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유 ㅠㅠ 이번주 초사님보다 늦었네요...
전 하는거없이 진행기맘 올리는데도 이모냥이에요...
저희 안자매들 연휴동안 신나게 놀았어요
쑥 프로젝트도 대부분 방학이어서 정말로 신나게!! ㅎㅎ
게으른 엄마라 도서관 대출중 정지로 한국사 책 다음시리즈도 못 빌려주고요... ㅠㅠ
요즘 매직트리방 진행하는데 기사와 성 팩트트랙커 읽고는 중세에 관심을 보여서 집에있눈 이야기 세계사 꺼내줬더니 단숨에 읽어버리네요....전아직도 완족못하고있는데.. ㅠㅠ
매직트리방 좋은거 같아요... 챕터북 읽으며 팩트트래커로 확장읽기도되고여~~~ ㅎㅎ

읽기방 대문표~~

다들 연휴에 지치셨죠~~
오월은 편히 이어나간다는 생각으로 같이 가요.
한번 손 놓으면 다시 잡기 힘들어요!!
손이 힘들면 손가락 하나라도 걸고 같이 갑시다~~

초4 제임스~~♡♡
모두들 연휴 자~~알 보내셨나보네요.. ^ ^
저는 우려한바대로....
5일 첫날은 시댁식구들 올라오시는 대로
바로 '수원화성' 으로 움직였습니다..
저녁쯤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미리 남의편님께 저녁식사는 밖에서 해결하자고 찔러놓았지요..
그 근처가 수원에서 유명한 통닭집이 모여있다하여 갔었는데
머~~ 그리 특별은 모르겠고 식사는 그렇게 해결..
6일 비가 내리기전이라
아침식사후 급 검색으로
파주 벽초지문화수목원으로 출발~~
가는중 비가 굵어지더군요..
차도 막히고.. ㅠ ㅠ
그래도 갔습니다..
다행히 도착하고 한두시간 비가 그쳐
사진도 찍고.. 그러곤 ~~
7일은 아울렛으로 돌았습니다요ᆢᆢ
8일 은 꽃을 미리 준비해서
제임스가 할아버지 할머니 달아드리니
흡족해하시두만요..
그래도 아덜냄(남의편) 쉬어야한다며
일찍 움직이신다며
어머님 낮쯤엔 내려가시자하시더군요..
전주한옥마을 들렸나 내려가신다면서..
저흰 그렇게 연휴를 보냈네요.. ㅠ ㅠ
연휴동안 고모네에 동갑내기사촌이랑 놀려면
미리 책읽기라도 해야지 하였더니..
읽어놓은책 이네요..
드래곤 길들이기 딥디보믄서
How to train your dragon 3 읽고 있습니다..


초 1. 아일린
지난주에는 이사한다고 읽기방도 스킵~ㅠㅜ
아직도 정리는 진행중이예요.
남편이 통나무 원목으로 멋진^^ 식탁상판을 만들었는데 다리는 없다는게 함정..
지금 서랍장을 다리삼아 받치고 있어요ㅠㅜ
그저께 수건걸이는 달았는데 아직 화장실 거울도 없다는..이런 식입니다..ㅋㅋ
한달은 넘게 갈듯..싶어요.
오늘은 학교주위 공사장 문제로 피켓시위를 하다왔는데
오메 아침 안먹고 떙볕에 서있었더니 어질어질 미식미식해서 한 40분 있다가 들어와버렸어요.
제 몸보신도 좀 해야겠어요 ㅜㅠ
이사하고 책읽는 분위기는 좀 좋아진것 같아요! ㅎㅎ
여기저기 책을 놓고 편하게 앉아 책볼수 있는 장소가 늘어난듯요.
유주는 모윌리엄스 책이랑, 코키폴,앤서니브라운에 이어 요즘은 큐리어스 조지책을 좋아라하고 있어요.
이 시리즈 끝나면 베렌스~읽기시작하려구요.
이번 연휴때 아무데도 못갔어요.
여행을 참 좋아라하는데
상황도 이렇고 몸도 안좋으니
가고 싶은 여유가 없네요 ㅠㅜ

