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줄리
여행갔다 오는 바람에 진도가 좀늦어져서 어제 마지막장까지 다 풀었답니다.
다 하고 글올리려다 무지 늦어 버렸네요.
문법방 어무이들 그리고 아그들 모두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스스로 문법책을 한권 끝냈다는 게 줄리에게는 큰 자부심으로 와 닿나봐요^^
저도 무척 기쁩니다.
오답노트도 만들고 다음책도 하고 싶고 앞으로 남은 일들이 많지만
오늘은 줄리랑 자축하고 싶군요.ㅎㅎ^^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울 딸도 같이 계속했으면 좋았을 텐데 ... 결국 도중에 못하고 말았네요.
집중듣기에 치중하면서 영어하는 시간이 많아져 결국 하기 싫다고 하는 바람에 더 진행하면 역효과날까봐 그만두라했어요.
문법은 영어를 공부라는 인식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하기 싫어하더군요.
아직 내공이 한참 덜 쌓였나봐요.ㅠ.ㅠ
계속 문법방은 눈팅을 하고 있었어요.
방장님 진짜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했어요~~
리디아는 6학년에 조금씩 문법 진행할 계획 세웠구요(저 혼자만ㅎㅎ) 다음을 기약합니다.
21번 미르
모두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동안 많은 힘을 얻고, 많은 걸 얻고 갑니다.
울 미르는 지금 복습중에도 많이 헷갈려해서ㅠㅠ 대략 난감하지만,
낮은 단계를 힘들게 다지고 가다보면 어느순간 확~ 물꼬 틀 날이 오겠죠^^
방장님 넘 감사드리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모두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음식은 풍부한 듯 하네요..^^
방학동안 열공한 아이들과
또 글 올리고 반 이끌어주신 로잘리아님..
또 열심히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는 괜히 이것저것 건들이다...
결국 아자 빨강을 나가고 있어요..
진작 할껄.. 하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엑서사이즈까지 꼼꼼히... 저랑 둘이 롤플레이도 철저히 하고 나가고 있어요.
빨강 다 나가면 검정으로 쭉.. 이어서 해볼 생각입니다.
그간.. 한국식 문법으로 하지 않았는데..
아이에게 너무 버겁게 다가간 것 같아서.. 원서로 하고..
좀 더 있다가.. 한국식 문법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수동태, 시제 가정법 , 관계대명사 등 좀 까다로운 것들을 건드려봐서..
아주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문법을 제가 이리저리 헤맸는데..
시간이 좀 아깝지만.. 할 수 없지요..
이것도 다 경험이지요.




추가 음식요....
안녕하세요.. 심장이 터질듯한 19번 예비중(담주면 중학생 ㅎㅎ<--- 키나커라!! 이것아!!ㅠㅠ 헉.. 나의 콤플렉스를ㅇㅁㅇ) 보노보노 입니다. 지금은 머리에서.. 중학생으로(에이 모두 아시니까!!! 넘어 가구요.<-----보노너 또 언어 능력이 딸리지!!!<-----뜨끔!!!) 흠흠 헛기침 테스트 중~~~ ㅎㅎ 본론으로 간후 다시 와야지여~~
저는 지금 2쳅터식으로 늘려서 12~14쳅터 만 남았는데요.. (참고 복습중!!!)
이게 끝나두요.. 열심히 하겠습니다!!!(고뤠~~~??? 니가~?.. 안 그럼 쳐들어 간다!!)
근데 너무 섭섭 하네여.. 이렇게 공부 이야기를 다루고 직접 쓰다보니.. 좋은 지식 많이 얻어가구요..^^
너무 섭섭하네요.. @^@ 차라리 공부방(공부이야기 하는 사이트) 하나 만들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왜 자꾸 실실???) 아 맞다******반평성이요.. 이것 땜에 영어 쉬웠어요...
그리구 파티 타임!!!
party!!!!ㅇㅅㅇ
저의 음식은!!!!


