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모임에서 어찌보면 초면인데 정성껏 이야기들어주고 해답을 제시해주시는 모습이 넘 고마웠네요.
"우분투"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항상 생각하며 아이키울께요. 좋은 글과함께 실천하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우물안에서 경쟁..우물밖에서 또 경쟁..
주위를 둘러보며..또 내아이를 보며 반성반성합니다.
함께 잘 살아보자를 외치지만
내가 좀더 낫기를 바라죠..속내는ㅠ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의 의미를 되새겨야겠어요.
좋은글 나눔 감사드려요^^
얼마전에 어느 한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6학년 아이들이 100m 달리기를 하는데
결승선을 앞두고 앞서 가던 친구들이 하나둘 멈추더니
맨 뒤로 뛰어오던 친구가 오기까지 기다려주더군요.
그 친구가 오자 다같이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결승선까지 천천히 뛰어가는데
맨 뒤로 오던 아이는 그 친구들이 고마워서 엉엉 울더라구요...
맨 뒤에 오던 아이는 몸이 불편한 친구라 초등학교 6학년 내내 운동회 달리기에서
꼴찌를 했던 친구래요.
항상 꼴지만 했던 친구를 위해 초등학교 마지막 운동회 달리기에서
친구들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더군요.
마지막 결승선을 다같이 손잡고 걸어들어가기로...
그 영상을 보는데 왜 울컥하는지..ㅠㅠ
아이들 마음이 이리 이쁜데...
그 예쁜 아이들 마음을 어른들이 망쳐놓는 것 같습니다..
요즘 휴거지라는 말이 있다면서요?
휴먼시아 임대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을 일컫는 말이라네요..
그런 말을 아이들이 만들었을까요???
다 어른들 잘못인 것 같아요...내 아이만 소중한..ㅡ.ㅡ
우분투....
지금 사회에 꼭 가슴에 새겨야하는 말이라고 생각이들어요
아이들이 너무 심한 경쟁사이에서 상처입고
힘들게 지내는게 부모의 잘못된 교육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가슴에 새겨 아이들이 편해지면 좋겠어요~
벨벳님 좋은 글 감사해요~💕
'나머지 다른 아이들이 다 슬픈데 어떻게 나만 기분 좋을수가 있는거죠?' 정말 감동적인 문장 입니다 .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소름이 쫙 돋았어요.
남을 짓밟아야 내가 일등이 되는 요즘 세상에 큰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네요.
우분투..
꼭 마음에 새기고 살게요.
감사합니당~~~~^^
'우분투'...기억하겠습니다^^
벨벳님도 좋은 한주 시작하시구요!!
좋은 글 감사해요^^

저도 추천.. 꾸~~욱!!
벨벳님 좋은글 감사해요~~ ♡
정말 요즘을 말해주는 ..
내아이만 잘하면을 넘어서서
이젠 내아이만 아니면 된다는..
'모두 함께' 라는 말은 사라진지가... ㅠ ㅠ
추천 꾸욱!!
이런 글에 댓글도 안 달고 추천도 안하는 사람은 나뻐욧!! ㅎㅎㅎ
활기찬 쑥쑥이 그리워요.. 힝~~
자신의 아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남을 비난할 필요는 없죠.
내 아이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엄마들 많아요.
각자 다 개성이 있고 부모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 가르치고 키우고있는데 말이죠.
'우분투' 잘 새기도 아이와도 이야기 나눠볼게요.
벨벳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책으로만 공부를 할수 있는것, 학교에서만 공부를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사람과 함께 부딪치며 할 수 있는것, 경험으로 체득하는 것도 공부임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벨린님 글 잘 읽었습니다^^
와~~~
너무 좋은 글이에요, 아이랑 이 이야기 나누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해요~
좋은 글 소개 감사해요~
어제 공부의배신 2부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과 비슷하네요 방송프로는 열심히해도 차별으로극복할수없다는 메세지를 전하려 하는것 같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어릴때 부터 경쟁이 생활이 되어서 남을 공감할줄도 모르고 자신의 가치를 남을 이기는데서 찾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경쟁심이 공부의 원천이 된다고 가르치는 어른들때문에 공부좀한다하는 아이들은 지는걸 못견디기도 하죠..
어느 책에서 어느교수가 독일아이들에게 우리가 흔히 하는 '둥글게' 노래부르면서 한명씩 떨어뜨리는 게임을 시켰더니 아이들이 어떻게 친구를 떨어뜨리냐고 해서 부끄러웠다는 글을 쓴걸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눴어요 아이의 감상은 '그렇네' 정도였지만(^^) 아이를 잘 가르치는게 공부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