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넘잼나요..문화센터앞에서 아이 수업끝나기를 기다리며 잘 일어습니다..얼릉책읽으시고 또올려주세요..
눈은침침하고 책을선뜻잡기가 ...ㅋㅋ..책안읽는 이유랄까.
흐흐.. 지난주는 한쪽도 못 읽었습니다^^
코네코님이 정리해주신 게 훨 재밌네요 ㅋㅋ
커리집... 강가, 불국사 템플스테이...
상해 갔다 와서도 잼난 얘기 많이 해주세요^^
무지무지 부러워요~^^
불국사템플스테이도 가보고싶어지고.
책장에서 읽은뒤로 한번도 나와보지못한 수잔아줌마의 책도
읽어보게 만드시네요.
정말재주꾼~♡♡
그냥..우와...하면서 읽었어요~^^;
상해가시는군요~!
저는 중국이라고는 베이징가본게 다인데 베이징은 발품여행. 상해는 미식여행이라 하더라구요..
근데 코네코님은 상해도 발품여행하실것 같은...ㅎㅎ
잘 다녀오세요~!!
종이와 인쇄술은 우리나라가 좋았다는 자부심을 ... 역사책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겨울에 만리장성에 오르며 ..아 ..내가왜 여기있지 ? 했었던 기억도 떠올려 봤습니다. 저도 모르게 이상한 모자까지 사서 쓰고 있었죠 ...ㅋㅋ
중국사는 읽어도 읽어도 ...제자리 입니다. ㅜㅜ 기억이 안나요 ... 이번에 고비는 중국사 였습니다 ...
나머지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 드디어 2권으로 가는 군요 ... 아직 갈길이 먼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