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프랜차이즈 영유로 보내고 있는데요, 승하차 헬퍼가 별도로 있고, 식사+ 하원+기타 챙겨주는 헬퍼, 하원때 이동에 도움주는 헬퍼 선생님(젊은 남자샘들도 있는데, 체육교사겸 헬퍼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구요)이 또 계시구요. 그 많은 인원이 대체 어디서 온것인지는 모르지만요... 유치원 정규 자격증 가진 사람도 두클라스에 1명식으로 배정돼있어 주 1회, 월1회 예절교육 별도로 하고 있고요. 타 영유에 비해 저렴해서 나름 원어민 비중이 너무 낮은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영유 학원비에 많은 거품이 빠져있는거 같아 그냥 만족(?)하고 보내고 있어요. 아이 아웃풋도 어느정도 보이고 있고해서요. 6세 1년차라 기대 많이 안하고 보냈는데, 그런 부분에선 만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