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책방]엄마도 읽는다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elove
  • |
  • 2016-05-10 12:58
답댓글

우리집 6학년은 아무 것도 안합니다.

작년까지는 집에서 영어 조금하고 합기도 다녔는데 요즘은 정~말 아무 것도 안하고 있어요.

오로지 서든어택ㅎㅎㅎ 

친구 학원 비는 시간 맞춰서 놀러 나가는 게 전부네요.

이런 애도 있답니다 ㅋㅋㅋ

멍 때리는 시간 많을 것 같은데 게임 사이사이 폰을 들고 있네요ㅠㅠ

그래도 여유 있어서 그런지 생글생글 웃고 다닙니다

 

지난 주에는 만화 열네 살을 읽었어요.

2년 전에 봤는데 독서모임에서 다룰 거라서 다시 읽었어요.

왜 흔히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 때 알았더라면..." 하잖아요.

근데 그렇게 알고 있어도 과거를 되돌리지 못한다는 그래서 더욱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어제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읽었어요. 한 번 잡으니 손을 놓을 수 없더군요.

작가의 시적 감수성이 넘쳐나는 문장들에 완전 매료되었어요.

518 광주 그 현장에 있었던 등장인물들이 개별 화자가 되어 시공을 넘나들며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우리가 기억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임을 상기시켜주는 작가의 상상력과 구성력에 놀랐어요.

일독을 권합니다. 6월에 나올 작가의 신간이 기다려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6-05-10 13:22
생글생글 웃고 다니는 아이...
아이의 그런 모습을 지켜줘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1학년 아들 보면서 하는 저... ㅋㅋ
애를 넘 돌리나? 싶어서 조금 고민이 되긴하네요.
그런데.. 학원이 하나도 없는 금요일..
놀 친구가 없어서 정말 빈둥빈둥 거리게 되더라구요.
엄마가 친구 엄마한테 전화해서 애들 스케줄 물어서 놀게 해줘야하는 현실..
씁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5-11 12:12
어제부터 '채식주의자' 읽고 있어요. 책이.. 금방 읽히네요. 한강이라는 작가, 새롭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6-05-09 17:45
답댓글

맞아요.. 천사새롬님~

애가 멍~ 떼리는 시간... 정말 필요한데

저희집도 음악,미술,체육으로 학원 돌리니.. 정말 시간이 없네요. ㅠ.ㅠ

 

예전에 라온제나님이 알려주신 책인데..

그 때는 못 읽다가, 이번 연휴때 빌려서 친정가서 읽었네요. ㅋㅋ

친정가니 책 읽을 시간이 나네요.. ^^

 

송재환님 책이라서 그런지 술술~ 잘 넘어갔고요...

책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좀 더 확신을 가졌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제가 알고 싶은 구체적인 독서 방법 면은 아직도 좀 궁금증이 남아있네요.


 

 

다독보다는 책을 제대로 읽어야한다는데...

저희집은 책을 제대로 읽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는 문학책보다는 사실적인 과학책을 더 좋아하니

감동... 이랑은 좀 거리가 먼 듯 하더라구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봐도 아이는 별로 감흥이 없어보여서 말이죠.. ㅋㅋ

아니면.. 코믹류를 좋아하든지... ㅎㅎ

 

책을 많이 읽는 거랑 글 잘 쓰는 거랑은 별개라는데..

이 책을 읽었지만, 책을 잘 읽히는 방법을 아직 잘 모르겠네요.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 걸까요? ㅎㅎ

사실 여기 나온 독후활동을 할 자신이 엄마가 없어서 그런 듯 해요~ ^^;; 

 

그래도 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하는 것에 위안을 삼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를 할 수 있도록

책을 빌려주는 일만 꾸준히 해야할 듯 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5-09 18:16
책에 나온대로 독후활동하기에는 저도 너무 버겁더라구요~ 저학년때 글쓰기는 독후활동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한문장이라도 솔직한 느낌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특히 남자아리들은 글쓰기 어려워해요~^^
글쓰기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오덕 선생님,이호철 선생님,임길택 선생님의 책들을 참조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5-09 20:14
저학년때가 더 바빴던거같아요.
아무래도 예체능 비중이 커서그런듯.
저희도 이번해에 두타임짜리 악기두개를 각 한타임으로 줄이고나니 진짜 시간이 많더군요.
좋아하는건 남기고 아닌건 과감히 가지치기하는게 시간벌기엔 도움되요
역시 지나고보면 남는건 책읽기인듯
울집도 3년동안 읽은거에 비해 너무 안써진다..
그랬는데 올해는 좀 나아요
아마 매일 써야했던 일기가 도움된거같아요.
내용과 방식은 상관없이 그냥 매일 쓰는데 의의를 두다보면 다~ 느는거같아요.
지금 모든과제를 자율에 맡기고 일기하나 매일 쓰게하네요. 그런데 내용은 볼수없는게 고학년 엄마의 비애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6-05-10 08:55
올만이어요 언니.
저학년은 정말 예체능때문에 바쁜것 같아요.
저도 아직도 그 딜레마에 빠져있거든요.
친정가야 책읽는 시간이 나는것..저도 찌찌뽕입니다.
친정갈때는 그래서 제책만 서너권 가져가네요.ㅎ
애들은 친정엄마가 놀아주시고~
저도 도서관가서 제책도 두어권 빌려오려고요.
과학쟁이네요 울 *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5-10 12:32
저 책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초등까지는 책 읽는 재미만 안다면 될 것 같아요.
책에서 얻는 지식은 덤이라 생각하시고 책에서 재미와 기쁨을 느끼는 걸로 충분할 듯 합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책을 통해 사고가 깊어지면 어느 정도 글 쓰기가 되리라 봅니다.
기법은 배우면 금방 적용하겠지만 내용의 깊이는 금방 쌓이는게 아니거든요.
이제 초1이죠? 느긋하게 기다리면 됩니다 ㅎㅎ
아이가 좋아하는 책 많이 빌려주고 가끔은 새로운 분야도 넣어주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6-05-09 16:29
답댓글

