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로 올릴까 고민하던중 더 큰 행사(쑥 공식 오프)알림이 있어서 댓글로 다시 알려드려요.
다음주 화요일 (21일)/11시/계절 밥상에서 만나요.
여긴 오픈시각이 11시네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12 세계빌딩 (서초동 1317-31 세계빌딩 3층)
쭌앤맘님께서 대문 활짝 열어주셨는데...제가 지각했네요~
쭌앤맘님, 좋은 시기에 쑥을 시작하셨으니, 이제 함께 걸어가다보면 차곡차곡 쌓일 일만 남았네요.
한글책은 도서관에 반납하느라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영어책은 BB는 매일 2번 집듣하고 있고, 한권씩 책읽기 하고 있어요. ^^ 흘려듣기 조금씩 하고...
BB워크시트 하는 게 시간이 좀 걸려서...^^;;
그것까지 포함해서 3시간 영어 노출에 억지로 끼워보고 있어요. ㅋㅋ

쮼앤윤맘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몇년전 그렇게 쑥에 녹아들었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쭈~~욱 함께해요!!
저희 안자매는 이번주도 그리스로마신화 홀릭이에요...
한글책으로읽고 디비디로도 보네요!!!
쑥 프로젝트로 집듣과 묵독하고 나머지시간은 디비로 하루 영어노출 3 시간채우기 노력둥이애요...


초 5 루카스
쭌앤윤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좋은 시기에 쑥쑥에서 용기있게 참여하셨네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겠어요~^^
루카스 퐁당퐁당 출석이 되고 있어 죄송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참여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13층 나무집 루카스가 엄청 재밌다네요~!!(좋은 책을 알려주셔 참 감사해요)
친구가 학교에서 26층 나무집 선물받았을때
루카스가 그책 엄청 재밌다고 얘기해줬다네요 ㅎㅎ
나무집같이 재밌는 책을 만나서
다음주는 더 많은 책과 함께 올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내일부터 비가 많이 온데요 건강 조심하셔요~

초3 Cosette
쭌앤 윤맘님 역시 글에서 쑥내공이 드러납니다~~
오늘 정신이 없었어요. 맹장염의심 된다고해 학교도 못가고, 약먹고도 열도 복통도 안 가라앉아 초음파 찍고 왔어요. 다행히 장 임파선염이라네요.
항생제 처방 받아 먹고 학교는 땡땡이. 엄마는 정신이 오락가락 ^^;; 생전 안하던 슬리퍼 신고 운전했네요 ㅠㅠ
지난주부터 감기로 빌빌하더니 오늘 정점을 찍었으니 이젠 괜챦을듯해요~~
(열동반 구토와 복통만 올때 한 번 의심해보새요 ^^;; )


시환 초3
저희집 둘째 이름도 서윤이라 반갑네요~
이번주는 이야기책과 영어책도 읽었습니다. 양은 많진 않지만요..
아침 흘듣- 새로 시작한 날따방 an i can read 중 한권 매일 듣고있고, 주말에 주토피아 영어로 봤어요.




쭌앤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1학년 , 5살 부럽습니다...^^ 공부 안하고 놀고, 책 읽기만 해도 되는 예쁜나이네요...ㅎㅎ
저희 아이도 7살 때 영어씨디 틀어놓으면 시끄럽다고 했어요...ㅋ
영어책도 거부해서 1학년 때까진 디비디 보고, 한글책만 열심히 보았어요
2학년때 1줄짜리 오알티부터 듣기 시작했어요
소홀했다 하시지만 저희보다 시작이 빠르세요....꾸준히 가다보면 챕터북 금방 읽을 날이 올 거여요...^^
초4. 미셸
도서관에 못 본 테리 디어리가 3권 밖에 없어서 댄저 존을 몇 권 빌려와 봤는데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며 좀 어렵다고 하네요...^^
도서관에서 테리디어리는 3학년, 댄저존은 5학년이라고 숫자표시를 해놨더라구요
어려우면 듣지 말라고 했더니...
그래도 어렵지만 꽤 재밌다며 빌려온 건 다 듣겠다네요....^^
아마도 오디오 시간이 짧아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ㅎㅎ
세계사는 한글책으로도 아직 많이 못 읽어본 터라 한글책 많이 읽고
디비디도 좀 보고 나중에 다시 읽혀봐야 할 것 같아요...^^
음독은 동화책과 리틀미스 6권 읽었네요
듣기만 좋아해서 음독은 좀 하라고 얘기해야 한답니다.
사진 찍기 전 날 읽은 책은 하나도 없네하니..예의상 짧은 책 몇 권 읽어줍니다.
방학되면 읽기도 좀 꾸준히 할 수 있게 해봐야겠어요...^^
디비디는 미스터맨쇼, 제로니모 봤어요...


