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 헨젤과 그레텔이야기가 이렇게 또 다른 시점에서 만들어 질 수 있군요.
만들어 보고 싶은 충동까지 드는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쁜 색다른 책이에요.
저는 1,2년 전에 사서...
모든 인터넷 서점이 품절이면 잠시 기다리셔야 할듯 하네요.
쑥몰에 물어보시면 언제쯤 입고된다는 말씀을 들으실수도...
그림 좋고좋고...
울집 남매같네..헨젤과 그레텔...
그림형제의 명함까지....
아랫글들을 보니...모두모두 품절 이라고라?
에궁...어찌 구하나..
이야.. 멋진 책이네요.. 유나맘님의 책소개는 항상 멋지십니다. 어떻게 요런 책들을 찾아내시구 유나에게 읽히시는지.. 흠흠.. 저도 유나맘님 따라 얼른 구매해 보려는데..대체 이건 어서 파는거냐구요.. 흑.. 유나맘님..루트좀 알려주세요~~
눈을 부릅뜨고 함 찾아봐야겠네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도 헨젤과 그레텔 무섭다고 안본답니다....
이 책을 통해 다가가게 해주면 참 좋아할 듯 싶어요~~^^
역시 유나맘님~~!!!^^
저 글씨를 보니 예전 고모님이 제게 주셨던 편지가 생각나네요
글 도중에 저렇게 뜬금없이 대문자가 툭툭 튀어나오는게 어린나이에도
굉장히 의아했는데요
오늘 저책을 보면서 20년도 더된 기억이 툭 튀어나옵니다^^
혹시 독특한 이유라도 있는건 아니겠지요?
책. 너무 이뻐요..
보면 왠지 사게될것같은..
잘 봤어요...
너무 귀여운 책이네요~~실제로 보고 싶은 팝업책~
자주자주 게시판에서 뵈요~유나맘님~^^
와.. 아기자기하고 너무너무 예쁜 책이에요.. 어머나..
유나가 간직하고 있다가 커서 펴보아도..너무 예쁠것같아요..
유나맘님, 우리나라책에도 그런게 있나요? 형식을 바꾼 책들..
아기돼지삼형제의 형식을 바꿔서 늑대를 겁주는 돼지들.. 그런것도 있던것같은데..
정말 애들 영어책 보면서.. 정말 책들이 달라보입니다.
너무너무 예뻐요. 와..
정말 유나맘님 책소개는.. 흐.. 왕입니다요..ㅎㅎ
책이 정말 이쁜 것 같아요..우리 딸이 7살 정도되면 저런 책을 자연스레 읽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ㅋㅋ
아직 38개월이 채 안 된 딸이 그저 영어노래 cd를 가져오거나 영어책을 가져와서 읽자고 하는 것만으로도
저는 아직 너무 기쁩니다..ㅋㅋ
나중에 저도 이런 책 보여주고 싶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어디서 요런 보물같은 책을 발견하셨는지... 대단합니다.
다채로운 편집과 팝업북이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뒤로 넘어가겠는걸요~
어디서 요런 보물을 ....
정말 그레텔이 쓰고 그린것 같은.. 일기를 훔쳐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독특한 색다른 형식의 책이네요~
것도 팝업북이라니 유나가 무쟈게 좋아할 만합니다.
유나맘님의 맛깔스런 설명과 함께 들여다 보니 더 재미있네요~
멋진 책소개로 홈런 날리셨어요!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