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뿌리용 칫솔이 캐럿님 비법이셨군요~~
알고는 있지만 잘 실천되지 않는 것들인데, 파뿌리용 칫솔부터 장만해 봐야 겠어요~
칫솔로 파뿌리를~~
정말 바지런하세요^^
쑥쑥맘들은 정말 만능재주꾼들~♡♡
육수가 음식앗에 엄청 중요하죠.
맛난 육수를 위해 도전해볼께요.
좋은팁 감사해요~^^
알고있는걸 실천하기가 쉽지않은데 역쉬 짱이십니다
오늘저녁에 양파 사용했는데 저두잘씻어두었어요(나두 짱?^^;)
파뿌리와 양파껍질을 활용해 요리를 한다는 것은 많이 들었지만
이 게으름으로 한번도 실천하지 못했네요~~^^
좋은 정보 다시 한번 참고 해보고 도전 해 보도록...
맞아요...파뿌리 씻다가 머리카락이 파뿌리가 될 뻔한 적이 있어요 ㅎㅎ
알고는 있지만 귀찮아서 못하는 걸 캐럿님은 실천하고 계시군요.
음...내일은 파랑, 양파를 이용해서 멸치육수 깊게 우려내고 잔치국수를 말아먹어야겠어요.
캐럿님의 글 덕분에 막막했던 주말메뉴가 하나 생겼어요~ 감사해요 ^^
저도 파뿌리를 국물 낼때 넣으면 좋다고 해서 해봤는데
파뿌리 씻기가 넘 힘들다는 게 함정이었어요. ㅡ.ㅡ;;;
하룻밤 물에 담가뒀는데도 왠지 깨끗하지 않은듯한
찜찜함....특별 비법이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