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튼튼으로만은 부족한 것 같아요.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연맘
  • |
  • 2009-04-03 19:57
답댓글

튼튼해주면서 다른 책들이 들어가는건 맞지만 엄마가 너무 조바심이 나서 그런건 아닌가

되집어 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내고보면 이책으론 부족할꺼같다 하면 저책 이책 기웃댄건 엄마가 불안해서가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그런마음은 아예 없지않지만 어떤 교재이든 쌓여야 실력이되고 응용도 된다고 생각해요.

튼튼을 지금은 하지 않게 되었지만 저는 많이 고마워하는 과정 중 하나 입니다.

자기 아이에게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저는 맞는 경우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간혹 튼튼은 영~아니예요. 비싸기만하고 효과도 별로예요 하는 엄마들이 있지만 그건 자기의 경우에만 한정되는 경우라고 생각해요.

어떤 교재이든 연구하고 또 연구해서 나온 결과물이고 여러가지 접하다보면 실력이 되어 쌓이는게 아닐까요.

천천히 여유를 갖고 진행하시기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의 경우라면 좀 더 비슷한 레벨의 책들을 많이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샘
  • |
  • 2009-04-03 09:14
답댓글

저도 다양한 동화책 추천합니다

다양한 작가의 다양한 그림, 다양한 주제의 책을 접하느게 좋을 듯합니다

패턴식의 문장도 좋고 의성어가 많은 책도 좋고

 

그런데 사교육비라는게 학원이나 영어유치원 비용뿐만이 아니라 이런 책값도 들어가는지라

우리나라 전집처럼 사기 시작하면 장난이 아니라는...

아래 추천 책보고 사주기는 것도 좋구요 영어와(서초동제이와이북스서점) 같은 곳에 가셔서 아이가 맘에 드는 책을 직접 고르게 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 베티
  • |
  • 2009-04-03 08:11
답댓글

튼튼이 내용은 좋지만 몇 개월을 끌며 공부할 내용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각 레벨에 있는 책 18권을 한꺼번에 했는데 3주 좀 넘으면 모든 내용을 좔좔 외우고 더 보기 싫다 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그 긴 문장들을 다 외워도 비슷한 유형의 다른 문장들을 만들어내질 못했습니다.

 

님의 아이가 튼튼만 좔좔 외우고 비슷한 유형의 영작을 하지 못한다면

쉬운 책들을 더 많이 읽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저희 아이는 튼튼과 노부영을 하다가 쉬운 책, 쉬운 디비디를 거꾸로 접하니

더 실생활에 많이 응용이 하더군요.

(노부영이 쉬운 것도 있지만 길고 어려운 문장도 많이 나오죠)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기본 형식의 교과서적인 문장의 책이 좋습니다.

그런 책 중의 하나가 ORT겠죠?

너무 좋아서 다른 유사 책을 추천해달라 글을 올렸더니 몇 가지를 추천해주시던데

그 중 hello reder를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레벨 1이 너무 쉬울지 모르겠지만 보고 좋으면 다시 댓글 올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09-04-02 23:28
답댓글

예전에 다이어리를 쓰셨던 두아들맘님의 글이랍니다.

영어동화책 읽기를 기초로 열심히 엄마표를 이끌어가신 분이랍니다...

 

참고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아 올려봅니다.....

참 추천동화책들은

쑥쑥의 단계별 도서관- 연령별영어학습 - 유치단계 참고하시구요. 

http://www.suksuk.co.kr/stepbystep/library_age_chil04.php

 

아래 유나맘님의 영어그림책에 빠지다 들어가셔도 연령별 추천 책들을 보실수 있답니다.

[선무따2-2] 유나맘, 영어그림책에 빠지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55193&page=5&recommend_count=20&sel=title

 

 

영어 동화책의 힘은 실로 대단한 것 같아요^^ 2004-11-04 09:41 4574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40/17 * MyPage 스크랩북에 스크랩
* 블로그에 스크랩
* 모임터에 스크랩

어제는 비가 촉촉히 내리더니 오늘 아침은 맑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글을 쓰는거라 왠지 쑥쓰럽고 그러네요 ㅎㅎ
 
지금까지  첫째녀석의 영어 공부라면 주로 동화책 읽는 것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동화책을 게을리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게을리 하는 거라면 비디오 보기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것
비디오의 효과도 만만치 않음을 잘 아는데도  매일 보여주는 것이 쉽지 않더군요
그건 아마도  오디오로 했던 오랜 습관에 젖어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니 습관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오늘은 아주 새로운  경험을 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야기 꺼내는 것 조차 부끄럽지만,,,
 
그래도 동화책의 힘은 이만큼이나 크다라는 것을 확인 시켜드리고 싶은 맘에
또 우리 아이들을 믿고 여유있고 천천히 흥미를 떨어 뜨리지 않는 범위내에서
열심히 이끌어 보자는 의도에서 글을 써봅니다.
 
