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에 이어서 막심고르키의 어머니를 읽었어요.
내친김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으려는데 책이 마땅치않아서 전자책대출해서 오늘 머릿글만 읽었네요.
적응 안되는 전자책~~~
당분간은 러샤작가들 고전을 읽지 싶습니다.
아래책은 딸랑구가 자료찾을게 있다고 빌려온 책인데정독까지는 아니고 읽고싶은 부분만 휘리릭보았네요.
역시 과학의 세계는 광활하다는걸 느낍니다.

더운 날씨에 아이스커피 놓고 책읽다 졸다하기 딱 좋습니다.^^
모두 시원한 하루되셔요~♡♡
나이들어 간다는 것에 대한 성찰이 굉장히 맞아맞아!를 부르는 책이랄까요?
미래의 내가 쓴건아닐까 할만큼 저에게는 딱 맞는 책이었어요.
한구절 같이보실까요? 전요 진짜루 재밌게사는게 좋거든요!






지난 주 정신없이 바빠서 책 사진까지 찍어두고도 출석을 못했어요. 오늘 아침, 이제 바쁜 일의 끝이 보입니다, ^^ 야호!!
그동안 이런 책, 읽었어요.
죽고 싶은 의사, 거짓말쟁이 할머니
당신(박범신)
'채식주의자'부터 소설을 좀 읽었네요. 박범신님의 '당신' 읽으며 마음이 아득해지기도 했어요. 남편과의 감정 뿐 아니라 사랑에 대해서도요. 흠..
언젠가 읽으셨다던 '초등고전독서법' 읽고는 아이에게 고전을 함 들이밀어볼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어요. 육아서(?)로는 '생각하는 아이 기다리는 엄마' 읽고 있어요. 짬짬이 이동하는 중간에 읽는데 좋네요.



권해주신 책을 작은도서관에서 대여해 읽는중입니다. 아직 1권이요~~ㅠ 근데 엄청 깔깔거리며 웃었네요..이책 웃을 일 아닌듯한데 너무 잼나게 글을 썼기에..마치 내안에 작가가 들어앉아 있는마냥..쿨한 폴케네의 이야기가 계속 궁금한데 시간이..ㅠ
이책을 읽으며 웃자 남편 왈 "지난주는 곧 죽을듯 사람이 깔아지더니 이제 살만해요? " 마흔을 앞둬서인가요? 감정이 파도치듯ㅎㅎ 재미난 책을 권해주셔서 감사요ㅎ
공부의 즐거움..저는 이 나이에 공부가 재밌습니다.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서도 저 자신을 위해서도..공부가 즐겁다는 것..아이도 이맘때쯤 알까요?ㅠ

간만에 책 좀 샀어요.
채식주의자 원서와 함께.
우선 한글판 읽었네요.
정말 인간이 잔인하게 동물들을 사육하고 그로부터
온갖것을 착취하긴 하는것 같아요.
소년이 온다도 빌려서 조금 읽고..
이 분 다른 책들도 보고싶더군요.
질리홉킨스 집에 책 있다고 안심하고 아직 못읽고 있네요.
스터디할때 다음책으로 끼워넣어야겠어요~ㅎ
모두 오늘도 홧팅입니다~~^^
월요일을 시작하러 자전거로 도서관가는길.
저 바구니에 내책은 한권도 없다는거...반성!^^

근데 어제 까딱까딱 움직이던 메추리알이 실금가더니 더 움직이질않아요...어찌된걸까...마음이 온통 거기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