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분명코 언어적으로 아주 훌륭한 재능이 있는것으로 보이네요..정말 대단하당...
저도 나름 욜씨미 중국어 일년을 하고 걍 조용히 소문내지 않고 접었는디요..흐미...
채은이한테 부끄러워서라도 다시 시작해야 겠어요..잘 봤습니다..
나날이 눈부시게 발전할 울 채은이 홧팅임다~~!
아고~~ 대단하네요~
이불위에 책 올려놓고~
초상권은 지켜주기로 한 약속을 어기셨군요 ^ㅇ^
와.. 알아듣겠어요..ㅎㅎ (이런 기쁨이..ㅎㅎ)
그리고 무지 빨리 읽네요..^^ 어머나~
언어에 재능이 있나봅니다. 정말..
잘 보고 가용..
또 많이 보여주세요..ㅎㅎ
띠~~~용~~~ 제 눈 튀어나오는 소리입니다..ㅎㅎㅎ
대단한데요... 저도 중국어 해준다 해준다 하면서.. 게을러가지고.. ㅎㅎㅎ
자극이 확 됩니다... ^^ *
채은이... 너무 이쁘네요.... 중국어는 전혀 문외한이 제가 듣기엔.. 거의 중국인 같구만요..
울 아덜도 7세인디요.... 중국어는 뭐로 하시는 거여요? 차이홍?...
지는 중국어도 엄마표로 하겠다고.. .날마나.. 다짐만.. 하면서 세월 보내고 있는데..
이쯤되면.. 뭐든 해야 할 것 같다는...ㅎㅎㅎ
1년만에 저렇게 예쁘게 읽어내나요??
넘 신기하네요..
채은이의 앞날이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