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교육만으로 실력이 향상되지는 않습니다.
튼튼이나 ort등 쉬운 교재를 중고로 엄마랑 같이 하시면서 원어민 수업으로 말이 트이게 도와주시면 됩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당연히 원어민 수업을 추천합니다...
전 튼튼은 체험수업만 받아보았습니다만, (지점을 달리해서 3번 체험수업,, ^^;)
윤선생도 3주수업하고, 교포수업 1달.. 해보았네요..
이것저것 조금씩 밖에 안해보았지만, 역시 원어민 수업이 가장 좋네요..
원어민 수업은 현재 6개월째 하고 있구요~
달랑 일주일에 한번 수업이지만, 역시 주워듣는게 틀린것 같아요..
튼튼이나 다른 수업은 좋은 영어책들 골라서 엄마가 열심히 시디 틀어주시면,
수업하는것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지금 유치원에서 해주는 영어를 엄마가 너무도 활용을 잘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저라면, 당연히 원어민 수업을 진행합니다..
우리 아이는 다음주부터 주 3회 원어민 수업하려고 하네요..
소수라면 적극 추천해요.. ^^*
단, 원어민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는지 잘~~ 아주 잘 살펴 보셔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