Eric
저도 살짝 흔적만 남깁니다. ^^
연휴동안 부산엘 다녀왔어요.
보통은 1주일정도로 길게 있었는데..
애가 초등을 가니 쉽진 않네요..
사실 그 보다는 5월 8일이 일요일이라... 친정에만 머무를 수 없는 게 이유였네요.
시댁도 가야하니 올라와야해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많이는 못 읽어도 매일 한, 두 권씩 꾸준히는 읽고 있네요.
허리는 차도를 보이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걷고, 허리 운동하는 게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허리에 신경쓰느라 목에 넘 힘을 준 탓일까요?
목 뒷쪽에 염증이 생겨서 신경을 누르는 바람에
한동안 머리가 많이 아팠네요.. 이론~~~ ㅠ.ㅠ
일단 자세가 문제인 듯 해요..
다들 날씨 좋으니... 슬슬 산책하면서 엄마 건강 챙기자구요~ ^^
Cosette
여행은잘 다녀 왔어요. 정말 푹 쉬다가 왔네요^^
가끔 이렇게 떠나는것 좋은것 같아요. 큰애 고딩 가기전에 열심히 다녀 볼까해요. 고딩 내신때문에 지인들보니 숨이 막히더군요. 이런 추억이라도 있어야 견뎌내지 싶어요.
초등이신분들 열심히 다니세요. 첫아이 6학년때 ~중1때 엄마가 덩달아 긴장해서 여행가고픈 맘이 안 생겨서 못간게 후회되네요. 애들 델꼬 유럽한번 갔다올 껄 싶어요
긴 연휴 덕에 한글책읽은게 없네요 ^^;;


샬럿님~다시 뵈니 반가워요..저도 지난주는 노느라 올릴건 없지만 반가워서 인사하러 왔어요~자주 뵈어요~~



시환 초3
지난주 너무 바뻐서 사진찍은것도 못올렸어요ㅜ
오늘도 빠지면 안될거같아서 급하게 올립니다.







초4. 미셸
샬럿님 제주도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한글책 ~ 미셸이 이순신 장군에게 감동했나봅니다...^^
역사책 읽고는 좀체 말이 없더니...
임진왜란 학익진으로 이긴 한산도대첩과
정유재란때 급변하는 밀물썰물차를 이용한 명량대첩에서
적은 배로 수많은 일본군의 배를 물리쳤다며 놀라워 하더라구요...ㅎㅎ
인문학 동화는 "내친구 맹자네 마음학교"
과학 동화는 "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 이 재밌었대요
아직 못 본 책들도 다 빌려달라고 하네요...^^
영어책 ~ 음독 : 집듣시기 놓쳐 안 읽었던 매직리더 9권
미스터 맨 1권
위얼드 스쿨 1권
주니비, 매직트리 음독 재미없다고 해서 안해도 된다고 했더니
주니비는 너무 어린애 내용이라 재미없다고 하고
매직트리는 넘 같은 말이 반복되어서 지루하다고 하고
음독 하기싫어 핑계대는 것 같긴한데...
그래도 음독을 조금씩 하겠다고 해서 책선정은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위얼드스쿨이 음독하기에 재밌고 분량도 짧고 괜찮다네요...^^
그리 말해놓고는 음독 한 이틀 하고는 또 실종입니다
시간이 널너리 할 때 스스로 하고싶을때 하게 그냥 둬 보렵니다...ㅋ
집듣 ~ 주디무디는 그리 재밌어 하지 않네요.
푹 빠지게 재밌지 않으면 에이투지를 꺼내서 또 듣습니다
도크다이어리 1권 들어보더니 재밌다고 하네요
도크다이어리는 두꺼워서 쳐다도 안보더니..
저번주에 초사님이 소개해주신 북퀴즈 사이트를 보고있다가
제가 화장실 간 사이 미셸이 퀴즈를 풀고 있더라구요...^^
옛날에 한글책 읽은 것으로 도크다이어리 영어퀴즈를...ㅋㅋ
"엄마~ 대박이야~~" "10문제 중에 9개 맞췄어~"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영어책도 한 번 들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영어싸이트 소개해주시면 회원가입, 로그인을 못해서 활용을 못했는데
초사님께서 소개해 주신 싸이트 로그인이나 회원가입 안해도 퀴즈를 바로 풀 수 있더라구요
미셸이 재밌어 하드라구요...심심할 때 한 번씩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디비디~ 이번주는 아서 하루
나머지 날은 내내 웨이사이드스쿨을 봤답니다...^^