되게 오랜만이지 말입니다.

일상은 늘 정신없고 쑥에도 그리하여 좀 뜸했네요.

다시 쑥에도 자주 들러야지요..왠지 허전했어요.

천사새롬님 저도 아직도 그고민중이네요~~

천사님 참 좋은엄마같아요..



이번주 읽은 책이네요.

갑신정변,삼일천하의 주역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의

조선의 개혁에 대한 사상들을 엿볼수있는 책이었어요.

작가의 말대로 그들이 교과서의 글 몇줄로 이야기되는 그런 사람들로 지나쳐지지 않길 바랍니다.

치열했던 그들의 젊은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그들의 왕 고종에 대해서도요.일본의 의해 지나치게 무능한 왕이라고만 평가절하된 것 같아요.

창비청소년 문고이니 고학년이면 함께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원서는 앵무새 죽이기 읽고있어요~

삼분의 일쯤 .. 아는 동생과  시간날때마다 만나서 읽고있어요.스카우트의 아빠 참 멋진 분입니다.

그런 멋진 부모가 되길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5-09 18:19
오호~재미있겠네요~^^
갑신정변... 분명 한계가 여실히 드러났던 사건이지만,치열하게 고민하고 토론하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는 그 과정을 함께 따라가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5-09 20:07
정신없는 일싱에서도 책을 놓지않으시고~ 멋져요~
저는 지난주는 개점휴업상태~
역시 엄마책방이 큰 힘이되요.
이렇게 그냥 늘어지려다가 다시 도서관홈피를 뒤적뒤적ㅎㅎ
담주에도 또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5-10 12:16
안소영 작가의 "책만 보는 바보"를 감명깊게 읽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런 책도 있었군요.
빌려다가 저부터 보고 아들에게 넘겨야겠어요. 책 소개 감사해요~~
원서도 꾸준히 읽고 계신 샬럿님 멋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6-05-10 12:40
샬럿~ 오랜만.. ^^
샬럿의 책 선택은 남달라...
난.. 이런 책은 손이 안 가니... ㅋㅋ
원서 읽기도 꾸준히 하고..
이제 게시판에서 자주자주 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5-09 16:20
답댓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면 뭐든 좋겠지만

체력적인 면 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충분한 여유를 늘 챙겨야하는 것도 엄마의 몫이더라구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 더더욱 그러하구요~ 엄마의 이런 마음,아이도 잘 알고 있을거에요~^^ 


저는 연휴동안 집에만 있었네요.할일이 없어서 역사책 좀 읽었고...이번주에 읽어야 할 책들 올려봅니다~^^


"폴레케 이야기"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6-05-09 16:32
벨린님 오랜만입니다^^
폴레케이야기 저도 내일 도서관가면 빌려와볼래요~~
기버 참 잼나죠..원서로 읽어야 제맛인것같아요~~아드님과 함께하시려고 역사책 보실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감사해요.담주에 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5-09 16:37
기버! 읽으려고 마음속 리스트에 올려둔 책인데, 언제 읽을지는 모르겠어요. ㅎ 연휴동안 한가하셨다니 부럽사와요. 폴레케이야기도 검색해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6-05-09 18:59
벨린 님 '코끼리의 등'은 아주 짧은 동화입니다.
단 한 줄로도 풀려고하면 끝도없는 게 이집저집 사연인듯해요.
그런 사연많은 아줌마들의 괜찮은(?) 독서모임에 주제책입니다.
예전 학창시절엔 진짜 역사책 좀 읽는다고 폼 잡았었는데..
머리가 띵해지는 책이에요..
그래도 언젠가는..곧 읽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5-09 19:27
참! "엄청 시끄러운 폴레케 이야기" 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번역이 매끄러운 것 같아요~^^ 번역가를 눈여겨 보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5-09 20:05
폴레케를 찜하러가봅니다~~
담주까지 못기다릴거같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5-10 12:13
원서로 읽다가 뒷 이야기는 영화로 봤던 기버~~
항상 원작만한 영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제이러브
  • |
  • 2016-05-09 16:07
답댓글

천사새롬님 덕에 울 아들의 생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아들에게 멍 때릴 시간을 줘야겠어요 ㅎ

<오베라는 남자> 재밌었어요. 

