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번개가 있었네요^^
늦게나마 글 읽고 도움 되었어요!!!
오프 다녀오셨구나~~~.
전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늘 깜박깜박.......
근데 책 많이 읽은거 같은데 성적은 바닥을 기는 현상은 어디가서 조언을......ㅋㅋㅋㅋ
다들 설마, 나중에 빛을 볼거라 하는데
요즘은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어제 책 쌓아놓고 책읽는 모습보면서
그래, 문제집 하나 푸는것보다 책 보는게 낫겠지하는 이 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진짜, 글 잘쓰시네요!!
덕분에 진짜 꿀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관여님께선 스케줄정리 되셨는지요...?? 태권도.... 이게 아킬이 될줄이야...
어쨌던 그렇게 얘기듣고보니, 아이를보는 눈이 달라져 제겐 정말 마음가짐이 변해지는 시간이 되서 넘 다행인거같아요. 앞으로 계속 가지치기도하면서 절대 늘리진말고 여유시간을 갖도록 하려구요~^^
좋은시간 함께해서 즐거웠고 또 뵈어요^*^
모두 너무 반가웠어요.^^
덕분에 저도 맛있는것 먹고 수다도 떨고 좋았어요.
다음에도 자주 모여요~!!
저도 오프후기 궁금했는데 관여님의 깔끔정리가 귀어 쏙쏙~
특히 아이의 학원을 횟수로 셈하라는 조언은 제가 몇년전으로 돌아가서 듣고 싶은 조언이네요^^
일찍와서 서운했지만 오는동안 나오길 잘했다~ 했어요^^
소소한 수다는 늘 즐거운 일이자나요 ㅎㅎ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요~
에너지 충전~ 하셨으니 다시 열심히!!
다음 오프때 만나요~~
후기 올라오길 목빠지게 기다렸어요~^^
좋은 시간이 분명하셨을 듯...
담에 꼬~옥 나갈거에요~^^그때 뵈요~~~
오늘 초게오프 모임이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지방이라 참석못했지만 남편 평일휴가 때 오프모임 하자고 초사님께 제안했네요, ㅋㅎㅎ 관여님 뵐수있겟어요^^
오프 정리해주신 내용은 딱 저희애들 이야기애요.
피아노 5일 태권도 5일 미술2일,,, 더 줄일수 없겟더라구요, 엄마가 제빵 배우느라 학원가서 6시에나 집에 오니,,,
그전에 완전 전업주부로 살림에 매진할때가 그리웠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책읽기양은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요~^^
오프 모임 이야기 정리해주신거 너무 감사드려요~♥

스테이크 드신다고 제가 부러워 하며 ... 댓글을 남겼었던 그 모임 !!
저는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 생활을 오래 했었던 터라 정말 반가운 ... 매일 만나는 수업은 어떠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
아이들은 자기가 즐거운 수업을 하는것이 최고지요 ~~ .
읽다 보니 어머님들의 노하우가 느껴 져요 ~~

와우~~~ ♡
관여님~~ 역쉬 포인트만 요점 정리 짱!! 이신데요..
ㅎㅎㅎ~~~
저두 나오신 모든 분들 넘넘 반가웠답니다..
물론 발벗고 나서주신 초사님께 저도 감사~~♡
다음 오프를 기약하며~~ ^ ^
에릭은 인자 뒹굴 뒹굴 시간이 생기는 건가요?? ㅋ~~
좋겠다~~~
핵심을 전수 받는 시간을 보내셨군요~^^
담에는 저도 꼭 참석을 기약하며~~~♡
자주 만나면 좋쵸 ~~
쑥쑥 정규 오프도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에 대접 받는 그런 행사가 아니라
pot-luck party 형식이면 맘도 가볍고 재미날꺼도 같아요.
아니라면 간단한 샌드위치 &커피정도 ~~
너무 후하게 받아서 미안해지더라구요 ^^;;
허리도 아푸신데 멀리까지 수다 떨러 와준 관여님이-더 반갑고 고마웠어요.
그옴 우리 삐약이는 자유 시간이 좀더 생기는 건가요~~
에릭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