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이랑 글뿌리랑 엄청 고민하다 글뿌리 샀는데요. 물론 좋다는 분들도 많지만, 제가 보기엔 교재가 별로인거 같더라구요. 저도 님과 비슷한 상황이었죠. 마더구즈, 스토리 붐붐 엄청 좋와하구 단행본도 좋와하구, 그런데 생활영어책을 넣어주고 싶엇어요.
생활영어넣어주면 생활속에서 연관되는 부분들을 책을로 읽어주니 아이가 좋화하긴 하더군요.
여튼 그래서 씽씽이랑 글뿌리 중 고민하다 글부리 샀는데, 제가보긴 교재 내용이 별로 더라구요.
말이 좀 안되는 부분도 잇고 일러스트도 좋은건 좋은데 안좋은건 너무 아니고,,,전 아에 반이상은 꺼내 놓지도 않았어요. (글뿌리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씽씽은 사서 보진 않아서 잘 모르겟구,,,
튼튼은 제가 방문해서 교재보니까, 좋은거 같더라구요. 전혀 어렵지 않아요.
저두 튼튼은 단게가 잇을거라 생각했는데, 1단게는 글뿌리보다 오히려 쉽읍니다.
프뢰벨에서두 생활영어 나왓어요. 교재는 좋은거 같던데, ...물론 포스터만 보고 책 하나한 제세히는 못봣구요.
전 가격이 인 착한거 같아서 그건 포기~(80만원)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갰읍니다.
글뿌리한테는 넘 노골적으로 써서 미안한거 같네요~ ^ ^;;
여튼 그 이후론 인터넷 너무 안 믿기로 햇읍니다~ ^ ^;;
참 삼성도 튼튼이랑 비슷하다해서 전 지금 상성이랑 튼튼 알아보는중~
울 아가 26개월 여아입니다.~
마더구즈로 귀를 즐겁게 해 주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영어 잘 하는 것보다 영어를 좋아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빙뱅붐은 만들어 진지 오래 되지 않았나요?
이번에 프뢰벨에서 좋은 교재 나온것 같던데 한번 알아 보심이...
아직은 영어동화많이 읽어주시구요~
많은 영어동화책들과 영어동요 거기에 맘껏 놀아주기 정도면 충분할것 같아요.
가은이는 그맘때 아주 간단한 영어로 놀아주기 엄청했었구요.
병원놀이, 장보기, .... 등등
그리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단행본 영어동화책들과 영어동요 불러주기. 영어오디오
들려주기가 주를 이루었지요.
영어책은 주로 대여사이트와 도서관 그리고 기획도서 아주 저렴한 놈들만 골라서..
아이가 하나의 영어표현이라도 더 배우도록 하는데 보다는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 영어의 즐거운 환경 만들기에 애를 써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러한 환경에 노출된 아이는 갈수록 영어동화나 오디오 비디오까지 영어환경이 생소한 아이들보다
훨씬 습득의 속도가 빨라진답니다.
물론 님께서 말씀하신 전집 씽씽이나 글뿌리, 빙뱅붐 다 연령으로는 괜찮을듯 합니다.
튼튼영어는 조금 더 기다렸다가 천천히 시작하셔도 늦지 않을듯 합니다.
대신 뭐든 구매하시면 수시로 보여주고 읽어주고 함께 놀아주세요&^^
어떤 책도 엄마의 노력여하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게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쑥쑥의 영어교육리포터-영어학습지 에 가시면 튼튼영어뿐아니라 다양한 영어학습지에 관한 정보를
보실 수 있답니다.
바로가기 >> http://www.suksuk.co.kr/info/classbook_02.html
단계
1~2단계/ (주니어) 4-6세
3~6단계/ (초등)예비 포함. 7세부터
중학
가격
가입비: 2만원 / 교육비: 60만원(월 10만원)
교재비, 교육비포함
월 8만 / 월평균 교육비: 8~12만원
구성
*1단계 (18주): 책 18권, 테이프 24개, 비디오 6개
*3주당 8~10만원: 책3 + 테이프4+비디오1
교육 방법 및
프로그램 특징
* 주니어(유아): 스토리 북 위주로 흥미를 끌며 자연스런 듣기 훈련 중심
* 초등: 쓰는 교재, 문법 포함 / * 관리 교사가 상담과 수업 병행
* 주1회 30-40분간 방문해서 체크, 주 2-3회 전화로 관리
* 교재의 기본 학습 원리: 연상력 학습법 / 듣기 중심
1) 예비,1단계 - 듣기 집중하다 말하기로 → 2) 단계 - 문자 익히기→
3) 단계 쓰기기초와 파닉스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