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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워니우니맘
  • |
  • 2009-04-03 08:35
답댓글

남얘기가 아니라 바로 제 얘기네요...

저도 고민중이랍니다. 영유...그만둬야 할지....

그리고 둘째한테 신경쓰느라 뺏겨버린 엄마의 사랑...

직장 다니느라 밤에나 들어와 같이 할수있는 시간이 너무 짧다는것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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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경험..
  • |
  • 2009-04-03 15:12
집에 있는 엄마도 2시간 정도 밖에 시간 못내겠더라구요..
유치원 갔다와서 씻고 쉬고 먹고 비됴 하나보고..
그래도 엄마 곁에 있을 주옥같은 이 시간들을 아껴 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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