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글 비디오는 아예 보여주지 말고 영어로 된 것만 보게 하는게 나을까..하는 점인데요.한글을 볼 수록 영어디비디는 갑갑해 해서요.
한글비디오는 우선 당연히 보는대로 귀에 쏙쏙들어와 부담이 없어 아이가 쉽게 적응하고 빠져들게 되지요.
그러한 한글 비디오에 길들여져 있는 경우 우선은 영어비디오가 부담스럽고 보기 싫은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좋아할만한 비디오를 선별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경우 영어비디오 역시 한글비디오처럼
언어에 상관없이 보게 된답니다.
저같은 경우는 우리말은 거의 책으로 많이 접해주고 비디오나 디비디는 거의 영어로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속한 환경이 우리말환경이라 의도적인 영어환경의 일부분으로 디비디같은 영상물의 활용으로는 거의
영어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봐야겠네요.
워낙 영어만을 봐온 탓에 영어 애니는 물론이거니와 가끔 보여지는 우리말 애니역시 전혀 거부감이 없답니다.
아이가 영어비디오를 거부한다면 우선은 아이가 좋아할만한 애니를 찾는게 우선이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라면 그걸 계기로 영어디비디 보기에 살짝 길을 들여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말 애니는 서서히 줄여주시구요.
대신 우리말 책 많이 읽어주시구요.
2.제가 영어 지식이 정말 부족해서 발음이나 해석도 쫌 어렵습니다.ㅜㅜ 그래도 엄마가 해주는게 나은지...
엄마표는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는 사람이 하는것이 아니랍니다.
엄마의 노력이 아이를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어 내는것 이것이 바로 엄마표이지요^^
엄마의 발음은 아이스스로 오디오테잎과 비디오 같은 영상물을 통해 스스로 교정해 나간답니다.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으세요.
또한 해석역시
아이에게 영어동화책은 영어로만 읽어주길 권해드리기에 굳이 해석을 해야 할 필요는 없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동화책의 내용을 엄마가 알고 있어야 아이가 하는 질문에 대답을 해 줄 수 도 있을뿐더러
그러한 배경지식은 엄마스스로에게 공부가 되고 무턱대고 읽는것과 내용을 알고 읽는것과는
차이가 있기에 필요한 것이지
아이에게 읽어주기위해 꼭 해석이 필요한것은 아니랍니다.^^*
3.시작한다면 어떤 디비디난 책으로 시작해야 좋은지 등입니다.
쑥쑥의 단계별 도서관-연령별 영어학습을 들여다보시면
아이의 연령에 맞는 추천교재나 디비디들의 정보를 보실수 있답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엄마표 홧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