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프로젝트 X를 추천해요. 우선 어떤 책인지 살짝 보여드리면..

이렇게 되어있구요~
특징은 한 팩 안에 픽션과 논픽션이 마구 섞여 있다는거! ㅋ
그림도 우선 3D라 좋아하구요..(마치 게임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알아야 할 과학, 사회, 역사 상식들을 다룬 논픽션 책들도 있답니다. 주제별로 팩이 나눠져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 골라서 해도 좋아할 것 같아요~ 단계는 12단계까지 나와있는 단계별 스토리북이구요~
영국식 발음, 미국식 발음 CD가 동시에 나온다니까 (CD 입고는 6월쯤인것 같아요.) 우선 책 구매하구 나중에 CD를 함께 들려줘도 좋을 듯해요~
더 자세한 정보는...http://www.inbooks.co.kr/shop/info_projectx.html?mode=1
참고 되셨으면 해요~
아래의 내용은 처음 어스본 을 받아들고 설레는 마음에 적은 후기랍니다.~
아이가 명작을 좋아한다면 괜찮을 듯 합니다. 글밥도 님의 아이정도라면 어렵지않게 쉽게 읽을 수 있구요~
참고만 하셔요~^^ 홧팅!




가은이를 행복한 이솝우화의 세계로 빠지게 한 리더스입니다.!!!
기존의 리더스와의 차별화가 마음에 쏘옥~
하나. 단계별로 읽을거리가 풍부하다는 것을 들수 있어요.
두울. All Color~ 그림으로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세엣. 이솝우화의 재미난 스토리에 교훈까지 얻을 수 있어 그림책의 역할로 손색이 없어요.
기존의 리더스들처럼 1단계부터 글밥이 너무 작지도 않구요.. 아주 딱이네요^^*
전체 All Color~ 그림 이구요~
기존의 리더스는 단계별로 글밥이 넘 작아서 스토리북의 역할로는 미흡한데 반해
요건 글밥이 적당해서 스토리북의 역할을 충분히 함께해 더 좋아요~
24권 전권 모두 훌륭한 한권의 그림책 역할로 손색이 없습니다.
선명한 색상의 그림과 단계별 적당한 글밥과 재미난 스토리에 교훈까지!
딱맞는 사이즈와 두께는 휴대하기에도 그만입니다.
여행갈때 요놈 몇권 챙겨 갈수 있어 너무 좋아요
내용도 우리가 알고 있는 이솝우화부터 생소하지만 재미난 이솝우화들까지 다양하구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솝우화도 내용을 조금 더 재미있게 각색해서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각권의 책과 CD가 케이스에 따로 보관되어 있어 책과 CD 보관이 용이합니다.
단, 책이 케이스에 좀 빡빡하게 들어있어 네살 가은이처럼 어린아이일 경우 꺼내고 빼고 반복하다 케이스가 찢어지거나 손상될 우려가 있네요.
리더스와 그림책의 역할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책으로 원하신다면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읽기독립된 유치나 초등 저학년의 경우 리더스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구요
가은이처럼 어린 연령이거나 읽기독립이 되지 않은 경우 그림책의 역할까지 할수 있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