쭌앤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왜 자주 뵌것 같을까요?^^;;
초 2동건 아직 영어책을 혼자 읽지 못하는지라 단어 하나만으로 말도 안되는 중얼거림만 해도 감격하고 있답니다~^^
9기 북클럽 여름 책방에 가입후 zoo 관련책을 찾아 읽어주었는데 쉽질않아서 쑥맘들의 내공을 실감했네요~^^

쑥프로젝트 책들 조금

이번엔 메이플스토리에 몰입입니다. 창의력이나 상상력이 커지겠거니 하려고요~^^;; 수호지를 처음 읽으며 이거 만들어진 이야기냐 진짜냐를 묻더니 읽는 책마다 이거 만들어진 이야기냐를 거듭 되묻고 있답니다^^; 전 그만 물어봐라 그러고 있고요~^^;;

원래 무작정 들어와서 앞뒤 안 보고.. 참여하는 사람이 오래 가는 듯 해요~ ^^
이것저것 재고 따지다보면.. 시작도 못 하니 말이죠~ ㅎㅎ
지난 번, 오프 이후로~ 마음의 여유를 찾으신 듯 하네요.
우리 열심히 달려보아요~~ ^^
초1 에릭
오늘 챕터방은 조용~~ 하네요.. ^^
전.. 어제, 오늘 도서관 들러서 읽은 책들 다 반납했더니..
찍을 사진이 없네요. ㅎㅎ
겨우 이 2권이 남아있네요.

저희집은 읽은 책은 한 쪽 벽에 이렇게 세워두거든요.
읽는 책이 대부분 도서관 책인지라.. 책꽂이에 꽂아두면 잊어버리니, 이렇게 세워두었다가
정리해서 반납한답니다.
허리가 좀 나아지는 듯 하다가... 다시 안 좋네요.
게다가 목까지 아프고 팔도 저려서.. 사태가 심각하네요. ㅠ.ㅠ
일단 도서관을 안 가야할 듯 해서..
반납 기일이 다가오는 것들을 남편의 도움을 받아 반납하고 있어요.
아이 책보다 중요한 게 엄마 건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집에도 안 본 책이 많으니..
이 기회에 집에 있는 책들을 활용해봐야겠어요.
덥네요~ 다들 시원하게 보내세요~ ^^
초1. 아일린.
대문 감사해요~~^^
유게읽기방도 챕터방도 다들 바쁘신듯해요.
저는 어제 서너탕 뛰고 야밤에 피로회복 한답시고 알콜드링킹하고는 더 피로가 쌓였습니다..ㅋ
그나마 오늘은 오전 스케줄이 없네요..
토요일에 아일린 학교도서관 다녀왔어요. 오전에만 개방하는데 사람이 저엉말 없더라는.
날더운데 아직 집에는 에어컨도 연결안되어있는지라 시원하게~감사하며 책 좀 보다 왔어요.ㅎ
베렌스는 두권 집듣했구요. 간만에 ort 꺼내봤어요.역시 재미져요 ㅎ
dvd는 주토피아 영화를 놓쳐서 무한반복 할수있는 vod구매해서 한 3번 봤어요.
이럴때 친구들 죄다불러 집에서 보면 얼마나 남는 장사같을까...하다가,
29인치짜리 tv한번 쳐다보고는 관뒀습니다. ㅋ
챕터는 아직 한글이나 영어나 진입을 안한 상황이라 그림책 많이 읽어주려 하고 있어요.

솔직 담백한 대문글 감사해요~~
오늘 넘 덥죠 ^^ 그래도 즐겁게 한주 지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