 문법책 끝낼 수 있게 되었네요
저희애도 설렁설렁해서 야무진 복습이 이어져야 겠지만
이만큼도 아주 잘해온 것 같습니다
방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26번 예비중1 제니 아자 빨강
한주가 빠지니 엄청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이네요
주부들에겐 부담스런(저만인가요?) 명절도 지나가고
이젠 정말 중학생인데 딸도 저도 맘이 잘 잡히지 않네요
졸업식에 교복도 맞추고 이런 저런 생각으로 아이도 저도 싱숭생숭입니다
졸업식날 아이는 멀쩡한데 왜 제가 눈물이 나는지ㅠ.ㅠ
이만큼 커준거에 감사한 마음과 함께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다행이....
올 겨울방학 정말 문법반 덕분에 요번주 16챕터를 끝으로 마무리를
할수 있을듯해서 뿌듯합니다. 저희는 담주부터 아자 빨강 다시 복습
들어가려구요. 넘 설렁설렁 마무리 하는듯 해서 다시 잡고가야 할듯 합니다
함께 해준 방장을 비롯한 문법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2번 예비초6 소피아
모두들 즐거운 명절 보내셨겠지요?
대문열어주신 은근과부님 감사합니다~
이제 곧 미르도 중학생이 되네요.
멋지게 자신감을 갖고 첫 출발을 하기 바랍니다.~^^
소피아도 명절연휴를 전후로 해서 5일간 못했었는데,,
드뎌 3800제 1권 및 단어장을 모두 끝냈답니다. ㅎㅎ
며칠전 2권을 주문해서 받아놨는데 갈수록 부피가 많네요. ^^
내용을 보니 1권에서 접했던 부분에 대한 반복이 많아서
다지기하는데도 좋을 것 같고 별 부담은 없어보여요.
올해 상반기까지 계속해서 2권을 진행할까해요.
명절끝이라 아직도 느슨해진 엄마예요, 다시 고삐를 힘껏
다잡아보렵니다.
21번 미르 중학 3800제
봉봉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당^^
인터넷이 이제 복구되었네요. 제가 유투브 올려보고 싶었는데 지금 해보니
여전히 안됩니다 ㅠ ㅠ
몇년전에 셋째고모부가 추석명절 바로 전에 돌아가셨어요.
그때 친정가서 만두해서 오다가 그 소릴 듣고 어찌 놀랐는지 큰 일 치르고,
추석명절지내러 친정가서 위경련으로 고생한 후로 명절에는 항상 아퍼요~
저는 아침일찍 떡만두국으로 상차리고, 어머님계시는 안성으로 갔다가
음성 남동생집으로 명절보내러가서 사육(?)당하고 왔습니다.
명절이 짧아도 집안에만 있으니 넘 힘들더군요.
애어른 할 거 없이 핸폰삼매경~~~~~~명절문화 좀 바꿔야하지않나 생각했네요.
미르는,
오늘이면 이번 중학3800제가 마무리됩니다. 앗싸~~~
책 한권을 이렇게 끝내본 것이 언제인지...늘 마무리가 안되었는데
이번 문법반에서 기특하게도 책거리를 하게 생겼네요.
요즘 쑥에 말들이 많아서 맘도 많이 아프지만,
함께하는 힘에 다시금 감사드릴 뿐이네요.
5번 초5 쉐리
다들 복 많이 받으셨남요?
미르가 중학생이 되는 군요.
교복입은 모습이 참 예쁠 것 같아요.
엄마의 기대만큼 미르가 공부도 꿈도 잘 설계하고 키워 갈 것 같아요.^^
쉐리는 오늘 현재완료를 마지막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그래머 존(능률)-기본으로 계속 진도를 뺄 것인지.
3800제 1로 다지기 할 것인지 고민입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12번 초5 해리 베이직 그래마 인 유즈
바쁘신 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르는 중학생이 된다니 설레기도 하구 긴장도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오늘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베이직 그래마 인 유즈에는 가정법과 관계대명사가 마지막에 살짜쿵 나오더라구요.
가정법부터는 한 유닛씩 천천히 나갔는 데 생각보다 쉽게 넘어갔습니다.
문법방 덕분에 두툼한 책 한 권을 끝내게 되어 몹시 기쁘고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문법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시히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봐버렸는데... 올려두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