저도 그리웠어요 ^^
연휴에 전주 한옥마을에 들러 무주에 다녀왔어요
때이른 래프팅도 하고 곤도라도 타고 초록의 싱그럼이 너무 좋았네요 여름에 반디불 축제때 다시 가보고 싶어요 ㅋ
초3 세라


이현세에 만화 한국사를 저랑 둘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쉽고 만화라 처음 한국사 입문할때 읽으면 좋을듯 해요
세계사도 읽어보려고요 사이언스 톡톡도 좋아하네요
영어는 시리어스실리랑 카멜레온은 재미있다고 해서 쉽게 쉽게 가고 있어요 집중듣기 시간이 좀 줄은 대신 음독을 많이 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이번주 부터요
초1 닉

닉은 제가 바빠서 못읽어 주니 스스로 쉬운 책만 골라 읽었답니다 수영과 태권도를 하니 책 시간이 너무 안나네요 ^^;;
체력만 좋아지고 있어요 ㅋ




초3 토니
책은 제가 빌려다주는 것으로 읽고있어요.
본인이 학교에서 앗시리즈 빌려다 보고있구요.
말랑말랑한 화학과 물리는 예전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셨던 것도 같은데 제가 읽어봐도 재미있어요.
그래서 요 책들은 구입하려고해요.
안그래도 책낯가림 있는 아이라 ~~
분수 넌 내밥이야는 읽고서 저보고 너분모씨~~계속 그러네요,,ㅎ재미있었대요~
아써는 잠자리에서 아직도 보는책이네요.
몹시 졸린상태에서도 엄마 아써 두권만 읽어주세요~하며 아써사랑이 계속됩니다.
아써챕터를 엄마는 꿈꿉니다..
동생제니는 노트에 읽은 책들 쭉 적고있어요.
빼먹는 게 많긴하지만~영어는 좀 소홀했던것같아요.
13기 안젤리나를 빼면요.
이제 행사들도 끝났으니 일상으로 돌아와야죠..^^
에밀리 9
봄비가 제법 내리는 화욜이에요,
지금은 작년 무릎수술하신 친정엄마의 마지막 수술 대기 중이에요,,
1년 넘게 총 4번의 수술로, 이제 마지막 철심 제거하면 재활 열심히 해서 무리없이 걸어다니시겠죠^^
단기방학 전날 학교 운동회부터 줄기차게 놀았어요~
동네 축제에 가서 땡볕아래에서 하루종일 놀다가 제 팔은 햇빛알러지까지 생겼어요ㅠㅠ
제가 사는 지역구에는 예산이 남아도는건지 매년 구민 어울림 축제를 하는데 구민으로썬 좋으나 그 예산을 도서관이나 다른 복지에 쓰면 더 좋을것 같단 생각이~^^
요즘은 영어책 하루 2,3권
아침식사때 리틀프린세스 디비디 보는게 전부이네요,,
어젠 오랜만의 출근으로 몸이 너무힘들어 초저녁부터 누워있었더니 지들끼리 책보고 자겠다고~^^
매일 요런 모습이면 얼마나 이쁠까요,~~

초2동건
지난주 읽은 책을 올린뒤 친구들이 이렇게나 많이 읽었다고 올린것을 보여주었더니 그 자리에서 책을 읽기 시작하더니 5일 종일 돌아다니고 지난 토,일요일 할머니 댁 다녀오는 사이사이에도 책을 읽어 탑을 쌓았네요~^^
글밥 긴것은 읽지도 않고 영어책은 엄마가 너무 조금 읽었지만 그래도 기특하네요.
영어책 꾸준히 접하게 해줘야하는데 엄마가 꾸준한 노력이 많이 필요할 듯 해요^^


