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해주실때,
스토리북, 리딩북, 비디오 등등 이 모든것의 역할이 조금씩 다릅니다.
ort는 리딩북에 속하구요.
노부영은 스토리(창작)북이구요.
이것들은 엄마가 해주시는 책들이예요.
튼튼영어주니어는 선생님이 방문해주시는 것으로
매주 스토리(창작)북과 비디오가 함께 제공 되는 것이지요.
(물론 중고로 사서 집에서 해주시기도 하더군요)
우선, 엄마표로 하실것인지, 학원이나 방문선생님의 도움을 받으실 건지 선택하셔야 하구요.
설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더라도, 집에서 스토리북과 비디오등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주셔야 합니다.
리딩북보다는 스토리북 중심으로 노출해주시다가,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보이면, 가벼운 파닉스와 함께 리딩북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리딩북이 너무 먼저 나가면 나중에 리딩에 사용 할 재미난 책이 부족해지니까 참고하세요.
오알티 교재 인북스와 한솔 그리고 한솔기관용에 관한 비교설명까지 아래 읽어보시면
한눈에 들어오실 거예요
아래는 같은 질문에 올린 제가 올렸던 답글입니다...^^*
인북스의 stage9까지 중에서 한솔 ort와 겹치는 부분이 어느정도 있는지 보시고 싶으시면 ..
아래는 한눈에 겹치는 부분을 보기 쉽게 정리해 놓은 블로그 글입니다. 참고하셔요^^*
http://blog.naver.com/ajg1d1h?Redirect=Log&logNo=140058439008
보시면 아시겠지만 stage6부터는 겹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비교해서 궁금하실 듯하여 아래 제가 올린 글과 푸른백조님의 글을 함께 올려봅니다.^^*
.......................................................................................................
두책의 비교를 워낙 잘 설명한 글이 있어서요~ 올려봅니다.
잘안보이는 부분은 한번더 적었구요^^*
한솔의 ORT와 쑥쑥에서 공구중인 오알티와의 차이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왼쪽이 한솔 오알티 이고 오른쪽은 쑥쑥에서 이번에 공구중인 오알티입니다.
오른쪽 책도 원래는 왼쪽책과 같은 표지 였으나 몇년전부터 개정판이 나와 이렇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자 첫페이지에는 Kipper가 앉아 있습니다.
모습에서 아주 살짝 차이가 나구요~
그보다 제일 주목할 점이 바로 동사입니다.
Wants 와 Wanted!! 현재와 과거의 차이입니다.
외국의 동화책은 다 과거형이라고 합니다.
그도 그러것이 "Kipper"는 파티를 열고 싶어 했어요. 라는 읽어주는 문장자체가 과거형이기 때문이죠.
또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이에게 물어 보는 내용도 "~했니?" 주로 과거형이기 때문에 실제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오늘 유치원에서 무엇을 먹었니?" 오늘 선생님 말씀 잘들었어? ,, 등등

그림도 살짝 다르지만 역시 동사의 시제 차이입니다.


오른쪽은 식칼의 모습을 국자와 뒤집개 등으로 바꾸어 놓았네요~


특히 숨은 그림찾기가 추가 되었습니다.
안경을 찾는 것이지요
매쪽마다 있지는 않지만 찾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어쩜 저리도 자연스럽게 숨겨 놓았는지...
아래는 푸른백조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한솔 ORT
(Oxford Reading Tree)
인북스 ORT
(Oxford Reading Tree)
http://www.inbooks.co.kr/
책의 형태
하드커버
페이퍼북
(얇은 책자, 스테이플 제본)
단계
Stage 1~ 5
(키퍼네 가족이 새 집으로
이사 와서 방에서 magic key를 발견하여 모험을 한다는 이야기로 한솔과 인북스의 ort 내용은 동일)
Stage 1~ 16
( 5단계 ~ 9단계 magic key의 모험)
(10단계 ~ 16단계 키퍼네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주인공 등장)
More
Stories
한솔에도 more stories 가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안 나오는데...
기본 story외에 more stories가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있으므로, 그 단계를 다지기에
아주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북스 사이트에서 기본 story만 구입
가능하고, 팩키지로도 파네요.
내용
미국식 영어 표현, 현재형
Kipper is angry.
(키퍼가 화나 있다.)
영국식 영어 표현, 과거형
Kipper was cross.
Kipper got cross.
(키퍼는 화가 났다.)
오디오
미국식 녹음
한글 해석 함께 수록
영국식 녹음 오디오와
미국식 녹음 오디오가 있어서 선택 가능
기관용
Ort
저희 둘째가 유치원에서 주1회 한국인 선생님한테 Ort를 배우고 있는데
아마도, 한솔의 Ort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선생님 같습니다.
현재 stage 1+와 workbook을 병행하고 있더군요.
한솔에서 지원하는 ort 교육 프로그램인 것 같고요.
책이 다른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정확하지는 않아요.)
DVD
Magic Key Dvd는 Ort의 내용을 소재로 하여 만든 Dvd입니다.
책과 내용은 좀 다르고요, 주인공은 같습니다.
강아지 Floppy가 스스로 생각하는 부분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고요.
시작할 때 들려주는 노래가 아주 좋아서 우리 딸 들은 외우고 다니더군요.
5개가 나와 있는데, 1~2개 정도 사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이후
같은
계열의 책
Ort는 키퍼네 가족이 새 집으로 이사 와서 magic key를 발견하고,
Biff, Chip, Kipper 가 판타지 모험을 하게 됩니다.
단계별로 다른 친구들도 등장합니다.
백인뿐만 아니라, 흑인 친구도 등장하는데, 다문화 교육 겸해서 아주 좋더군요.
단계가 높아질 수록 세계 각국을 여행하게 되는데,
여러 나라의 문화를 조금씩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 초등게시판에 올라온 Tommy Tales도 같은 맥락입니다.
RK라는 Clicker(리모콘)를 발견하고 판타지 모험을 하게 됩니다.
너무나 유명한 Magic Tree House 도 같은 판타지 모험 소설이고요
그 이후 단계에는 Secrets of Droon이 있습니다.
그 다음 단계로는 Harry Potter 시리즈가 있네요.
정리하면...
Ort (Readers 단계)
----> Tommy Tales (Reading level 1.0 정도)
----> Magic Tree House (Reading level 2.0~2.5 정도)
----> Secrets of Droon (Reading level 3.0~ 3.5정도)
----> Harry Potter (Reading level 4~ 5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