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제니퍼~
눈시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사정이 생겨 이제야 일기 올려요 ~! 열심히 여름시즌도 고고씽해요 ^^
1. 엄마가 사다준 빵이 너무 맛있었다는 이야기와
2. 학교에서 인형극 본 이야기 입니다

23번 jessica 오늘이 봄학기 마지막이군요~^^ 일기방 모두 함께 으샤으샤 감사드려요.
작년봄에 우연히 체험팩을 계기로 윤선생을 7개월 정도했는데 사정으로 끊고 학원2달 다녔다가 숙제많아 적응 못해 6개월 쉬고 아침시간 활용겸 윤선생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인상 좋으신 선생님 만나서 기대가 되나 봅니다. 쑥쑥의 영어책읽기와 더불어 남은 학기 알차게 보내려는 각오가 있네요~^^ 에너지많은 아이라 올해 특히 예체능과 숲활동에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2학기엔 책도 꾸준히 읽어야겠습니다~^^

1번 에릭(8)
이번 주는 휴식주인줄 알고, 여유를 부렸는데...
대문 열린 거 보고, 부랴 부랴~ 애를 닦달했네요. ㅋㅋ
요즘 아파트 주변 시냇가에 놀았더니
모기한테 완전 뜯겨와서 온 몸이 난리가 났어요.
가려움에 쓰라림에 물집까지... ㅠㅠ
자기가 실수로 모기 파티에 갔다고 적어주었네요. ㅋㅋ
괄호안에 by mistake of course 라고 적었네요. ^^
모기한테 11군데 물렸다는 이야기와 엄마가 사준 모기밴드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6번 안자매 입니다~~^^
초3 제인

초4 예인

No.5 Katy 입니다. 이번주는 대학생 졸업작품전을 본 이야기를 썼네요. 패션쇼 하는 것을 봤는데 재밌었데요. 자리가 없어서 스피커 앞쪽에 서서 보았는데, 너무 시끄러웠지요. ㅋㅋㅋ
벌써 봄시즌 마지막 일기제출 이네요.. 시간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았어요. ^^* 여름 일기방에서 도 만나요^^*

31번 Andy 입니다.

받아쓰기가 어렵다고 썼답니다.

10번 다니엘
영어일기 표현사전을 보고 좋아하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써주었습니다.
다니엘은 봄시즌 영어일기방 마무리 잘 하고, 다음 시즌은 쉬기로 했답니다.
영어일기방 봄시즌 함께한 친구들 모두 수고했어요~ 여름시즌 참여하는 친구들 모두 화이팅~!! ^^

27번 엘리사
시간이 금방 가는군요.오늘이 5월 마지막..이제 덥다더워~~외치느라 바쁠 것같아요. 봄시즌 일기방 참여소감~~어찌오든 따라붙길 잘했네! 라는 느낌입니다.
일기방이 아니었더라면 어떻게 아이에게 쓰기자극을 주었을까 생각해보았답니다. 물론 많은 부분 영어일기사전을 참고하였고 또한 아이와 문장을 만들기위해 단어를 찾아가며 헤매었지만 오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아이도 나름 자기표현을 자꾸 하려고 시도하구요.
이번주 일기는 지난토욜 놀이공원가서 보낸 하루일과입니다. 여름학기도 잘 붙어가볼게요~~

11번 Elsa
스누피 더 무비를 블루레이로 본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