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감사합니다
오늘 서점에 가서 삼성 보려고 했는데, 서점 주인이 1년 동안 1권도 나갈까 말까해서 이젠 취급안한다고... ^ ^;;
그래서 다시 튼튼쪽으로 맘을 돌렸답니다.
그런데, 사실 울 아가 집에 영어책 많기도 해서 사줄까 말까 고민도 좀 되구요...
안 읽어줘도 그 내용들 생활속에서 제가 말해주면 다 알아듣긴 하는 네용들인거 같아서요.
그래도 사주면 좋긴 하겠죠~
사주고 싶은 책들이 넘 많은데,,, ^ ^;; 고민이네요~ ^ ^
삼성책과 튼튼책은 별개고 내용도 다른데 비교대상이 될까 싶어요.
책도 삼성만 들일 수는 없고 앞으로 많은 책을 들여야할것이예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되지..라고 하지만 그건 아이들이 좀 더 많이 커야할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한다면 삼성도 좋고 튼튼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튼튼도 활동자료를 다 보관하신분들이 계세요. 교재앞뒤쪽에 주머니를 만들어서 보관해주시는분들도 계시지요. 중고 나름이니 잘 찾아보시면 되지않을까요^^
삼성은...부교재이면 몰라도 그걸로 진도나가는건 많이 부족하니 다른교재도 같이 넣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도라함은 엄마표로 계획있게 진행시켜 나가는걸 의미)
저도 튼튼영어주니어 1단계 만 36개월에 엄마표로 했는데요.
중고로 했지만 그래도 비싸고...그래서 삼성영어로 눈을 돌렸네요.
난이도도 삼성영어가 먼저고요..
근데 cd는 좀 맘에 안들고,,ㅜㅜ
대신 튼튼영어할때는 튼튼영어테잎만 주구장창 틀어주고 1주일내내 같은책만 반복보게 했는데 지금은 애가 원하는책 위주로 cd들려주고요.
또 같이 동화책처럼 읽을만한 책도 같이 구비해서 읽어줘요.
삼성영어시작도 괜찮습니다.
튼튼같은 고가의 책을 사서 활용하지 못하고 두느니
착한 가격의 삼성으로 시작해서 열심히 활용해 주는게 낫지 않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 이웃도 요놈으로 아이들 몇달만에 아웃풋 심심찮게 나오더라구요
물론 그만큼 꾸준히 활용해주었겠지만~
책은 어떤책이든 얼마나 아이에게 읽어주고 활용해주느냐가 중요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