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맘님,
쪽지 받았는데, 답장이 수신거부로 되었네요^^.
가은맘과 이다맘님 글을 읽으며 저도 한수 배웠습니다(저도 이렇게 자세히는 몰라요 잉).
저는 아이책 단계가 궁금할땐 책을 그냥 넣어줍니다(무식한 방법).
아이가 책을 볼땐 쉬운책과 어려운책을 섞어 보더라구요.
전혀 읽지 못하는 책도 그림을 보며 이해하죠.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유추하는 힘이 나중에는 문장속에서 모르는 단어를 유추하는 힘으로 키워진다고 하더라구요.
정작 1~2단계의 리딩수준인 아이가 하루종일 즐거보고 듣는 책은 4~5줄의 리틀클리터나 아서이니까요.
하지만, 청소할때보면 아이방에서 1~2줄 짜리 리딩책이 어느새 여기저기서 나온답니다. 혼자서 읽어본거라 생각되요.
엄마가 강요하지만 않는다면, 높은 단계의 책들은 언젠가 읽어야 하니까 미리 구비해 두시고 지켜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아인 리딩연습시 새책보다는 이전에 엄마가 읽어줬던 책들을 더 편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아마도 자신감 때문이겠죠.
저희 아이는 스스로 잘 읽을 때까지 반복 연습을 계속 했습니다. 예를 들어, 항상 CD를 틀어놓아 자연스레 귀에 익게 해두고, 한권을 가지고 워크북, 플로피 인형, 워크시트 등을 활용해서 반복 수업을 했었죠.
흠..그러다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통으로 외우더라구요. 통으로 외우는게 중요한것이,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게 되잖아요~ 그래서 효과가 있더라구요
아직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마시고..리드앳홈을 병행한다고 하셨으니 리드앳홈 뒤에 제시하는 이런저런 게임을 활용해서 반복 수업을 해도 될것 같구요~
아님 워크북을 구매하셔도 좋고~
워크시트를 다운 받아 사용하셔도 될것 같아요~~
아이마다 반응이 다르고 또 인지하는 정도가 다르기에 어느정도 융통성있는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우선 전권의 진행을 아래의 자료들과 병행하여 꾸준히 진행하시구요.
아이가 몇개월인지? 전권을 꾸준히 읽어주다 보면 그림을 보며 아이 스스로 외워서
읽기도 하고 한답니다. 그렇게 진행하시다 글밥을 늘려주어도 되겠다 싶으실때 자연스럽게
다음단계로 넘어가시면 될 듯 합니다.
즉 기간보다는 스토리 리딩과 다양한 활용등으로 아이의 스토리에 대한 내용 이해 정도가 기준이 될
수 있겠지요~
전 개인적으로 100% 채우기보다 80%정도 채워졌을때 살짝 단계를 업그레이드 해주는게 좋더라구요.
^^* 홧팅하셔요
제22회 *^^ ORT 관련 액티 및 워크시트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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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 Stage 1+ Stage 1+ Patterned Stories - The Pet Shop Stage 1+ Patterned Stories - Good Old Mum Stage 1+ Patterned Stories - Push! Stage 1+ Patterned Stories - Fancy Dress Stage 1+ Patterned Stories - At the Park Stage 1+ Patterned Stories - The Headache Stage 1+ More Patterned Stories - Shopping Stage 1+ More Patterned Stories - Who Did That! Stage 1+ More Patterned Stories - Goal! Stage 1+ More Patterned Stories - The Journey Stage 1+ More Patterned Stories - Making Faces Stage 1+ More Patterned Stories - What a M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