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책을 완전히 이해하거나 외워 아웃풋으로 연결 시켜
가며 진행한다는건 조금 아이나 엄마가 쉬이 지치거나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그건 1단계 에서는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아마 단계가 올라 갈수록
힘이 들지 않을까요?
모든걸 채우고 넘어가려 하지마시고 7,80% 정도 채우고 여유있게 넘어가는게 어떨런지요.
또한 내가 정한 한가지 방향으로만 끌고 가려 하지 마시고 아이의 반응과 성향에 따라
아이가 원하는대로 방향을 조절해 가면서 진행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즉, 엄마가 보기엔 또는 엄마가 듣기엔 지루한 내용이라도 아이가 좋아하고 찾는 다면
그걸 들려주고 읽어주고 보여주셔요.
아이스스로 좋아하서 하는 모든것은 발전이 있고 항상 열린 가능성이 있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 많이 읽혀주시고
스토리가 있는 걸 좋아한다면 살짝 스토리가 충실한 것을 재미있는것들을 읽어주시다 보면
아이의 이해수준이 올라간답니다.
너무 아이의 아웃풋에 기준을 맞추려 하다보면 아이의 이해수준과 상관없이
그 단계에 머물러 있을 수 밖엔 없답니다.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