저희아이와 함께 동화책으로 영어를 접하게 한 이후로
테스트라는 것은 단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었습니다.
 
작년 (초2)에 학교 특기 적성 선생님께서 저희아이는 수준이 높아서
영어반을 해도 도움이 별로 안될거라는 말씀을 하셨었고
말하기도 잘하고  그때 그때 상황표현도 적절하게 잘한다는 말씀을 하시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긴적은 있었지요 그래서 안했답니다. ^^
 
그리고는 며칠전에  어느 영어 학원에  (e**) 가서  테스트를 한번 받아봤습니다.
영어학원을 다닐려고 받은 것이아니라
그냥 이쯤해서 아이가 어는 정도 수준에 와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에
학원으로 발길을 옯겼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받는 테스트라 약간의 떨림도 있었고
호기심도 나고 묘한 감정이었답니다.
아이는 너무 담담해서  오히려 믿음이 가기도 했었습니다.(원래 성격입니다.)
 
학원문을 들어서는데 정말 외국인 선생님들이 왔다갔다
아이들도 영어로 주거니 받거니  참 풍경이 재미있더군요
 
조금 후에 인터뷰 하시는 선생님께서 저희아이만 들어오라고 하시면서
이것저것 영어로 묻는데 
오잉? 우리아이...
너무 자신있게  질문에 대답도 잘하고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웃기도 하고 그러더군요
내심 떨리는 마음은 저리가라고 기특하고  너무 너무 예쁘더라구요^^
또 뭔가를 주시면서 쓰는 것도 테스트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속으로는 말하기보다 쓰는 것이 더 자신있었기 때문에
조금은 안심하고 있었지요
 
몇분이 지났을까...
한 20분? 30분?잘모르겠지만 
아이가 나오고 선생님께서 저를 부르십니다.
의자에 앉으면서 제가 한 첫마디는
"말하기가 많이 부족하지요"였습니다.
 
왠걸...
선생님께서는 어머니 무슨 말씀이시냐고
대체 어떻게 이끄셨길래 아이가 저정도냐고 하시면서
듣기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못알아듣는 말이 전혀 없고
말하기도 아주 잘하고 단어로도 표현하기도 하고
문장으로도 표현을 잘한다고 하셨습니다.(쉬운 질문만 하셨겠지...)
 
레벨로 보자면 학원을 5,6년 다닌 아이들 보다 실력이 좋고
미국아이들 초3 수준이며 지금계신 외국인 선생님과 의사소통도 원활할 것이라고....
그럴리가...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미국초등교과서 3학년반에 들어가야하며
거기서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좋은 말만 해주시네요(믿어도 될래나???)
 
발음도 좋다고 하시는데 아이가 말이 무척 빠르다고 하십니다.
제가 봤을땐 듣는 테잎의 속도가 워낙 빠르다보니 
그것에 익숙해 져서  그런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마 그럴거예요  그리고도 녀석이 뭔가 줄줄줄 이야기 할때는 말이 빠바르기도 하답니다.
천천히 하라고 많이 주의를 주는편이지요
 
나름대로 뿌듯했던 작은 경험이었지요
아이도 무척 좋아하더군요  자신감 같은 것이 생긴 것 같더라구요
 
테스트를  받고 나서 드는 저의 느낌은...
역시 엄마표의 힘은 무시 할 수없구나...
나처럼 다른 사람 손에 전혀 맡기지 않고  학습지든 학원이든 기웃거리지도 않고
꾸준하게 한 결과가 그리 나쁘지는 않구나...
지나온 함께 했던 아이와의 시간들이 결코 헛된 것은 아니구나...였습니다.
 
어서 쑥쑥 여러분들에게 확신을 드려야지 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더군요
쑥쑥을 많이 사랑하는거 같지요?? 제가...
그러면서도 쑥스럽기도 하고 해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뭐 대단하게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손에서만 있었는데도  이정도면 아이가 참 잘따라와 주었고
기특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답니다.
 
더 잘하는 아이들 ... 쑥쑥에 너무 많지만
그아이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동화책의 힘은 대단하다는 생각에
여러분도 흔들리지 마시고  아이에게서 흥미를 잃게 하지마시고
(계속 가시려면 지루하지 않게 가셔야 합니다)
천천히  많은 욕심없이 나아가시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탄탄하게  여유 있게 욕심 많이 부리지 않으면서  조금씩...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우리 서로 부족해도 격려 하며 위로 받으며 함께 나아가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환엄마
  • |
  • 2009-04-03 21:27
감사합니다. 이렇게 위로해주시니 오늘도 힘을 얻어 열심히 책을 펼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