초3 한지호 초1 한서윤
참으로 어렵네요, 스스로 읽기도 시켜?야 하고 읽어주기도 해야하고 학교공부도 ~~~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하루에 꼭 책읽기 5권은 읽어야한다고 애기하고 있어요 물론 쉬운그림책만 읽으려고하네요, 그래도 정말 아주 아주 더디게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요. 물론 영어에서요.
엄마표 영어4년차에 이제 ORT 5단계 음독중인데 다른 책을 읽어보자하면 그래도 읽더라구요!!!
어제밤에는 베렌을 같이 읽었어요, 아직 기초적인 단어만 아니까요, 그래도 글밥 좀 잇는 베렌을 끝까지 읽어줫다는거에 정말 큰 감동이엇어요~!!!
서윤이는 어려운 책도 마구 읽어대네요, 두꺼운 수학책을
40분에 걸쳐읽었으니~
바빠서 늘 책사진 찍는걸 깜박하네요


아이린 초3
샬럿님 반갑습니다~
맞아요~.유창성 연습도 아이가 싫어라 하지만 않으면 짧은 분량으로 꾸준히 연습하는게 참 중요하고 효과적인 것 같아요.
저희도 이번 주부터 e북으로 엄마와 유창성 연습 들어간답니다.~ㅎㅎ
지난주는 5월 4일엔 운동회가 있었고,
운동회에 계주 선수로 뽑혀,,여학생 계주에서 무사히 기량을 뽑내,,백군이 이겼네요.ㅋㅋ
5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는 단기방학으로 신나게 야외활동& 여행~
한강 자전거타기, 볼링, 용인자연휴양림, 등으로 즐겁게 보냈습니다.
그래서 책읽기는 이틀 5.2 /5.3 일 한 것 밖에 없어서 그것만 올려요~
[DVD]
맥스 앤 루비, 스누피
[집중듣기]
호리드 헨리 / 로켓 시리즈 / FUN TO READ

[책읽기]
스폰지밥 리더스를 읽었는데,,사진이 없네요.
도라 리더스, 피너츠 읽었어요.
(피너츠 스누피는 읽었다기 보다 움직이는 애니매이션 책이여서 봤다는게 맞을 듯,ㅎㅎ)
어린이날 선물로 햄스터를 원해서 받았고,,
엄마가 보너스로 스누피 PLAY책을 사주었는데,,너무 좋아하네요.
작은 피큐어와 마을지도가 들어 있어요.
뒤에 큰 찰리브라운과 스누피는 여기에 들어 있는 거 아니구요.(그건 맥**에서 ㅋㅋ)

속페이지 구경~!

P.S : 다시 워킹맘되고,,정신없다보니,,,댓글을 많이 못 달아 마음이 무거워요~
그래도 모든 분들의 게시글은 열심히 즐겁게 틈틈이 읽고 있답니다~
^^ 그리운 마음과 다시 만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어요~ ^^
부지런할때도 있고, 느슨해질 때도 있고, 더더욱 게을러지고 싶을 때도 있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기 방학 중에 열심히 놀았어요~ ㅋㅋ 한글책도 겨우 한권 읽었네요!
요새 "큐브"에 빠져서 동영상보면서 6면을 모두 맞추는 것을 배우고 있어요~
어느 날은 공책에 공식같은 그림을 일일히 그려가면서 외우더라구요.
좋아하는 것을 할 때는 집중력과 끈기는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ㅋㅋ
"엄청나게 시끄러운 폴레케 이야기"는 재미있어요. 네덜란드의 가정, 종교, 사회적인 문제들을 건드리면서도 심각하지 않게 그러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듯해요.
Karen에게는 부연 설명을 좀 해주었어요. 가정을 이루는 방법이 우리 나라와는 굉장히 다르게 다양하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작가의 위트도 만에 들고, 번역가의 솜씨도 훌륭해요. ^^
작가가 할아버지 작가더라구요, 그런데 어쩌면 아이들의 심리나 행동을 자연스럽게 옮겨놓았는지...
유머러스한 작가같아요. 로알드 달 할아버지처럼...^^

저도 그리웠어요.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