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생활영어는 동화책이나 아이가 보는 메이지나 까이유같은 디비디의 대본을 적극 활용하셔요~
처음엔 한두가지 상황을 정해서 예를들어 밥먹을때 처럼
그 상황에 쓰일수 있는 생활영어 표현을 컨닝페이퍼로 만들어 눈에 띄는 곳에 붙여
두고 아이에게 대화하듯이 영어로 말을 걸어줍니다.
혹시 아이가 처음듣는 생활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거나 한다면
영어만 고집하지 마시고
우리말한번 영어한번 이렇게 교대로 해주셔도 도움이 된답니다.
아래는 제가 쓴 상황별 생활영어 표현들입니다.
참고 하셔요^^
제8회 ♡♥ 처음생활영어- 상황별 생활영어 플래시카드 ♡♥
2
제7회 ♡♥ 처음생활영어- 영어로 신나는 율동시간 ♡♥
3
제6회 ♡♥ 처음생활영어- 그림그리기, 종이접기 관련 생활영어♡♥
제5회 ♡♥ 처음생활영어- 놀이터에서 사용할 수있는 표현들♡♥
3
제4회 ♡♥ 처음 생활영어- 추운날씨에 쓸수 있는..♡♥
5
제3회 ♡♥ 처음 생활영어- 사랑과 칭찬, 격려 ♡♥
20개월 처음 접하는 디비디로 메이지 괜찮습니다.
디비디와 함께 보드북들을 함께 넣어주면 서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집도 좋지만 아이의 정서에 맞는 책들 단행본으로 많이 읽어주셔요~
대여사이트 이용도 괜찮구요~
쑥쑥의 단계별 도서관 가시면 연령별 영어학습에 20개월의 아이에게 맞는 동화책과 같은
추천교재도 보실수 있답니다.^^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