ㅋㅋㅋㅋ 더 마니마니 있는데
뜨ㄸ,ㄸㄸㄸㄸㄸ딴 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이 안올라강 ㅠㅠㅠㅠ ㅠㅅ ㅠ
8번 예비 초 6 소피아
로잘리아님 넘넘 수고 많으셨구요.
마지막까지 마무리해 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들 문법책도 끝냈지만, 하나의 고개를 스스로 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좀 무리한 계획을 짜서 딸이랑 트러블도 있었지만, 새로 나가는 책을 보면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들 만나서 애들은 애들끼리,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서로 고생담도 이야기하고, 노하우도 들어보고 싶네요.
봄방학 마무리 잘 하시고 중학교 가는 친구들 소식도 앞으로 자주 듣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어디 오프라인에서는 뜻맞는 분들 만나기가 쉽지 않으니...
함께 해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저는 디저트를 대접하죠....ㅎㅎ

5번 예비초6 쉐리
쉐리는 오답 정리 후 책꽂이에 예쁘게 꽂아 두고 수학만 욜씨미 파고 있네요.
어학원에서 좀 두꺼운 문법책을 3월달에 진행한다니 복습은 그 때하기로 하고 책만 준비 해 뒀습니다.
함께 진행했던 친구들 기특하고 자랑스럽네요.
자식들 잘 했던 못 했던 함께 얘기 나누며, 계획 수정하며 이끌어 주신 어무이들 수고하셨어요.
문법방에서 만나 10주 동안 하루하루가 즐거웠어요.
다음 방학 때 또 다시 로잘리아님 문 열어 주실거죠?ㅎ
여기에서 만난 어머니들 쑥에서 댓글로 자주 인사나눠요^^*~
9번 예비초6 Bella
오늘 마지막으로 쓰는 번호네요.
모두들 함께해서 너무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문여시느라 애써주신 로잘리아님,일산맘님,은근과부님,행복마미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벨라는 진짜 잘~로 반복하고 있어요.역시..반복은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 리뷰테스트 하면서 말하는데... 찍은건 하나고 모두 이해를 하면서 풀었다네요.
이대로 계속 반복하면 더 잘 할수 있겠죠?
함께 하면서 힘든 첫 고비를 넘길 수 있어 너무 기쁘네요~^^

멋지고 큰 케익을 가져오려 했는데...
잘 안되네요...^^;;
26번 제니 예비중1
언딘가에 소속되어 함께 공유하고 격려하며 간다는게 참 좋왔습니다
함께 엄마표 교육을 하는 분들의 마음도 각기 다른 아이들의
반응도 모두가 다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듯 합니다 .
무엇보다 제니는 요번 문법방을 통해 끝이 보이지 않았던 아자 빨강을
마무리하고 이젠 제법 문법이란 것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요번주부터 복습 들어갔습니다. 개념 설명 스스로 읽고 저한테 설명하는
형식으로 기초 문법을 다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워크북으로 다시한번 문제를
풀고 있는데 2번째이기도 하고 앞부분이 워낙 쉬운 부분이라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네요. 그동안 대문열어 주시느라 넘 고생들 하셨고요
정말 감사하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고마운 맘은 큰데 이렇게 밖에
표현할수 없어 아쉽고 안타깝네요.
모두들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길 ~~~~^^

1번 Jenny 며칠후 초6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법책과 아자 빨강을 일부 할 계획이었으나, 첫번째 책은 다 읽었고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로 변경해서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바꾼 책이 제니에게 잘 맞았고 벌써 반 진행했습니다. 문법반 끝나고도 계속 진행하기로 해서 3월이면 마칠 예정입니다. 제일 큰 성과라면 문법을 싫어하지는 않는다는거에요. 아직 실력이 출중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제일 중요한 걸 얻었다고 생각해요. 문법반이 아니었다면 절대 도전할 수 없었을 거에요. 이끌어 주신 문법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제니가 좋아하는 양념치킨 대접할게요.
그리 긴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 역시 감개가 무량한 것은
아이가 힘든 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해냈다는 사실때문입니다.
돌이켜보면 저희가 중3 정도에 힘들게 했던 공부가 아니던가요?
어떤 책을 했든,얼마큼을 했던
열심히 했고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 정말 에쁘고 자랑스럽습니다!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게 도와주신 방장님과 여러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올 겨울 방학에도 우리 다시 도전해봐요~~