완고한 옛날사람이지만 속정 깊어서 

알면 알수록 멋진 아저씨... 울 남편도

나이 들면 이렇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

<영혼의미술관>은 책이 커서 들고 읽을수도 없고

누워서 읽을수도 없어서 거실 소파에 펼쳐놓고

오며 가며 조금씩 읽는데요... 넘 맘에 드는 책이예요~!

좀던에 어쩌다 보니 역사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빌렸어요 ㅋㅋ 심각한 책을 많이 봐서 심신이 지쳤나봐요~ 전 이걸로 힐링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6-05-09 16:34
디제이러브님 은근 남편님 자랑?ㅎ
멋진 분이시군요^^
저도 오베 읽고픈데 다른책들에 늘 밀리네요~
영혼의 미술관도 구경해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5-09 16:40
영혼의 미술관이라... '미술관'도 그럴듯한데 '영혼'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느낌이 인문적이예요. ㅎ 맘에 든다 하시니 이 책에 제 맘이 동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5-09 18:2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도 만화여서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데...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인물도 그려가며 읽고 있어요,저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5-09 20:02
ㅎㅎ 오베 진짜 속찬 남자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5-10 12:10
알라딘 책 소개 보니까 영혼의 미술관이 확 꽂히네요.
영혼의 미술관 저도 소파에 펼쳐놔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5-09 14:40
답댓글

일주일 아이가 단기방학이어서 

여행가고  가족행사 돌아다니고 하느라 

책은 단 한장도 못읽었어요

마음에 여유가 없나봅니다~~^^

이번주는 좀 다를거라 생각하면서! 

논어로 시작하기는 좀 버거워서 오늘 도서관에 도착한 예약책으로 힐링타임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6-05-09 15:21
지난주 추천해주신 책..
지금 읽고있어요ㅎ
고전리스트에 원서는 정말 진도가 안나가서 어찌하나 하던 와중에..마흔, 논어를 읽어야할 시간..덕을 보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6-05-09 16:36
책장의 정석..꼭 읽어봐야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도 단기방학이어서 짬짬이 책 읽었네요~
식구들 모두 잠든후에~~ㅎ
그시간이 참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5-09 18:22
책장 정리론~호기심이 생기네요~^^
연휴동안 바쁘고 즐겁게 보내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5-10 13:07
정리할 책도 별로 없고 책장도 없네요ㅎㅎ
그래도 책이 좀 쌓이게 되면 함 읽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6-05-09 13:59
답댓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매월 정기적으로 엄마들끼리 모여 독서모임을 합니다. 그냥 힐링독서에요. 책 한 권 정해서 같이 읽고 생각나누고..이번에는 진행자가 동화책 '코끼리의 등'을 선정해주셔서 읽었답니다. 5월, 늘 이지만 돌아가신 친정아버지가 더욱 생각나는 달..몇 줄 안되는 짧은 글을 읽었지만 여운은 참 깁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5-09 14:33
짧은글이 주는 긴 여운.
다음에 한번 저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제이러브
  • |
  • 2016-05-09 16:19
코끝이 찡해져요...
독서모임 멋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6-05-09 16:38
여운이 긴 책이라니 한번 보고싶네요~~
동화책같아보이는데..
역시 이방에 들어와야 좋은책 소개 많이
받고 좋다니깐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5-09 16:44
아이책 골라 읽으면서 보았던 책이라 익숙하고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들어요. 이 책을 읽고 교감하는 독서모임이 좋아보입니다.... 저도, 아빠... 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5-09 18:10
표지 그림이 참 따뜻하네요~^^
에세이 장르인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5-09 11:35
답댓글

책 읽기 주춤했는데, 연휴 탓 해 봅니다. ㅎㅎ

나흘간의 연휴, 비 내렸던 하루는 볼 일 보고, 이틀은 아이에게, 하루는 양가 부모님과 함께 하느라 몸이 녹초가 되었거든요. ㅋㅋ

 

2주 전부터 읽고 있는 Rules, 이번 주에도 계속 읽을 계획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5-09 14:31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연휴에 주춤 정도면 다행이게요~ 저는 완전 개점휴업입니다ㅎㅎ
이번주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제이러브
  • |
  • 2016-05-09 16:15
연휴가 딱 어린이날에서 시작해서 어버이날로 마무리~ ㅋㅋ 평소보다 더 바쁘셨을듯^^
Rules는 진짜 첨부터 끝까지 저런 내용인가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6-05-09 16:39
Rules도 잼나다고 들었는데..담팩으로 선정해볼까 싶네요~
담주에 룰스이야기 더 들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5-09 18:08
그러게요~ Rule 은 저렇게 짧은 문장들이 많은 책인가요?^^ 급 호기심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5-10 12:04
질문에 대한 답을 피하고 싶으면 다른 질문을 유도하라는 말이 와닿네요~~
룰스 언젠가 꼭 읽고 싶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