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네요. 피가 날 정도라면 당연히 선생님께서 파악하고 계실텐데..
그리고 원어민 선생님외에 한국인 보조 선생님이 계실텐데..
일단, 궁금해하시는 것만 아주 간단한 표현으로 올려볼게요.
사실 급할때는 한단어면 충분합니다. 가장 급한 단어 하나라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하다가 차츰 표현을 길게 말하게 유도하도록 해보세요.
요즘 유초아 맘을 위한 표현서가 아주 잘 나와 있는데 이참에 하나 준비하셔서 아기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보시면 어떨까합니다. 좋은 기회라 생각하시고 말이죠! 화이팅입니다.
선생님,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May I go to the toilet?
물마시고 싶어요.
May I drink water?
저 다쳤어요.
I hurt.
하지마
Don't do that.
다했어요.
Done.
힘들어요.
I'm tired. (몸이 힘들다는)
It's hard. (활동이 어렵다는)
밥 그만 먹을래요.
I'm full. (배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