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구성이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first reader와 겹치지 않으며
first reader의 경우 아이의 읽기향샹을 위해 한줄정도의 간단한 문장의 1단계부터 3단계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공구중인 리틀 크리터의 경우 전체적으로 2~5줄 정도로 아이가 좋아하는 타이틀인걸로 알고 있어요.
어린 유아들의 경우 그림책처럼 스토리를 읽어주어도 되고
한두줄정도 읽기를 마친 아이들이 스스로 스토리를 즐기면서 읽기를 할 수 있는 정도랍니다.
가은이역시 리틀클리터를 무지 좋아하는데
도서관에서 봤던 바로 First Readers였거든요~
3단계까지 두루 봤는데 이번 공구는 저도 고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